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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의 하늘이 무너졌다 
푸른사상, 발행일:2022/09/19 (성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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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래하는 시와로 산다 
가지, 발행일:2022/10/01 (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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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내가 기대하지 않은 순간, 나에게 온다.노래가 나를 부르고 나는 노래를 부른다.”: ‘들여다보고 안아 주는 노래’를 부르는 음악가 시와의 이야기: 부르는 이에게서 듣는 이에게로 전해지는 노래의 힘에 관하여홍대 앞 인디 신에서 시작해 십수 년째 노래를 짓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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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승무원 일기 
처음북스, 발행일:2022/09/20 (제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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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큰 승무원들 속에서 눈에 띄게 작은 제제 씨!'아무리 키가 작아도 승무원을 할 수 있답니다.'키 작은 제제 씨가 전하는 희망 가득한 그림 에세이!키가 작아도 승무원을 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그녀의 그림 에세이! SNS에서 화제를 모은 제제 씨의 이야기는 단점도 장점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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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책과나무, 발행일:2022/09/20 (신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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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죽음은 삶을 이야기한다."스위스 조력사 동반 여행에서 비롯된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스위스행 편도티켓을 쥔, 일면식도 없던 조력자살 희망자와 동행한 저자의 기록우리나라도 안락사나 조력사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때에 2016년과 2018년에 이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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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다시 묻다 
고요아침, 발행일:2022/09/01 (김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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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품이 어머니와 아버지, 가족 구성원들의 믿음과 사랑 위에 그려지고 있으며 가족사적인 테두리에서 느끼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시인의 시선은 정적이며 따사하며 화해의 시학을 추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시인은 생태적인 관점에서 자연에 접근하는 자세를 밀도 있게 보여준다. 단순히 친자연적인 성향으로 접근하는 방식과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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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할 역이 없다 
고요아침, 발행일:2022/09/20 (김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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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애자 시인의 시조집이다. 김애자 시인의 주옥같고 감동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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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우니까 시인이다 
좋은땅, 발행일:2020/10/19 (안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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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는 붓으로 마음을 그리지만 시인은 문자로 생각을 그린다.”역술가 안태옥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그는 시는 주관의 산물이라 믿으며 그동안 살아오며 느꼈던 삶의 애환을 자신만의 소소한 필체로 담았다.이 시집에서 특히 묻어나는 정서는 단연코 ‘그리움’이다. 하늘로 먼저 먼길을 떠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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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믹스너트 
고요아침, 발행일:2022/08/25 (김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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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교실은 학교보다 크다. 학교는 작은 공간으로 상징되지만 상담교실은 인생 우주로 상징되는 무한공간이기 때문이다. 또 어느 시대부다 정신의 계발이 교육적으로 요청되는 때이기 때문이다.김우영 교사가 15여 년간 상담하면서 겪은 일들을 느낀 대로 가감없이 솔직하게 기록한 이 수필집을 일별하면, 어릴 적 아버지, 어머니, 형제들, 가까운 이웃들과의 접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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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한 번 피워 보려고 
넓은마루, 발행일:2022/07/07 (권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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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물방울이 구멍을 뚫었다. 내면의 맑고 깨끗한 풍경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졌다. 응집된 꿈들은 현실 너머에서 순수성을 비추는 물방울이 되었다. 경험에서 얻어진 이미지에 근원적 가치를 부여한 생명의 언어가 시편에 모두 담겨졌다. 자연을 의인화한 유동적인 은유가 물처럼 고임없이 흘러간다. 흐르다가 솟아나는 물방울은 자신을 낮추어 내적승화를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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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릴 비 
책엔, 발행일:2022/09/12 (김사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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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바다, 그리고 다시 내릴 비비를 좋아합니다. 세상의 온갖 생채기들과 협잡(挾雜)의 자국들을 바다로 씻어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시간과 공간이 친밀한 정도에 따라 자리합니다. 때로는 곁에 있어도 서로에 대한 간극이 너무 커서 서로가 보이지 않을 만큼 멀어져 있을 때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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