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한 조선업체 대표가 쓴 삶의 기록,
하루하루의 기록이 모여
자전적 에세이를 쓰기까지
중학교 시절부터 일기를 써왔다는 저자. 그가 40년간 써온 일기는 이 자전적 에세이를 쓰는 데 커다란 밑거름이 되었다. “소박한 깨달음을 매일 기록하는 습관은 나를 실천가로 성장시켰다.” 작가가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일기 쓰기는 그를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시켰다. 경기불황 속에서도 한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대표이자 자신의 삶과 시행착오, 철학을 솔직하게 담은 글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싶어하는 사람으로.
이 책은 자전적 에세이지만 신변잡기로만 이루어진 글은 아니다. 현재 사회의 문제, 우리나라의 문제 등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데 저자는 웬만한 논설위원 못지 않게 타당한 논리와 주장을 펼쳐나간다. 저자의 또다른 습관인 독서가 큰 힘을 발휘하는 순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도 인류의 지혜와 철학, 기술과 경험을 받아들이는 데 독서만큼 좋은 것은 없다며 젊은이들에게도 권한다.
이처럼 이 책을 통해 젊은이들은 인생 선배로서 저자가 일러주는 삶의 교훈을 배우게 된다. 저자와 같은 세대라면 과거의 기억과 추억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각 장마다 화제와 관련된 사건, 감정과 사유 등이 저자의 성품처럼 치밀하고 섬세하게 적혀있다. 그렇기에 독자는 그 장면과 감정을 그려보고 상상하게 되는데 이 책이 선물하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정희수
저자 정희수는 1957년 문경 출생이다. 그는 중학시절 배구에 재능을 보여 1972년 경북 북부지구 중등부 배구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바 있다. 이어 1974년 경북 도민체전에서는 배구 종목 1위를 차지했다. 학도체전에도 참가하는데 여기서 준우승을 한다. 그는 상주 공업고등학교 졸업 후 부산 동명대학 기계설계과에 진학한다. 대학 졸업 후 삼성중공업에 특채로 입사하여 품질경영부장 자리에 오른다. 2009년 7월, 정동산업을 창립하여 현재까지 대표로서 회사를 운영해가고 있다. 사람 사이의 정과 난(蘭)을 사랑하는 그는 상주 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과 한국 난 문화협회 자문위원으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봄꽃 향기는 어머니 품을 닮았다
딩골의 봄 / 은어가 오는 섬 / 아! 어머니 / 엄동설한의 악동들 / 목골댁 할매 / 낼모레 보 하러 오소! / 끝이 안 보이던 땅콩 밭 / 누에를 벗 삼아 / 영창 국민학교 오후반 / 네트 위에서 희망을 꽂다 / 두 갈래 길 / 끌려가신 아버지 / 법과 주먹 사이 / 책 향기에 취해 / 열등감이 준 선물 / 판촉영업의 교훈 / 숙맥의 참사랑 / 아버지께 내민 7천 원 / 육남매의 눈물 / 매송서재(梅松書齋)에서 옛것을 찾다 / 상주 상갈 외갓집
차(茶)는 식었지만 난향(蘭香)은 남았다
나의 기록유산, 일기 / 칭찬과 감사의 변증법 / ‘사랑한다.’ 말해야 할 때 / 꿈이 이루어지는 날 / 차는 식었지만, 난향(蘭香)은 남았다 / 난(蘭)에서 훈육을 생각한다 / CEO가 좋아하는 직원 / 부동산 시련기 / 나의 부자일지(富者日誌) / 내 인생의 윤활유, 그림 / 새벽 5시의 세상 / 상석(上席)을 피하라 / 산상수훈(山上垂訓) 앞에서 / 모험으로 성장한다 / 내가 꿈꾸는 나라 / 양심은 무너지지 않는다
74년 오월의 기록
기행문 ‘1974년 오월의 어느 봄날에’
낙동에서 거제까지
한 조선업체 대표가 쓴 삶의 기록,
하루하루의 기록이 모여
자전적 에세이를 쓰기까지
중학교 시절부터 일기를 써왔다는 저자. 그가 40년간 써온 일기는 이 자전적 에세이를 쓰는 데 커다란 밑거름이 되었다. “소박한 깨달음을 매일 기록하는 습관은 나를 실천가로 성장시켰다.” 작가가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일기 쓰기는 그를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시켰다. 경기불황 속에서도 한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대표이자 자신의 삶과 시행착오, 철학을 솔직하게 담은 글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싶어하는 사람으로.
