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가야, 그럴 땐 말이야”
상처를 관통하는 매력 넘치는 카운슬링
“마음을 주는 게 두려워요.”, “번아웃될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까요?”, “막상 주기만 하고 되돌려 받는 것이 없다 보니까…”, “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만나 주는 사람의 심리가 뭔가요?” 등등 아픈 이들의 상처받은 아우성과 하루를 어떻게 버텨내야 할지 모르는 마음들이 온갖 물음표를 쏟아낸다.
이 책은 사랑에도, 사람에도 정답이 있을 리가 없는 질문들에 답을 하기 시작한 고매력의 용기 있는 답변 128개를 모았다. SNS에서 자칭 트러블 메이커로 통하며, 아픈 질문에 독한 답변을 서슴지 않은 그녀는 사실 몇 년 전 독하게 아팠다.
“저 역시 많이 아팠어요. 심각했죠. 그러다 SNS를 시작했고, 제가 답할 수 있는 이야기에 답을 하기 시작했어요. 아픈 만큼 독하게 이야기했고, 상처 받은 만큼 강해지라고 조언했죠.”
식상한 답은 기대하지 마!
묘하게 빠져드는 128가지의 용기 있는 조언
그렇다. “괜찮다고 말하기 전에”는 더 이상 괜찮지 않은 이들을 위한 128가지 질문에 답한다. 매일매일 부딪히는 사람이 어려워 발을 동동 구르는 이들에게, 일과 공부에 치여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는 이들에게, 일방통행 사랑과 과다한 감정에 허우적거리는 이들에게 그녀만의 명쾌한 답을 내놓는다.
“혼자서 계속 사랑해. 괜찮아. 혼자 사랑해도, 네게 남은 사랑을 마저 하렴.” 우리에게는 그 말이 필요한 거다. 사랑을 그만 멈추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상처를 누군가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은 날이 오면, 고매력이 답해 줄 거다. “아가야, 그럴 땐 말이야.” 이 책은 분명 수많은 질문 속에 서 있는 당신과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색다른 공감을 선사할 거다.
작가 소개
저 : 고매력
고아라
강한 사람도, 강한 척하는 사람도 아니다.
잘 받아들이고, 또 잘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일 뿐. 모든 것을 이겨내는 듯하다가도 사랑 하나에 무너지곤 하는 평범한 여자이기도 하다. 가장 큰 인생의 목표는 매일같이 넘나드는 감정의 파도를 잘 타고 넘는 것.
목 차
일은 지치고, 공부는 힘든 순간에
Part. 2
괜찮지 않은 나에게
Part. 3
사람 때문에 삶이 아픈 날이면
Part. 4
아프지 않은 사랑은 없어
Part. 5
그 사람이 떠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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