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짜릿한 메시지와 강력한 설득 대신, 편안한 공감과 위로가 있다!”
여성의 일, 관계, 삶에 대한 쓰무라 기쿠코의 통찰과 지혜가 빛나는 심리치유 에세이
이 책의 저자 쓰무라 기쿠코는 2005년 『너는 영원히 그들보다 젊다』로 21회 다자이 오사무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고, 이후 일본의 주요 문학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한동안 일본을 강타한 살인적인 취업난에 시달리다 어렵게 들어간 첫 직장에서 상사의 괴롭힘으로 9개월 만에 퇴사를 했는데, 이런 개인적인 경험이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그리고 직장생활과 글쓰기를 병행하며 일,직장인,여성에 대한 남다른 통찰과 세밀한 묘사, 반짝이는 위트로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설과 에세이를 써왔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대부분 제가 스스로에게 들려줄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저는 제 안에서 자연스레 튀어나온 과제들을 만날 때마다 해결보다는 피하는 쪽을 택하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문제는 제 안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를 다시 읽어 보니 아무리 괜찮아 보이는 방법을 찾아내도 항상 되새기고, 실천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금세 잊어버리는 것 같네요.
기존의 심리치유 에세이는 대체로 심리학자들이 타인의 경험이나 이론적 근거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반면 이 책은 걱정족인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과 내면적 상처에서 출발하고 있기에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별 것 아닌 일로 걱정하며,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밀한 심리를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조곤조곤 풀어내는 이야기는 그대로 독자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무엇보다 실력 있는 문학가로서 지닌 깊은 통찰력과 단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문체가 더해져 읽는 맛 또한 상당하다.
『걱정 매니지먼트』를 읽다 보면 걱정, 불안, 우울, 짜증, 권태, 열등감, 무기력 등 자주 찾아와 오래 머물며 일상을 흔드는 부정적 감정의 실체와 그 영향력에 대해 좀더 명확히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가라앉는 감정과 저조한 컨디션, 느닷없이 정체를 드러내는 불안과 공허함에 자주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그녀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든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꽤나 큰 위로를 받을 것이다.
“걱정 좀 하면 어때? 이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하자!”
걱정 많은 나와 상처 주는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혼자 끙끙대지 말고 툭 털어놓지 그래?”, “오늘은 왜 또 그렇게 가라앉은 건데?”,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 종종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 걱정과 고민이 많아 대체로 소심하고 숫기 없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굳이 걱정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해도, 심리적 균열이나 짜증, 신경을 건드리는 타인들에 대한 못마땅함은 누구나 종종 겪는 감정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잘 살펴보면 구석구석 재미가 숨어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서 소중한 기쁨을 찾아내는 건 일종의 능력이지만, 천부적인 재능은 아닙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능력이에요.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기분 참 좋다’라는 느낌이 찾아올 때, 거기에 귀를 기울이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빨래를 마지못해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안 보이던 게 보이고, 점차 소소한 재미를 발견하게 되었죠.
이 책은 일상에서 느끼는 심리적 힘듦이나 고통, 관계에서 오는 상처를 완전히 혁신해 긍정적인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거나 획기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 구석구석의 숨은 재미를 발견하고, 소소한 지혜를 발휘해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넌지시 제시한다. 쓰임새 없이 자리를 차지하던 낡은 컴퓨터를 과감하게 버림으로써 공간에 변화를 준다든가,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수첩에 적은 뒤 다시 펼쳐보며 지난 감정을 객관화한다든가, 깨끗하게 빨래를 하며 기분을 전환한다든가, 게을러지거나 일을 미루려는 습관이 발동할 때마다 내일의 나를 까다로운 ‘손님’으로 설정한 뒤 미리 해내는 식의 방법 등이다.
저자는 “마흔을 코앞에 두고 보니 ‘나를 비약적으로 개선해주는 마법 같은 발상’은 없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차곡차곡 쌓아온 경험이나, 잊지 않으려고 되뇌어온 일이 힘이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리 대단할 것도 특이할 것도 없는 방법이지만, 때론 작은 변화와 시도들이 우리네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해주는지도 모른다. 그녀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근심걱정을 달고 살지만 그럼에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생각이 너무 많아서 밤마다 잠을 잘 수 없어요.”
