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그냥,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널 보면 떠오르는 말들을 이 책에 담아봤어.
그냥, 그래서 이 책의 이름은 그냥 ‘그냥’이야.
-본문 발췌- 』
‘선생님의 제안에 학생들이 뭉쳤다!’
책을 써보는 게 어떻겠냐는 선생님의 제안에 세 명의 학생 작가가 모였다.
이렇게 시작된 한 꼭지 한 꼭지 글들이 모여 ‘그냥’이라는 이름의 책이 탄생했다.
‘그냥’….
그냥이 뭐지? 이 책의 이름이다.
정말? 사실이다.
이름만 듣고는 꼭 한번쯤 가져볼 법한 궁금증이다.
책의 저자인 학생들은 말한다. 절대 대충 지은 제목이 아니라고.
이 제목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고민을 했는지 모른다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끼적이고, 그냥 느낄 때마다 기록한 글이 모여
‘그냥’이 되었다고.
어느 특정 장르의 글이 아닌, 다양한 주제의 글이 모여 엮어진 책 ‘그냥’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글이기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편히 읽힐 책이다.
글이 짧아도 OK, 길어도 OK, 그림책도 OK, 소설도 OK! 무조건 ‘다 된다!’는 책이다.
특히 책에 쓰인 이미지 중 고흐의 자화상과 별이 빛나는 밤에를 제외한 모든 이미지는 학생들이 직접 찍어 더 특별하다.
학생들의 담담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어 주시겠어요?
[서평]
일상 속 스쳐 지나가는 감상들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나에게 하는 말들
잊고 싶지 않은 찰나의 순간들
세상에는 자신보다 소중한 존재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당신에게
당신이 꺾이지 않기를 바라며
-본문 발췌-
‘우리, 책을 한번 써보는 거 어때?’
영림, 민채, 은세 세 명의 학생 작가가 모였다.
책을 써보지 않겠냐는 선생님의 제안에 그들의 당찬 도전이 시작됐다.
그렇게 첫 시작은 영림이의 이야기 ‘네가 빛나는 밤에’의 큰 주제를 시작으로
은세의 이야기 ‘너를 위해 보내는 사랑의 이야기’,
끝으로 ‘너를 향한 나의 감정들을 담아 보낸’ 민채의 이야기까지 총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꾸밈없는 순수한 글을 보면,
왜 선생님이 책을 쓰자고 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냥’
‘그냥’. 책의 제목이다. 정말? 정말이다.
책의 저자인 학생들은 말한다.
이 제목이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모른다고.
절대 대충 지은 제목이 아니라고.
생각나는 대로 끼적이고, 느낄 때마다 기록한 글을 모았더니 ‘그냥’이 되었다고.
담담하고 편안한 단어라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냥’의 탄생.
‘주제가 없는 것이 주제’
정해진 것은 없다. 주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장르도, 형식도 없는 자유 그 자체의 책이다.
‘그냥’ 자유로운 글이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히 읽힐 수 있는 책!
글이 짧아도 OK, 길어도 OK, 그림책도 OK, 소설도 OK! 무조건 ‘다 된다!’는 책!
굳이 주제를 정하자면 ‘주제가 없는 것이 주제’.
학교생활을 하며, 친구를 보며,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그렇게 순간의 감정들을 끼적이고 생각나는 대로 기록했다.
그렇게 모인 글이 내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었다.
이제 그 다양한 감정들을 나누고 싶다.
학생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감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수록됐다.
특히 이 책에 쓰인 사진 몇 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학생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라 더 특별하다.
오늘 하루, 당신께 ‘그냥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작가 소개
목 차
(영림이의 이야기)
012 · 네가 빛나는 밤에
(영림이의 이야기)
052 · 너를 위해 보내는 사랑의 이야기
(은세의 이야기)
098 · 너를 향한 나의 감정들을 담아 보낸,
(민채의 이야기)
148 · 끝내는 말
(민채와 은세의 이야기)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