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간을 탐구하고 인간을 연민한 대문호 도스토옙스키
-아름답고 몽환적인 문체로 그려낸 인간 심리
문학사의 거인이자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단편 세 편을 수록한 소담 출판사의 『도스토옙스키 단편선』이 독자들을 찾아온다. 인간 심연의 탐험가라 불릴 만큼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곳까지 파고들었던 도스토옙스키 특유의 아름답고 섬세한 문장이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한다.
백야의 계절, 페테르부르크 시민들이 모두 별장으로 떠난 며칠 동안 한 공상가가 겪는 사랑을 몽환적이고 애틋하게 그려낸 「백야」, 질투와 의처증에 사로잡혀 판단력을 잃은 채 우스꽝스럽고 안쓰러운 행동을 반복하는 남편의 모습을 담은 「남의 아내와 침대 밑 사나이」, 그리고 열한 살 소년의 순수하고 풋풋한 첫사랑을 섬세하게 묘사한 한편으로 아이의 시선으로 인간의 위악을 날카롭게 꼬집은 「첫사랑」까지. 서로 다른 결을 지닌 이 세 작품은 인간의 사랑과 욕망, 외로움과 순수함을 비추며 인간 존재에 대한 끝없는 질문을 던진다.
인간이라는 가장 모순적인 존재를 깊이 탐구하는 한편으로 연민하는 도스토옙스키의 시선은 이 세 작품 속에서도 빛난다. 아름답고 서정적인 문체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각각 인간 존재와 감정의 본질을 탐색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의 본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도스토옙스키
도스토옙스키는 1821년에 태어났다. 1844년 문학 활동을 시작했으며 1846년 첫 번째 중편 『가난한 사람들』과 『분신』을 발표했고 1847년에는 《동시대인》지에 『아홉 통의 편지로 된 소설』을 발표했다. 1867년에는 『죄와 벌』을 단행본으로 출간했으며 1880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러시아 통보》지에 연재하기 시작한다. 1881년 1월 28일 폐질환이 악화되어 페테르부르크에서 사망, 1월 31일 알렉산드르 넵스키 대사원 묘지에 묻히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옮긴이 : 이은연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헝가리 국립대학교(KLTE)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러시아 학술원 비노그라도프 러시아어 연구소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수원대학교 러시아과 강사, 육군정보학교 강사이다. 주요 역서로는 『대위의 딸』, 『톨스토이와 떠나는 내 마음으로의 여행』이 있다.
목 차
백야
남의 아내와 침대 및 사나이
첫사랑
도스토옙스키에 대하여
작품 줄거리 및 해설
역자 후기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