“이유 없이 마음이 공허하고 한없이 가라앉아요.”
“작은 일에도 지레 겁을 먹고 고민하느라 실행을 못 해요.”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게 힘들어요.”
“사람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에 자꾸만 상처를 받아요.”
“자꾸 다른 사람의 기분을 살피게 돼요.”
▣ 작가 소개
저 : 쓰무라 기쿠코
Kikuko Tsumura,つむら きくこ,津村 記久子
1978년 1월 23일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타니 대학을 졸업했다. ‘취업빙하기’에 몇십 군데의 회사에 원서를 낸 끝에 취직했으나 상사에게 심한 정신적 괴롭힘을 당하고 9개월 만에 퇴사했다(그때의 경험이 이 책에 실린 [12월의 창가]에 그대로 살아 있다). 이후 재취업 교육을 받고 다시 회사에 입사해 일을 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2005년 『너는 영원히 그 녀석들보다 젊다』로 다자이 오사무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뮤직 브레스 유!!』로 노마 문예신인상, [라임포토스의 배]로 제14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일본 최고 권위 문학상을 받은 후에도 낮에는 직장생활을, 밤에는 두 시간씩 글 쓰는 생활을 계속해오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업작가의 길을 걸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오다 사쿠노스케상, 예술선장 신인상을 수상한 일본 문단이 주목하는 젊은 작가로서 『어쨌든 집으로 돌아갑니다』『워커스 다이제스트』『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어』 등 직장인의 일상과 심리를 그린 소설과 에세이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그림 : 모리시타 에미코
Emiko Morishita,もりした えみこ,森下 えみこ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O형에 물병자리의 독신 여성. 시즈오카 현에서 평생 살 줄 알았더니 나이 마흔에 느닷없이 상경해 꿈같은 도쿄 생활 중. [제4회 코믹에세이프티대상] 으로 데뷔했으며 코믹에세이나 일러스트 그리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마흔이 되어버렸는걸』을 포함해 『오늘도 아침부터 계란말이』,『적당적당 언니의 멋내기 일기』,『여자끼리니까』 등이 있다.
홈페이지 http://emiko.petit.cc/
역 : 김선영
1979년 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그레이마켓이 온다』,『1일 1매 기획서를 쓰는 힘』,『오리하라 이치의 『원죄자』,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월광 게임』 『외딴섬 퍼즐』 『쌍두의 악마』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철드는 철분약』『1일 1매 기획서를 쓰는 힘』, 사사키 조의 『경관의 피』『에토로후 발 긴급전』, 야마구치 마사야의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불쌍하구나?』 『엠브리오 기담』『파계 재판』등이 있다. 현재 다양한 장르의 일본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 주요 목차
걱정하는 게 정말 나쁜 걸까
여유로움을 연기하지 않기
착한 사람에게 부담 주지 않기
가끔은 마음도 청소가 필요하다
자신을 믿으면 미련 없이 버릴 수 있다
취미는 나만의 것, 남 눈치 보지 않기
불평이 습관이 되지 않게 노력하기
‘다 널 생각해서’라고 말 속에 숨은 독
걱정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
풍요로움을 향유하는 각자의 방법
마음의 에너지 비축하기
내일의 ‘나’를 손님처럼 대하기
남에게 상처를 전가하는 비판의 고리 끊기
나의 결점, 나에게만큼은 솔직하기
진짜 행복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권태감 탈출을 돕는 리스트
되는 일이 없을 때 해야 할 일
밑바닥에서 회복하는 과정
스스로에게 ‘정직’해야만 하는 이유
‘자기 자랑’이 만드는 거짓된 자화상
대화하며 느끼는 마음의 부담 줄이기
타인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기
혼자서 극복하기, 남에게 도움받기
손글씨로 남몰래 마음 보존하기
익숙함이라는 달콤한 함정 피하기
일상의 발견을 통한 자기만족의 효능
멀리 보면 성실한 사람들이 이긴다
순간적인 충동과 간절한 소망 구별하기
나와 타인을 구별하고 인정해주기
마음이 시간을 만나면 애착이 생긴다
행동과 말과 진심의 삼각 관계
나라는 아이와 사귀는 법
후기 조금 망설이고 걱정해도 괜찮아
“짜릿한 메시지와 강력한 설득 대신, 편안한 공감과 위로가 있다!”
