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 기본
  • 저자순
  • 출판사순
  • 발행일자순
  • 신간도서순
  • 가격순
    • 품절/절판표시
독일통일로 본 한국통일의 과제 
비티타임즈, 발행일:2018/05/28 (비피정치연구소 외)

30,000원27,000원 (0%할인) + 1,350원 (5% 적립)
 0점 리뷰(0)

수량:
한중 지방외교와 지역발전 
세종출판사, 발행일:2018/04/30 (박범종 외)

18,000원18,000원 (0%할인) + 540원 (3% 적립)
 0점 리뷰(0)

수량:
국가가 조장하는 위험들 - 위기에 내몰린 개인의 생존법은 무엇인가? - 
알에이치코리아, 발행일:2018/06/04 (브래드 에반스 외)

20,000원18,000원 (0%할인) + 900원 (5% 적립)
 0점 리뷰(0)

불안정과 불안전이 정상인 세상이 도래하다인류세를 맞이한 인간의 위기와 회복력 전략수천 년 동안 인간은 자연에 ‘맞서는’ 반란자로서 행동했지만, 20세기 이후 신기술과 연료의 개발, 급속한 인구 증가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연을 ‘통제하는’ 지배자로서 군림했다. 2000년에 등장한 지질학적 개념인 인류세는 인류의 자연환경 파괴에 따라…
수량:
감옥의 몽상 
돌베개, 발행일:2018/05/31 (현민)

16,000원14,400원 (0%할인) + 720원 (5% 적립)
 0점 리뷰(0)

감옥의 시공간과 일상을 담아낸 2000년대판 감옥 이야기 국내 출판계에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사람만이 희망이다』(박노해), 『야생초 편지』(황대권) 등으로 이어지는 감옥 문학이 존재한다. 제한된 환경에서 쓰인 저마다의 글은 독자에게 감동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했다…
수량:
사회적 대화 -노동은 어떻게 프랑스 사회를 운영하는 주체가 됐나- (2018.4) 
이매진, 발행일:2018/04/30 (손영우)

25,000원22,500원 (0%할인) + 1,125원 (5% 적립)
 0점 리뷰(0)

사회적 대화 체제 ― 프랑스의 사회적 대화의 역사, 제도, 주체, 전략‘파업의 나라’ 프랑스에서 사회적 대화는 이미 하나의 ‘체제(regime)’다. 특별히 노동 친화적인 정부가 출범하거나 의회가 갑자기 획기적인 법안을 낸 덕이 아니라,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모든 시민들이 함께 겪고 느낀 역사가…
수량: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 - 진보 VS 보수 향후 30년의 조건 - 
추수밭, 발행일:2018/06/08 (박세길)

18,000원16,200원 (0%할인) + 810원 (5% 적립)
 0점 리뷰(0)

“적대와 분열의 정치는 끝났다.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라.”《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이후 30년,한국현대사와 세계경제사를 아우르며30년 후 한국을 내다보는 박세길의 거대한 지도한반도는 …
수량:
위험한 민주주의 - 새로운 위기 무엇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 
와이즈베리, 발행일:2018/05/25 (야스차 뭉크)

16,000원14,400원 (0%할인) + 720원 (5% 적립)
 0점 리뷰(0)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갈라지는 일, 그것이 다가오는 위기의 실체다!”프랜시스 후쿠야마, 마이클 샌델, 앤-마리 슬로터가 추천하는 세계 정치 진단과 대책  세계가치관조사(World Values Survey) 자료에 따르면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일이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미국인 중 그렇다고 답한…
수량: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과 사회혁신 
한울아카데미, 발행일:2018/05/25 (송위진 외)

22,000원22,000원 (0%할인) + 440원 (2% 적립)
 0점 리뷰(0)

수량:
대통령 문재인의 1년 
더휴먼, 발행일:2018/05/18 (편집부 엮음)

28,000원25,200원 (0%할인) + 1,260원 (5% 적립)
 0점 리뷰(0)

수량:
김기춘과 그의 시대 - 위험한 법 기술자의 반면교사 현대사 - 
오월의봄, 발행일:2018/05/28 (김덕련)

19,500원19,500원 (0%할인) + 585원 (3% 적립)
 0점 리뷰(0)

위험한 법 기술자, 민주주의 파괴자 김기춘그렇다면 김기춘은 ‘한국의 아이히만’일까? “그도 …… 그저 자신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것일 수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한창이던 2017년 1월 한 인터넷 신문에 김기춘을 이렇게 평가하는 글이 실렸다. 한나 아렌트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말한 ‘악의 평범성’이 김기춘에게도 나타난다는…
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