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이 다 그렇다지만, 묵은 갈대의 내리 사랑에 비할 수 있겠냐며 저자는 부끄러워한다. 그래서인지 때때로 그 묵은 갈대의 흔들리는 몸짓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해본다고 한다.
장병선의 일곱 번째 수필집 <묵은 갈대>의 표제작은 거룩한 한살이의 마무리이자 뜨거운 내리사랑을 그린 수작이다. 부모의 자식에 대한 마음이 모두 같다지만, 저자는 묵은 갈대의 내리사랑을 더욱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묵은 갈대>에는 표제작 외에도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60편의 글이 수록되었다.
30여년간 Kotraman으로 외국의 수출 일선에서 뛴 이력 때문인지 남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사물을 치밀하게 관찰하여 색다른 옷을 입히는 능력이 뛰어나다. 글 행간마다 좀처럼 대하기 어려운 색다른 맛과 포근함이 배어난다.
작가 소개
저자 : 장병선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공부했다. 체신부-KOTRA에 다녔다. 30여 년간 해외 무역관장(일본·미국·브라질 등)으로 수출 진흥을 위해 뛰었다. 제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전엑스포기념재단 관리본부장, (주)신세기21·(주)한솔저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트레이드맥스 대표직을 맡고 있다.
[수상]
대한민국 산업훈장(철탑) 수훈, 국무총리 표창 2회, 교역 증대로 미국 뉴올리언스 명예시민장 받음, 여행 미디어신문 여행수기 공모 당선, 제9회 시흥문학상, 타고르문학 대상, 생활문학 대상, 오리서원 공모 글짓기 우수상 수상.
[문단활동]
2005년 늦깎이로 수필 쓰기를 시작하여 시조와 문학평론으로 장르를 넓혔다. 수필집으로 <오동나무 그 결처럼> 외 4권, 한국현대수필작가 대표작 선집 <스타벅스 가는 길> 시조집 <꿈나무의 향연>을 발간했으며, 2018년 현재 국제 PEN 한국본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 차
1부 푸른 겨울
눈인사
참새의 절규
마니산이 주는 선물
이원익 재상의 리더십
알찬 문학 기행
양지陽地
귀거래 다방의 추억
입신立身의 빚
걸림돌과 디딤돌
푸른 겨울
2부 글이 전파를 탄다
손에 손잡고
까치집
나는 몇 권의 책을 읽었을까
옆 보고 크는 나무
낙우송
그해 봄, 그리고 7년
봄바람 좀 들어 봤으면
공중화장실의 행복
말표, 그 하얀 고무신
글이 전파를 탄다
3부 묵은 갈대
지문이 다 닳은 줄도 모르고
윤동주, 별과 시와 그의 삶
세 번의 기회
뜻밖의 폭풍우
굳은살
호칭의 벼슬
나목 앞에서
작은 배려
아, 한줄기 소낙비
묵은 갈대
Old Reeds
4부 징 소리
정상 오르기
스트레스를 좀 받아야 건강하다
숫눈길
향나무
세한에 세한도를 공부하는 뜻은
봄, 소망의 봄
난蘭을 키우며
만남, 길 열어가는
고독, 감수해야 할
징 소리
5부 개나리꽃 앞에서
겨울 소리
주목, 곱게 오래 사는
붉은 치마들
어머니의 사철, 나의 사철
손풍기
인심, 박해져 가는
땀이 주는 맛, 맛, 맛
밭 방석
정다운 마음이 좋은 작품을 낳는다
개나리꽃 앞에서
6부 그리움은 기다림이다
꿀잠
산은 혼자 살지 않는다
외로운 수은행나무들
긴 여행, 긴 보람
옥산서원을 찾으며
국수와 우동
까마귀 소리, 까치 소리
스마트 시대, 가로수도 춤추는
도전이 준 영광
그리움은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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