이 책은 자전적 에세이지만 신변잡기로만 이루어진 글은 아니다. 현재 사회의 문제, 우리나라의 문제 등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데 저자는 웬만한 논설위원 못지 않게 타당한 논리와 주장을 펼쳐나간다. 저자의 또다른 습관인 독서가 큰 힘을 발휘하는 순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도 인류의 지혜와 철학, 기술과 경험을 받아들이는 데 독서만큼 좋은 것은 없다며 젊은이들에게도 권한다.
이처럼 이 책을 통해 젊은이들은 인생 선배로서 저자가 일러주는 삶의 교훈을 배우게 된다. 저자와 같은 세대라면 과거의 기억과 추억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각 장마다 화제와 관련된 사건, 감정과 사유 등이 저자의 성품처럼 치밀하고 섬세하게 적혀있다. 그렇기에 독자는 그 장면과 감정을 그려보고 상상하게 되는데 이 책이 선물하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정희수
저자 정희수는 1957년 문경 출생이다. 그는 중학시절 배구에 재능을 보여 1972년 경북 북부지구 중등부 배구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바 있다. 이어 1974년 경북 도민체전에서는 배구 종목 1위를 차지했다. 학도체전에도 참가하는데 여기서 준우승을 한다. 그는 상주 공업고등학교 졸업 후 부산 동명대학 기계설계과에 진학한다. 대학 졸업 후 삼성중공업에 특채로 입사하여 품질경영부장 자리에 오른다. 2009년 7월, 정동산업을 창립하여 현재까지 대표로서 회사를 운영해가고 있다. 사람 사이의 정과 난(蘭)을 사랑하는 그는 상주 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과 한국 난 문화협회 자문위원으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봄꽃 향기는 어머니 품을 닮았다
딩골의 봄 / 은어가 오는 섬 / 아! 어머니 / 엄동설한의 악동들 / 목골댁 할매 / 낼모레 보 하러 오소! / 끝이 안 보이던 땅콩 밭 / 누에를 벗 삼아 / 영창 국민학교 오후반 / 네트 위에서 희망을 꽂다 / 두 갈래 길 / 끌려가신 아버지 / 법과 주먹 사이 / 책 향기에 취해 / 열등감이 준 선물 / 판촉영업의 교훈 / 숙맥의 참사랑 / 아버지께 내민 7천 원 / 육남매의 눈물 / 매송서재(梅松書齋)에서 옛것을 찾다 / 상주 상갈 외갓집
차(茶)는 식었지만 난향(蘭香)은 남았다
나의 기록유산, 일기 / 칭찬과 감사의 변증법 / ‘사랑한다.’ 말해야 할 때 / 꿈이 이루어지는 날 / 차는 식었지만, 난향(蘭香)은 남았다 / 난(蘭)에서 훈육을 생각한다 / CEO가 좋아하는 직원 / 부동산 시련기 / 나의 부자일지(富者日誌) / 내 인생의 윤활유, 그림 / 새벽 5시의 세상 / 상석(上席)을 피하라 / 산상수훈(山上垂訓) 앞에서 / 모험으로 성장한다 / 내가 꿈꾸는 나라 / 양심은 무너지지 않는다
74년 오월의 기록
기행문 ‘1974년 오월의 어느 봄날에’
낙동에서 거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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