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박명자
1939년 3월 10일 강릉 홍제동 출생
강릉사범 졸업
1973년 이원섭 시인 추천으로 <현대문학> 등단
한국문협 발전위원, 속초 설악문우회 회장, 강원여류 산까치 회장,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한국시협 중앙위원, 국제Pen 여성 작가위원,
강릉사랑회 이사, 강릉 여성문학인회 회장
목 차
추모시 | 고, 박명자 시인 영전에 삼가 올립니다 / 이영춘 ― 6
추모시 | 나무의 발길 / 김춘만 ― 8
감사의 글 ― 10
제1부 아픈 나무들
아픈 나무들 ― 21
나의 나무가 발꿈치를 들어 올릴 때 ― 22
벚나무들의 Wedding 행진 ― 24
나무의 표정 ― 25
나무 속 3층 둥지 ― 26
집 없는 나무 ― 27
나무의 기침 소리 ― 28
낙하하는 잎새들 ― 30
나무가 걸어가는 방법 ― 31
한 그루 나무로 솟구치신 소목장 아버님 ― 32
벌목꾼 ― 34
노송 한 그루 ― 36
제2부 달빛 산책
종달새의 Two step ― 39
하늘 계단 위에 텃밭 하나 저장했다 ― 40
풀들에게도 눈치가 있어 ― 41
잡초들 ― 42
안개 기행 ― 44
맑은 가난 ― 45
달빛 산책 ― 46
차 한 잔의 사색 ― 48
가을 설악산 ― 49
가을 오솔길에서 ― 50
한 밭골의 가을 하루 ― 52
템플 스테이 ― 54
데스마스크 ― 55
평창의 하늘 ― 56
제3부 아흔아홉의 손을 가진 사월
낙화 ― 59
내 나이 열일곱일 때 ― 60
아흔아홉의 손을 가진 사월 ― 62
木蓮 이미지 ― 64
무명 수건 한 장 ― 65
시인의 하늘 ― 66
시인의 거미줄 ― 67
잊고 있었읍네 ― 68
눈 내리는 밤 ― 70
눈 그림 ― 72
제4부 짝잃은 신발
두고 떠난 신발 ― 75
짝 잃은 신발 ― 76
굴헝에 대한 안부 ― 78
쫓기는 짐승 ― 80
시간의 흔적들을 지우다 ― 82
거친 섬에 갇히다 ― 83
九月의 江 ― 84
풀씨 ― 85
잎새들의 유희 ― 86
첫눈 내리는 숲 ― 88
제5부 명상하는 소나무
행진을 시작하는 4월의 나무들 ― 91
시끌시끌한 4월의 숲 ― 92
잎새들은 톱니바퀴를 굴리며 간다 ― 94
잎새?하나에 대한 생각 ― 95
넝쿨장미 울타리 ― 96
2시 15분의 청보리밭 ― 97
나무가 모자를 벗으며 걸어온다 ― 98
명상하는 소나무 ― 99
소나무의 DNA ― 100
DMZ 근처의 나무들 ― 102
춤추는 나무 ― 103
나무들의 흰 뼈 ― 104
제6부 파도의 한 페이지를 클릭하다
해변의 상가 ― 107
현대 포토샵 ― 108
파도의 한 페이지를 클릭하다 ― 110
바다의 묵시록 ― 112
목숨의 불을 켜는 대청봉 ― 113
가을 설악산과 불꽃놀이 ― 114
청호동의 바람 ― 116
그린 프리미엄 ― 118
제7부 첫눈 바이러스
시큼한 가을비 ― 123
빈센트 반 고흐의 노란 집 ― 124
낯선 기호들 ― 126
무너지는 산성비 ― 128
첫눈 바이러스 ― 129
죽은 나무를 위한 바이오리듬 ― 130
4월 햇살 Service ― 132
8월의 e-book ― 134
단풍잎 모자이크 ― 136
데칼코마니 ― 138
내리는 눈의 리듬 ― 140
시해설 | 박명자 詩에 나타난 고독과 나무의 생명력
/ 권정남 ―142
추모시 | 나무의 발길 / 김춘만 ― 8
감사의 글 ― 10
제1부 아픈 나무들
아픈 나무들 ― 21
나의 나무가 발꿈치를 들어 올릴 때 ― 22
벚나무들의 Wedding 행진 ― 24
나무의 표정 ― 25
나무 속 3층 둥지 ― 26
집 없는 나무 ― 27
나무의 기침 소리 ― 28
낙하하는 잎새들 ― 30
나무가 걸어가는 방법 ― 31
한 그루 나무로 솟구치신 소목장 아버님 ― 32
벌목꾼 ― 34
노송 한 그루 ― 36
제2부 달빛 산책
종달새의 Two step ― 39
하늘 계단 위에 텃밭 하나 저장했다 ― 40
풀들에게도 눈치가 있어 ― 41
잡초들 ― 42
안개 기행 ― 44
맑은 가난 ― 45
달빛 산책 ― 46
차 한 잔의 사색 ― 48
가을 설악산 ― 49
가을 오솔길에서 ― 50
한 밭골의 가을 하루 ― 52
템플 스테이 ― 54
데스마스크 ― 55
평창의 하늘 ― 56
제3부 아흔아홉의 손을 가진 사월
낙화 ― 59
내 나이 열일곱일 때 ― 60
아흔아홉의 손을 가진 사월 ― 62
木蓮 이미지 ― 64
무명 수건 한 장 ― 65
시인의 하늘 ― 66
시인의 거미줄 ― 67
잊고 있었읍네 ― 68
눈 내리는 밤 ― 70
눈 그림 ― 72
제4부 짝잃은 신발
두고 떠난 신발 ― 75
짝 잃은 신발 ― 76
굴헝에 대한 안부 ― 78
쫓기는 짐승 ― 80
시간의 흔적들을 지우다 ― 82
거친 섬에 갇히다 ― 83
九月의 江 ― 84
풀씨 ― 85
잎새들의 유희 ― 86
첫눈 내리는 숲 ― 88
제5부 명상하는 소나무
행진을 시작하는 4월의 나무들 ― 91
시끌시끌한 4월의 숲 ― 92
잎새들은 톱니바퀴를 굴리며 간다 ― 94
잎새?하나에 대한 생각 ― 95
넝쿨장미 울타리 ― 96
2시 15분의 청보리밭 ― 97
나무가 모자를 벗으며 걸어온다 ― 98
명상하는 소나무 ― 99
소나무의 DNA ― 100
DMZ 근처의 나무들 ― 102
춤추는 나무 ― 103
나무들의 흰 뼈 ― 104
제6부 파도의 한 페이지를 클릭하다
해변의 상가 ― 107
현대 포토샵 ― 108
파도의 한 페이지를 클릭하다 ― 110
바다의 묵시록 ― 112
목숨의 불을 켜는 대청봉 ― 113
가을 설악산과 불꽃놀이 ― 114
청호동의 바람 ― 116
그린 프리미엄 ― 118
제7부 첫눈 바이러스
시큼한 가을비 ― 123
빈센트 반 고흐의 노란 집 ― 124
낯선 기호들 ― 126
무너지는 산성비 ― 128
첫눈 바이러스 ― 129
죽은 나무를 위한 바이오리듬 ― 130
4월 햇살 Service ― 132
8월의 e-book ― 134
단풍잎 모자이크 ― 136
데칼코마니 ― 138
내리는 눈의 리듬 ― 140
시해설 | 박명자 詩에 나타난 고독과 나무의 생명력
/ 권정남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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