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현존 최고의 로맨스 작가 콜린 후버의 성장 로맨스 소설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서는 봉인된 과거의 문을 열어야만 한다!”
열여덟 살 생일을 몇 달 앞둔 스카이는 절친 식스와 한창 남자에 관심을 가진 평범한 소녀이다. 하지만 스카이는 남자와 키스를 해도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고, 그럴 때는 천장에 붙어 있는 별을 세기 시작한다. 그러던 그녀에게 딘 홀더라는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꺼림칙한 눈빛의 남자가 나타난다. 팔뚝에 ‘Hopeless’라는 문신을 새긴 홀더는 스카이를 보자마자 그녀의 이름을 물어대지만 자신이 찾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체념한 듯 돌아간다.
하지만 그날 이후 홀더와 스카이는 지나치게 잦은 우연으로 마주치게 되고, 곤란한 일이 생길 때마다 아무렇지 않게 해결해주는 홀더에게 스카이는 점차 빠져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홀더에게 여동생 레슬리가 자살했다는 사실, 그리고 스카이 또한 아버지에게 버려져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더욱더 애틋함을 느낀다. 스카이는 홀더와의 만남을 거듭할수록 기이하게도 13년 전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모습이 떠오르는데…….
한편 유년 시절 유일한 기억의 증거인 팔찌를 손목에 끼운 날, 홀더는 그 팔찌가 어디서 난 거냐며 스카이를 거칠게 몰아세우고 둘 사이는 급격하게 냉랭해진다. 그로부터 한 달간 서로 모른 척하며 남처럼 지냈던 그가 갑자기 한밤중에 찾아와 아무 말 없이 꼭 안아주며 보고 싶었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화가 나면서도 그런 그를 미워할 수 없는 스카이. 결국 스카이와 홀더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곁에서 잠자고 있던 홀더가 중얼거린 “사랑해, 호프”라는 한마디에 스카이는 적잖은 충격을 받고, 13년 전 누군가 자신의 방문 손잡이를 돌리던 새로운 기억을 떠올린다…….
“호프(Hope)와 레스(Les). 호프리스(Hopeless)네.” 그가 또 웃으면서 일어선다. “내 말 들려?” 그는 두 손을 둥글게 말아 입에
대고 소리친다. “너희 둘은 ‘호프리스’야 ! 절망적이라고!”
읽고 나면 한동안 헤어나오기 힘들 정도로 커다란 울림을 주는 《잃어버린 희망》은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뛰어난 필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수많은 비밀과 거짓을 숨기고 힘겹게 살아가는 상처받은 인물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여주인공인 린든 스카이 데이비스는 참담하리만치 끔찍한 과거와 마주하면서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강인한 인물로 등장한다. 그리고 그녀의 곁에서 아낌없는 지지와 크나큰 사랑을 보내주는 홀더 또한 죄책감과 슬픔에 사로잡혀 있다. 《잃어버린 희망》을 읽다 보면 신비한 매력을 지닌 등장인물들과 반전을 거듭하는 줄거리에 독자는 시종일관 숨을 참으며 입을 다물지 못하게 된다.
콜린 후버는 이 아름답고 어린 연인의 운명을 시적으로 엮음으로써 그들의 인생행로가 교묘하게 뒤엉키도록, 그리하여 그들이 자신도 모르게 불가해한 방식으로 서로에게 이끌리도록 만들었는데, 이 어린 연인이 나누는 감정의 교류를 함께 호흡하다 보면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였지만 어렸을 때부터 늘 욕망해오던 글쓰기로 꾸준히 글을 쓰면서 작가로 데뷔하게 되고, 그 결과물로서 능력을 인정받은 콜린 후버는 텍사스에서 태어나 살아온 만큼, 자신의 경험을 십분 살려 텍사스의 뜨거운 열기와 사람들의 냉랭한 이면을 《잃어버린 희망》을 통해 가슴 절절하고 아름답게 재현해냈다.
