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 사회의 현실을 반영하고
삶의 가치와 자기 정체성에 질문을 던지는 문제적 소설들
『올해의 문제소설』은 한국현대소설학회가 매년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들 가운데 선정한 문제작들의 선집이다. 1994년부터 해마다 발간되어 우리 소설이 이룬 성과를 정리하고 당대 문학의 흐름을 읽어내는 데 기여해왔다. 『2019 올해의 문제소설』 역시 1년 동안 발표된 중·단편 소설 중 한국 소설문학의 오늘과 내일을 가늠할 수 있는 문학성과 문제성을 지닌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작가 소개
엮은이 : 한국현대소설학회
현대소설 분야를 전공하면서 ‘한국의 현대소설’을 강의하고 있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연구학회이다. 이 학술단체는 현대소설을 연구하고 자료를 발굴·정리하며 연구 결과의 평가를 통해 이론을 정립, 한국 현대소설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대소설 분야를 전공하면서 ‘한국의 현대소설’을 강의하고 있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연구학회이다. 이 학술단체는 현대소설을 연구하고 자료를 발굴·정리하며 연구 결과의 평가를 통해 이론을 정립, 한국 현대소설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목 차
책머리에:『2019 올해의 문제소설』을 발간하며
권여선|희박한 마음
[작품 해설] 트라우마가 된 여성(들)만의 삶_이경재
김남숙|제수
[작품 해설] 버려지지 않기 위해 혼자가 되는 사람들_최성윤
김봉곤|시절과 기분
[작품 해설] 부드럽고 불가해한_전기화
박민정|모르그 디오라마
[작품 해설]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펙터클의 폭력과 소설의 윤리_유예현
박상영|재희
[작품 해설] 항상 나와 함께 있어줘_인아영
윤이형|마흔셋
[작품 해설] 마흔셋, 진정한 성장을 모색하다_연남경
이상우|장다름의 집 안에서
[작품 해설] 세계감의 세계관_노태훈
이주란|넌 쉽게 말했지만
[작품 해설] 넌 쉽게 말했지만, 나에겐 조금도 쉽지 않았던 삶_오은교
장류진|일의 기쁨과 슬픔
[작품 해설] 상실의 시대_김근호
정영수|우리들
[작품 해설] 영원히 단수형일 우리들_김건형
정지돈|Light from Anywhere 빛은 어디에서나 온다
[작품 해설] 미래는 어디에서 오는가_이수형
최진영|어느 날(feat. 돌멩이)
[작품 해설] 현대의 묵시록_이만영
권여선|희박한 마음
[작품 해설] 트라우마가 된 여성(들)만의 삶_이경재
김남숙|제수
[작품 해설] 버려지지 않기 위해 혼자가 되는 사람들_최성윤
김봉곤|시절과 기분
[작품 해설] 부드럽고 불가해한_전기화
박민정|모르그 디오라마
[작품 해설]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펙터클의 폭력과 소설의 윤리_유예현
박상영|재희
[작품 해설] 항상 나와 함께 있어줘_인아영
윤이형|마흔셋
[작품 해설] 마흔셋, 진정한 성장을 모색하다_연남경
이상우|장다름의 집 안에서
[작품 해설] 세계감의 세계관_노태훈
이주란|넌 쉽게 말했지만
[작품 해설] 넌 쉽게 말했지만, 나에겐 조금도 쉽지 않았던 삶_오은교
장류진|일의 기쁨과 슬픔
[작품 해설] 상실의 시대_김근호
정영수|우리들
[작품 해설] 영원히 단수형일 우리들_김건형
정지돈|Light from Anywhere 빛은 어디에서나 온다
[작품 해설] 미래는 어디에서 오는가_이수형
최진영|어느 날(feat. 돌멩이)
[작품 해설] 현대의 묵시록_이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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