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박계용
공주에서 출생하여 가톨릭교리신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한국수필>로 등단하여 (사)한국수필가협회 회원, 한국수필작가회 이사, 국제PEN 한국본부 미주서부지역 위원회 이사, <가르멜> 회보 무상 글 집필, 미주 중앙일보 칼럼 <이 아침에>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집으로 <무현금의 노래>, 수필집(공저) <숲의 향기 아래>, <작은 꽃>, <천년 숲 서정에 홀리다>, <숲에 이는 바람처럼>, <비밀의 문> 등이 있다.
목 차
축하의 글 | 김영중 · 4
작가의 말 · 6
해설 |장경렬/느리게, 말없이, 작은 것들을 향해 따뜻한 눈길로 · 277
봄
나비야 청산 가자 · 18
그대 오신다기에 · 23
할미꽃 우리 엄마 · 27
사막 · 32
천년의 바람 · 36
내 마음의 시내 · 40
나비잠 · 44
야영화夜影花 · 48
하늘 천天 · 52
가난한 여인의 노래 · 56
청노루귀 · 61
여름
나비의 춤 · 64
비밀사서함 · 69
추억의 정원 · 73
베틀에 앉아 · 78
친정 · 82
포도나무와 장미 · 88
편도 차표로 여행하는 인생의 여정 · 94
아름다운 삭발 · 99
12월의 여름 · 104
어머니의 가출 · 109
이슬을 진주로 만드는 일 · 113
벗 · 116
가을
달빛 아래 편지를 읽어요 · 126
가을 봉숭아 · 129
밤 · 134
인화초의 노래 · 137
오래된 무덤 · 141
돌아가는 길 · 146
침묵으로의 여행 · 151
가을 향기 한 조각 · 156
평상 · 160
사랑은 사랑을 · 164
당신이 슬플 때 · 168
가을과 겨울 사이 · 173
원산정 가는 길 · 178
겨울
선물 · 182
연화도 · 186
서리꽃 · 190
고백 · 194
가시 찔린 날 · 200
종이 집을 짓는 사람들 · 204
밤비 오시던 날 · 209
내일을 위한 새 노래 · 212
바람장미(Wind Rose) · 216
솜이불 · 221
눈 녹은 자리마다 설강화 피어나고 · 224
그리고
백년의 아침에 오시는 님 · 230
달그네 · 235
거울 속의 나 · 239
동인瞳人 · 243
아버지의 붓 · 248
물속에 짓는 집 · 252
벽오동 우듬지에 둥지를 틀고 · 256
눈꼽재기창 · 260
시 읽는 여인 · 264
하양 · 268
꽃신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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