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들께

고객평점
저자백랑 주성완
출판사항문예출판사, 발행일:2018/12/15
형태사항p.157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872508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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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백랑 주성완 제3시집 인어들께 원고를 읽어보고 다시 한 번 주시인의 글에 감탄하였습니다.
1권 2권에서는 소네트처럼 길이가 일정한 틀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으나 이번 3집의
시는 다양하고 글에 깊이가 더하여 시를 잘 쓴 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주시인의 시 제목은 가히 일품이며 최고의 경지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번 3집을 읽으
면서 주시인은 많은 명상을 하고 있구나! 그리고 인어들과의 교감을 꿈꾸고 있는 자유에 대
한 갈망을 느꼈습니다. 모쪼록 글속에서 자유롭게 명상과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시가흐르는서울 대표 백당 김기진

 

작가 소개

지은이 : 주성완 
· 음력 1968년 12월 20일 출생
· 1997년 초등과정 중검 합격
· 2015년 중등과정 고검 합격
· 장애성인야학 나무를 심는 학교 재학 중
· 시가 흐르는 서울 임원
·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시 부문
· 솟대문학상 신인상 시 부문
· 군포자립생활센터 회원 및 동료상담가
· 군포장애인종합복지관 수리담시 회원
· 안산문인협회 회원
· 군포자립생활센터 전 운영위원
· 서울장애인 IT예술제 작사부문 동상
· 홍상화 作 사랑은 길을 잃지 않는다. 입선
· 2010년 전국장애인문학제 가작
· 2011년 전국장애인문학제 최우수상
· 2015년 경기도장애인문학제 동상
· 저서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고등어의 동류항> <인어들께>

목 차

인사말_2
서문_3

1부 명상 도서관

 근심 하나 얻는 것이다_14
지금_15
도시는 철학 도서관_16
시소 건드려 보고 방아질_18
웃음은_20
근심을 버리려다 시간까지 낭비했다_22
생각에 쌓여 있는 내가 보고파_24
평안과의 이별_25
어제의 무게_26
내일 내일은_27

2부 식물들이 노래하고 연기하는 극단

 칼 같은 빗방울은 빛이다_28
당신의 사연_29
종착역_30
길하나 바람하나다_32
산본 연가_34
쉬는 드라마_35
아파하는 잎을 보며_38
저 바위는_40
숲이 보여_41
장미 미용실_42
산등성일 넘는 바람_44
미움은 장미의 혈통이다_45
꽃길의 슬픔_46
혈관을 타고_47
언덕에서 감동이_48
밤바람_49
큰 꽃그늘 아래 작은 꽃_50

3부 안개를 살피면 보이는 여자

 안개 뒤에 또 안개가_54
바람결에 그대 보이는_56
밤이 되면서 호숫가는_57
아이러니 여인_58
금실 목걸이_60

4부 흐르는 물은 노래다

 국화 향내 남기고_62
안개의 진실_63
잠깐_66
돌멩이_67
리듬 하나 잃은 시간은_68
내 이름 부르며_70
공식이 깨어지고 있다_71
흐르는 물은 노래다_72
난해한 시간 속에서_73
어느 순간 인사를 잊고_76
젖 맛_77

5부 인사 속에 우리

 어딘가에 천수 고이면_78
혼자 아니면 우리_79
함께_80
하늘에 철이 있다_82
이름뿐인 너를 사랑했다_83

6부 그리움으로 접어드는 드라마

 쓸쓸한 손님_86
효과에 젖어_88
그리움은 사랑이 아니라 빛이다_89
그리움은 계시록_90
빛을 벗어버린 너_91
그 눈길_92
모델은 있었다_94
철로 끓이는 날_95
노을 속을 들여다보고_96
늦은 오후_97
장미의 밤_98
저녁이 되면서_99

7부 고등어는 언제 어떻게 흥분해

 고등어는 언제 어떻게 흥분해_114
너 하나만 있으면_116
고등어의 유혹_117
파도 속에 너를 그리워하며_120
감동을 주는 향기고 싶다_122
인어들께_123
파란 하늘 물고기 한 점_126
바다의 꽃이 되어_128
내가 생선이었으면_130
겨울밤은 깊어만 가는데_131

8부 나를 향한 계절들의 마음

 봄은 아이처럼_120
내리는 것에 대한 심상_122
겨울비 올 때_123
눈 위에 눈이 쌓인다_124
가을 밤_126
가을에는 명상이 날 찾는다_127
가을이 옷 벗는다_128
나의 겨울을 지우고_130
어느 봄 길에_131
봄만 되면_134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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