미디어 리뷰
스카이는 홀더를 만나면서 과거를 떠올리고, 봉인된 과거를 파헤치는 동안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_ 라이브러리저널
《잃어버린 희망》은 심장을 쥐어짤 만큼 울림이 큰 작품이다. 당신은 어느새 숨을 참고 온전히 마음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_ 토탈리북
강렬하고 서정적인 작품. 적정량의 ‘빛’과 ‘어둠’이 환희와 고통을 함께 느끼게 해준다. 끝까지 내려놓을 수 없었다. _ 마리즈북
《잃어버린 희망》의 절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내 가슴에 깊이 들어와 박혔다. 필독을 권한다! _ 어톰리뷰닷컴
이 다층적인 책을 읽으면서 나는 줄곧 울거나 웃거나 숨을 참았으며, 때로는 스카이처럼 ‘한 장을 끝내고 쉬어가야’ 했다. _ 리사 케인(독자 블로거)
너무나 리얼한 스카이와 매력적인 홀더, 《잃어버린 희망》은 틀림없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 것이다. _ 에비 글라인스(작가)
▣ 작가 소개
저자 : 콜린 후버 Colleen Hoover
다섯 살 때인 1985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첫 이야기의 제목은 [미스터리 밥Mystery Bob]이었는데 그녀의 엄마에게 대히트를 쳤다. 그 후 2011년까지 친구들과 가족들을 위한 단편소설을 쓰다가, 장편소설 쓰기를 결심하고 2012년 1월, 자비 출판으로 아마존에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Slammed》를 발표하였다. 이 작품은 그 해 5월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고, 콜린 후버는 단숨에《뉴욕 타임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Maybe Someday》,《Confess》,《Ugly Love》 등이 있다.
역자 : 박아람
전문번역가. 주로 소설을 번역하며, 현재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앤디 위어의 《마션》,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대표작 《빅 브러더》 와 《내 아내에 대하여》를 비롯해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잃어버린 희망 …… 8
감사의 말 …… 449
현존 최고의 로맨스 작가 콜린 후버의 성장 로맨스 소설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서는 봉인된 과거의 문을 열어야만 한다!”
열여덟 살 생일을 몇 달 앞둔 스카이는 절친 식스와 한창 남자에 관심을 가진 평범한 소녀이다. 하지만 스카이는 남자와 키스를 해도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고, 그럴 때는 천장에 붙어 있는 별을 세기 시작한다. 그러던 그녀에게 딘 홀더라는 매력적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꺼림칙한 눈빛의 남자가 나타난다. 팔뚝에 ‘Hopeless’라는 문신을 새긴 홀더는 스카이를 보자마자 그녀의 이름을 물어대지만 자신이 찾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체념한 듯 돌아간다.
하지만 그날 이후 홀더와 스카이는 지나치게 잦은 우연으로 마주치게 되고, 곤란한 일이 생길 때마다 아무렇지 않게 해결해주는 홀더에게 스카이는 점차 빠져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홀더에게 여동생 레슬리가 자살했다는 사실, 그리고 스카이 또한 아버지에게 버려져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더욱더 애틋함을 느낀다. 스카이는 홀더와의 만남을 거듭할수록 기이하게도 13년 전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모습이 떠오르는데…….
한편 유년 시절 유일한 기억의 증거인 팔찌를 손목에 끼운 날, 홀더는 그 팔찌가 어디서 난 거냐며 스카이를 거칠게 몰아세우고 둘 사이는 급격하게 냉랭해진다. 그로부터 한 달간 서로 모른 척하며 남처럼 지냈던 그가 갑자기 한밤중에 찾아와 아무 말 없이 꼭 안아주며 보고 싶었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화가 나면서도 그런 그를 미워할 수 없는 스카이. 결국 스카이와 홀더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곁에서 잠자고 있던 홀더가 중얼거린 “사랑해, 호프”라는 한마디에 스카이는 적잖은 충격을 받고, 13년 전 누군가 자신의 방문 손잡이를 돌리던 새로운 기억을 떠올린다…….