여성의 일, 관계, 삶에 대한 쓰무라 기쿠코의 통찰과 지혜가 빛나는 심리치유 에세이
이 책의 저자 쓰무라 기쿠코는 2005년 『너는 영원히 그들보다 젊다』로 21회 다자이 오사무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고, 이후 일본의 주요 문학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한동안 일본을 강타한 살인적인 취업난에 시달리다 어렵게 들어간 첫 직장에서 상사의 괴롭힘으로 9개월 만에 퇴사를 했는데, 이런 개인적인 경험이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그리고 직장생활과 글쓰기를 병행하며 일,직장인,여성에 대한 남다른 통찰과 세밀한 묘사, 반짝이는 위트로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설과 에세이를 써왔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대부분 제가 스스로에게 들려줄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저는 제 안에서 자연스레 튀어나온 과제들을 만날 때마다 해결보다는 피하는 쪽을 택하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문제는 제 안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를 다시 읽어 보니 아무리 괜찮아 보이는 방법을 찾아내도 항상 되새기고, 실천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금세 잊어버리는 것 같네요.
기존의 심리치유 에세이는 대체로 심리학자들이 타인의 경험이나 이론적 근거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반면 이 책은 걱정족인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과 내면적 상처에서 출발하고 있기에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별 것 아닌 일로 걱정하며,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밀한 심리를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조곤조곤 풀어내는 이야기는 그대로 독자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무엇보다 실력 있는 문학가로서 지닌 깊은 통찰력과 단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문체가 더해져 읽는 맛 또한 상당하다.
『걱정 매니지먼트』를 읽다 보면 걱정, 불안, 우울, 짜증, 권태, 열등감, 무기력 등 자주 찾아와 오래 머물며 일상을 흔드는 부정적 감정의 실체와 그 영향력에 대해 좀더 명확히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가라앉는 감정과 저조한 컨디션, 느닷없이 정체를 드러내는 불안과 공허함에 자주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그녀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든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꽤나 큰 위로를 받을 것이다.
“걱정 좀 하면 어때? 이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하자!”
걱정 많은 나와 상처 주는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혼자 끙끙대지 말고 툭 털어놓지 그래?”, “오늘은 왜 또 그렇게 가라앉은 건데?”,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 종종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 걱정과 고민이 많아 대체로 소심하고 숫기 없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굳이 걱정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해도, 심리적 균열이나 짜증, 신경을 건드리는 타인들에 대한 못마땅함은 누구나 종종 겪는 감정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잘 살펴보면 구석구석 재미가 숨어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서 소중한 기쁨을 찾아내는 건 일종의 능력이지만, 천부적인 재능은 아닙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능력이에요.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기분 참 좋다’라는 느낌이 찾아올 때, 거기에 귀를 기울이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빨래를 마지못해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안 보이던 게 보이고, 점차 소소한 재미를 발견하게 되었죠.
이 책은 일상에서 느끼는 심리적 힘듦이나 고통, 관계에서 오는 상처를 완전히 혁신해 긍정적인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거나 획기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 구석구석의 숨은 재미를 발견하고, 소소한 지혜를 발휘해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넌지시 제시한다. 쓰임새 없이 자리를 차지하던 낡은 컴퓨터를 과감하게 버림으로써 공간에 변화를 준다든가,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수첩에 적은 뒤 다시 펼쳐보며 지난 감정을 객관화한다든가, 깨끗하게 빨래를 하며 기분을 전환한다든가, 게을러지거나 일을 미루려는 습관이 발동할 때마다 내일의 나를 까다로운 ‘손님’으로 설정한 뒤 미리 해내는 식의 방법 등이다.
저자는 “마흔을 코앞에 두고 보니 ‘나를 비약적으로 개선해주는 마법 같은 발상’은 없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차곡차곡 쌓아온 경험이나, 잊지 않으려고 되뇌어온 일이 힘이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리 대단할 것도 특이할 것도 없는 방법이지만, 때론 작은 변화와 시도들이 우리네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해주는지도 모른다. 그녀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근심걱정을 달고 살지만 그럼에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생각이 너무 많아서 밤마다 잠을 잘 수 없어요.”
