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지금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대열에 설 만큼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했지만 그 이면에는 그 고난의 지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쉴 새 없이 땀을 흘린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그 바탕에 녹아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우리나라에 산업이 막 불붙기 시작한 70~80년대에 정부의 수출정책에 발맞춰 산업현장에서나 봉제공장에서 소위 공순이라 불리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오빠나 동생의 학비를 벌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살아야 했던 삶이 버거운 우리들의 누이들이 있었다.
그들의 대부분은 시골에서 순박하게 농사를 짓던 농부의 딸이었다.
이 소설의 배경도 70~80년대이다. 경남의 한 시골에서 중학교를 겨우 졸업한 민복이 부산으로 먼저 와 봉제공장에 다니고 이어서 도시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가족들이 해운대의 한 산동네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하지만 도시에서의 생활은 꿈꿨던 만큼 희망적이지 못했다. 민복의 아버지 동출은 나이가 많고 기술이 없어서 정식으로 취직은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한참 불기 시작한 건축현장에서 겨우 잡부생활을 하게 되고, 동출의 아내 양례는 해운대 시장 통에서도 시장번영회 간부의 눈치를 보며 여기저기 쫓겨 다니며 떡 행상을 시작한다.
그 힘든 상황에서도 정식기술자로 되어 잘 살아보겠다는 희망을 가졌던 동출은 건설공사현장에서 그만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게 되고, 그때부터 가족들은 더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면서, 그 힘든 시간들을 이기고, 결국은 희망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혹시 당신은 지금 삶에 지쳐 있는가? 아니면 그저 아무런 희망도 없이 무력감에 빠져 그럭저럭 시간만 보내면서 지내고 있지는 않는가? 상황이 고통스럽고 절망적일수록 이 소설은 당신에게 삶의 활력을 찾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데 더욱 진가를 발휘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임상현
경남 창녕 출생.
중앙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2011년 장편소설 <천사의 분노>(좋은땅출판사) 출간.
2011년 6월부터 수개월에 걸쳐 경남매일신문에 장편소설 <“꿈꾸는 산동네> 연재.
2014년 월간 <문예사조>에 단편소설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정식으로 등단.
2015년 현재 월간 문예사조에 <천사의 분노> 연재 중.
지금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대열에 설 만큼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했지만 그 이면에는 그 고난의 지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쉴 새 없이 땀을 흘린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그 바탕에 녹아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우리나라에 산업이 막 불붙기 시작한 70~80년대에 정부의 수출정책에 발맞춰 산업현장에서나 봉제공장에서 소위 공순이라 불리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오빠나 동생의 학비를 벌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살아야 했던 삶이 버거운 우리들의 누이들이 있었다.
그들의 대부분은 시골에서 순박하게 농사를 짓던 농부의 딸이었다.
이 소설의 배경도 70~80년대이다. 경남의 한 시골에서 중학교를 겨우 졸업한 민복이 부산으로 먼저 와 봉제공장에 다니고 이어서 도시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가족들이 해운대의 한 산동네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하지만 도시에서의 생활은 꿈꿨던 만큼 희망적이지 못했다. 민복의 아버지 동출은 나이가 많고 기술이 없어서 정식으로 취직은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한참 불기 시작한 건축현장에서 겨우 잡부생활을 하게 되고, 동출의 아내 양례는 해운대 시장 통에서도 시장번영회 간부의 눈치를 보며 여기저기 쫓겨 다니며 떡 행상을 시작한다.
그 힘든 상황에서도 정식기술자로 되어 잘 살아보겠다는 희망을 가졌던 동출은 건설공사현장에서 그만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게 되고, 그때부터 가족들은 더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면서, 그 힘든 시간들을 이기고, 결국은 희망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혹시 당신은 지금 삶에 지쳐 있는가? 아니면 그저 아무런 희망도 없이 무력감에 빠져 그럭저럭 시간만 보내면서 지내고 있지는 않는가? 상황이 고통스럽고 절망적일수록 이 소설은 당신에게 삶의 활력을 찾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데 더욱 진가를 발휘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임상현
경남 창녕 출생.
중앙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2011년 장편소설 <천사의 분노>(좋은땅출판사) 출간.
2011년 6월부터 수개월에 걸쳐 경남매일신문에 장편소설 <“꿈꾸는 산동네> 연재.
2014년 월간 <문예사조>에 단편소설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정식으로 등단.
2015년 현재 월간 문예사조에 <천사의 분노>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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