“호프(Hope)와 레스(Les). 호프리스(Hopeless)네.” 그가 또 웃으면서 일어선다. “내 말 들려?” 그는 두 손을 둥글게 말아 입에
대고 소리친다. “너희 둘은 ‘호프리스’야 ! 절망적이라고!”
읽고 나면 한동안 헤어나오기 힘들 정도로 커다란 울림을 주는 《잃어버린 희망》은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뛰어난 필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수많은 비밀과 거짓을 숨기고 힘겹게 살아가는 상처받은 인물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여주인공인 린든 스카이 데이비스는 참담하리만치 끔찍한 과거와 마주하면서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강인한 인물로 등장한다. 그리고 그녀의 곁에서 아낌없는 지지와 크나큰 사랑을 보내주는 홀더 또한 죄책감과 슬픔에 사로잡혀 있다. 《잃어버린 희망》을 읽다 보면 신비한 매력을 지닌 등장인물들과 반전을 거듭하는 줄거리에 독자는 시종일관 숨을 참으며 입을 다물지 못하게 된다.
콜린 후버는 이 아름답고 어린 연인의 운명을 시적으로 엮음으로써 그들의 인생행로가 교묘하게 뒤엉키도록, 그리하여 그들이 자신도 모르게 불가해한 방식으로 서로에게 이끌리도록 만들었는데, 이 어린 연인이 나누는 감정의 교류를 함께 호흡하다 보면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였지만 어렸을 때부터 늘 욕망해오던 글쓰기로 꾸준히 글을 쓰면서 작가로 데뷔하게 되고, 그 결과물로서 능력을 인정받은 콜린 후버는 텍사스에서 태어나 살아온 만큼, 자신의 경험을 십분 살려 텍사스의 뜨거운 열기와 사람들의 냉랭한 이면을 《잃어버린 희망》을 통해 가슴 절절하고 아름답게 재현해냈다.
미디어 리뷰
스카이는 홀더를 만나면서 과거를 떠올리고, 봉인된 과거를 파헤치는 동안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_ 라이브러리저널
《잃어버린 희망》은 심장을 쥐어짤 만큼 울림이 큰 작품이다. 당신은 어느새 숨을 참고 온전히 마음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_ 토탈리북
강렬하고 서정적인 작품. 적정량의 ‘빛’과 ‘어둠’이 환희와 고통을 함께 느끼게 해준다. 끝까지 내려놓을 수 없었다. _ 마리즈북
《잃어버린 희망》의 절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내 가슴에 깊이 들어와 박혔다. 필독을 권한다! _ 어톰리뷰닷컴
이 다층적인 책을 읽으면서 나는 줄곧 울거나 웃거나 숨을 참았으며, 때로는 스카이처럼 ‘한 장을 끝내고 쉬어가야’ 했다. _ 리사 케인(독자 블로거)
너무나 리얼한 스카이와 매력적인 홀더, 《잃어버린 희망》은 틀림없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 것이다. _ 에비 글라인스(작가)
▣ 작가 소개
저자 : 콜린 후버 Colleen Hoover
다섯 살 때인 1985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첫 이야기의 제목은 [미스터리 밥Mystery Bob]이었는데 그녀의 엄마에게 대히트를 쳤다. 그 후 2011년까지 친구들과 가족들을 위한 단편소설을 쓰다가, 장편소설 쓰기를 결심하고 2012년 1월, 자비 출판으로 아마존에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Slammed》를 발표하였다. 이 작품은 그 해 5월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고, 콜린 후버는 단숨에《뉴욕 타임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Maybe Someday》,《Confess》,《Ugly Love》 등이 있다.
역자 : 박아람
전문번역가. 주로 소설을 번역하며, 현재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앤디 위어의 《마션》,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대표작 《빅 브러더》 와 《내 아내에 대하여》를 비롯해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잃어버린 희망 …… 8
감사의 말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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