“이유 없이 마음이 공허하고 한없이 가라앉아요.”
“작은 일에도 지레 겁을 먹고 고민하느라 실행을 못 해요.”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게 힘들어요.”
“사람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에 자꾸만 상처를 받아요.”
“자꾸 다른 사람의 기분을 살피게 돼요.”
▣ 작가 소개
저 : 쓰무라 기쿠코
Kikuko Tsumura,つむら きくこ,津村 記久子
1978년 1월 23일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타니 대학을 졸업했다. ‘취업빙하기’에 몇십 군데의 회사에 원서를 낸 끝에 취직했으나 상사에게 심한 정신적 괴롭힘을 당하고 9개월 만에 퇴사했다(그때의 경험이 이 책에 실린 [12월의 창가]에 그대로 살아 있다). 이후 재취업 교육을 받고 다시 회사에 입사해 일을 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2005년 『너는 영원히 그 녀석들보다 젊다』로 다자이 오사무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뮤직 브레스 유!!』로 노마 문예신인상, [라임포토스의 배]로 제14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일본 최고 권위 문학상을 받은 후에도 낮에는 직장생활을, 밤에는 두 시간씩 글 쓰는 생활을 계속해오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업작가의 길을 걸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오다 사쿠노스케상, 예술선장 신인상을 수상한 일본 문단이 주목하는 젊은 작가로서 『어쨌든 집으로 돌아갑니다』『워커스 다이제스트』『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어』 등 직장인의 일상과 심리를 그린 소설과 에세이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그림 : 모리시타 에미코
Emiko Morishita,もりした えみこ,森下 えみこ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O형에 물병자리의 독신 여성. 시즈오카 현에서 평생 살 줄 알았더니 나이 마흔에 느닷없이 상경해 꿈같은 도쿄 생활 중. [제4회 코믹에세이프티대상] 으로 데뷔했으며 코믹에세이나 일러스트 그리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마흔이 되어버렸는걸』을 포함해 『오늘도 아침부터 계란말이』,『적당적당 언니의 멋내기 일기』,『여자끼리니까』 등이 있다.
홈페이지 http://emiko.petit.cc/
역 : 김선영
1979년 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그레이마켓이 온다』,『1일 1매 기획서를 쓰는 힘』,『오리하라 이치의 『원죄자』,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월광 게임』 『외딴섬 퍼즐』 『쌍두의 악마』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철드는 철분약』『1일 1매 기획서를 쓰는 힘』, 사사키 조의 『경관의 피』『에토로후 발 긴급전』, 야마구치 마사야의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불쌍하구나?』 『엠브리오 기담』『파계 재판』등이 있다. 현재 다양한 장르의 일본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 주요 목차
걱정하는 게 정말 나쁜 걸까
여유로움을 연기하지 않기
착한 사람에게 부담 주지 않기
가끔은 마음도 청소가 필요하다
자신을 믿으면 미련 없이 버릴 수 있다
취미는 나만의 것, 남 눈치 보지 않기
불평이 습관이 되지 않게 노력하기
‘다 널 생각해서’라고 말 속에 숨은 독
걱정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
풍요로움을 향유하는 각자의 방법
마음의 에너지 비축하기
내일의 ‘나’를 손님처럼 대하기
남에게 상처를 전가하는 비판의 고리 끊기
나의 결점, 나에게만큼은 솔직하기
진짜 행복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권태감 탈출을 돕는 리스트
되는 일이 없을 때 해야 할 일
밑바닥에서 회복하는 과정
스스로에게 ‘정직’해야만 하는 이유
‘자기 자랑’이 만드는 거짓된 자화상
대화하며 느끼는 마음의 부담 줄이기
타인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기
혼자서 극복하기, 남에게 도움받기
손글씨로 남몰래 마음 보존하기
익숙함이라는 달콤한 함정 피하기
일상의 발견을 통한 자기만족의 효능
멀리 보면 성실한 사람들이 이긴다
순간적인 충동과 간절한 소망 구별하기
나와 타인을 구별하고 인정해주기
마음이 시간을 만나면 애착이 생긴다
행동과 말과 진심의 삼각 관계
나라는 아이와 사귀는 법
후기 조금 망설이고 걱정해도 괜찮아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