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당신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제 꿈은 가끔 몽상가의 증세를 보이거든요.
그래도 아름답기는 해요.”
나는 삶이 고단하면 꿈을 꾸곤 하였습니다. 오십을 넘어서는 유럽을 걷는 꿈을 꾸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 꿈이 사라지기는커녕 가슴에 멍드는 것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멋쩍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갔다 온 유럽여행을 소중한 꿈이니 뭐니 한다는 게….
*
제게도 DSLR 카메라가 있고 오랜 세월 그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왔지만 독자들과 같이 호흡하고자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자~ 이제, 우리 함께 떠나 볼까요?
가벼운 스마트폰 하나 들고서,
익숙한 유럽에서 낯설고 사소한 것을 찾아
나만의 세계로 만드는 아름다운 몽상가가 되어 볼까요?
“제 꿈은 가끔 몽상가의 증세를 보이거든요.
그래도 아름답기는 해요.”
나는 삶이 고단하면 꿈을 꾸곤 하였습니다. 오십을 넘어서는 유럽을 걷는 꿈을 꾸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 꿈이 사라지기는커녕 가슴에 멍드는 것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멋쩍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갔다 온 유럽여행을 소중한 꿈이니 뭐니 한다는 게….
*
제게도 DSLR 카메라가 있고 오랜 세월 그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왔지만 독자들과 같이 호흡하고자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자~ 이제, 우리 함께 떠나 볼까요?
가벼운 스마트폰 하나 들고서,
익숙한 유럽에서 낯설고 사소한 것을 찾아
나만의 세계로 만드는 아름다운 몽상가가 되어 볼까요?
작가 소개
저 : 최형철
문득 돌출한 끌림의 연속에 아름답게 혹은 힘겹게 끌리며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교시절에는 내내 미학에 끌려 미술부에 있었으면서도 정작 대학은 공학에 끌려 공대에 갔다. 공대에서 잘 버텨 대학원까지 마쳤다. 그런 후 새로운 끌림 즉, 신성한 끌림으로 총신대학원을 갔다. 오랫동안 잡지에 수필을 기고하다가 사진에 끌리면서 시를 썼다. 그 양자兩者의 압축과 응축의 구심력은 생각보다 대단했다. 내 궤도의 경계에서 느슨하게 공전하던 잡념과 잠과 식욕을 삼켰으니. 그래서 더 이상 끌림이 없이 사진 찍기와 시 쓰기만 한다. 아, 가끔 수채화도 그린다. 한동안 수채화 동아리 회장을 했던 미련 때문에… 미련과 끌림의 역학관계에 대한 성찰은 아직 하지 못했다. 게을렀거나 능력 밖이라서. 지금 바른길교회 목사로 있다.
목 차
Prologue
비행기와 새에 대한 명상
런던의 비 오는 밤
템스강과 타워브리지
노팅 힐
알고리즘, 알레고리, 알레그로
런던 캠던마켓
바다와 바람과 넬슨
거구와 여왕
웨스트민스터 사원
벗어 놓은 것들
석영의 심장 사이로
에펠의 수직
에펠의 발
저무는 생 마르탱
밀로의 비너스
미안해
파리의 사진작가
몽마르뜨 밤거리
프라하의 혁명광장
프라하성 좁은 골목
존 레논 벽
프라하 성 가는 길
모름의 자유
두 남자
체코와 오스트리아의 국경을 넘는 기차에서 시집을 읽는다
쉰부룬 궁전의 말
비엔나 Film Festival
벨베데레 궁전
예감에 관하여
인터라켄 아래 강가
인터라켄의 종소리
도모도솔라에서
연애
베네치아의 꽃
베네치아의 바닷새
부라노섬의 색
소년의 자전거
부라노섬의 빨래
탄식의 다리
베키오 다리
두오모의 버스커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콜로세움 안에서
교황청 근위병
로마의 오후
신성과 천박에 관하여-판테온에서
판테온의 무명화가
로마의 길고양이
우편배달부
프로치다섬의 골목
나폴리의 어느 거리의 문
쏘렌토의 언덕
안녕, 소렌토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에스퀼리노 언덕
Epilogue
비행기와 새에 대한 명상
런던의 비 오는 밤
템스강과 타워브리지
노팅 힐
알고리즘, 알레고리, 알레그로
런던 캠던마켓
바다와 바람과 넬슨
거구와 여왕
웨스트민스터 사원
벗어 놓은 것들
석영의 심장 사이로
에펠의 수직
에펠의 발
저무는 생 마르탱
밀로의 비너스
미안해
파리의 사진작가
몽마르뜨 밤거리
프라하의 혁명광장
프라하성 좁은 골목
존 레논 벽
프라하 성 가는 길
모름의 자유
두 남자
체코와 오스트리아의 국경을 넘는 기차에서 시집을 읽는다
쉰부룬 궁전의 말
비엔나 Film Festival
벨베데레 궁전
예감에 관하여
인터라켄 아래 강가
인터라켄의 종소리
도모도솔라에서
연애
베네치아의 꽃
베네치아의 바닷새
부라노섬의 색
소년의 자전거
부라노섬의 빨래
탄식의 다리
베키오 다리
두오모의 버스커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콜로세움 안에서
교황청 근위병
로마의 오후
신성과 천박에 관하여-판테온에서
판테온의 무명화가
로마의 길고양이
우편배달부
프로치다섬의 골목
나폴리의 어느 거리의 문
쏘렌토의 언덕
안녕, 소렌토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에스퀼리노 언덕
Epilogue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