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50만 독자를 사로잡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조유미가
빨강 머리 앤과 함께 전하는 자기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
조유미 작가는 2014년 11월 페이스북을 개설한 이후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로 페이스북, 피키캐스트,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이상 구독자의 마음에 진솔하게 공명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왔다. 《빨강 머리 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는 그의 네 번째 책으로, ‘빨강 머리 앤’과 함께 자기 긍정의 토대를 단단히 쌓아서 희망을 지어 올린다. 겉은 흠집투성이이지만 속은 달디단 ‘노지귤’을 닮고 싶다고 말하는 작가는 절망과 좌절의 순간에도 엉뚱한 상상력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앤’처럼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기꺼이 행복한 삶을 선택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선보이는 이 에세이에는 〈빨강 머리 앤〉 TV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삽화로 활용하고,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에서 발췌한 인상적 문장들을 조유미 작가의 글마다 실어놓았다.
저 멀리에 있어서 나와 닿지 못하는 것만 사랑하지 말고
내 손을 뻗으면 닿는 곳에 있는 것부터 사랑할 것!
알고 보니 내 눈앞에 있는 그대로 보이는 것들이 전부 행복이었어
빨강 머리 앤은 부모의 보호 없이 여러 집의 허드렛일을 도맡으며 전전하다가 고아원에서 지내야 했고, 겨우 고아원을 벗어났다고 안도하는 순간에 마릴라와 매슈가 앤이 아닌 사내아이를 원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상상력으로 자주 오해를 샀고, 앤의 콤플렉스인 빨간 머리카락은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였다. 세상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질 법하건만 앤은 그런 것에 굴하지 않고 앤답게 세상을 바라보고, 앤답게 자기 주관을 세우고, 앤답게 친구를 사귀고, 앤답게 가족이 되어간다.
타인이 나를 휘두르고 내 삶에 관여하지 않도록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주체적으로 살아가려면 어떤 마음이어야 할까? “내 마음이 곧 내 시선이 되고, 내 시선이 곧 내 세상이 된다”라고 전하는 조유미 작가는 세상이 나를 버린 것 같은 순간에도 버림받았다는 절망과 우울에 빠지지 않고, 그럼에도 여전히 감사하고 행복해할 것은 넘친다고 말한다. 삶에서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거기서 배울 점은 분명히 있다. 중요한 점은 실패했을 때 자존감을 지키며 행복하게 배울지, 남들과 비교하며 좌절할지가 순전히 우리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저 멀리에 있어서 나와 닿지 못하는 것만 사랑하지 말고 내 손을 뻗으면 닿는 곳에 있는 것부터 사랑하자! 알고 보면 내 눈앞에 있는 그대로 보이는 것이 전부 행복이므로.
작가 소개
공감과 소통의 힘으로 15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작가. 자신과 마음이 닮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글을 건넨다. 구독자가 남기는 수백수천 개의 댓글을 일일이 챙길 정도로 자신을 찾아와주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다.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나 자신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준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나를 지키며 사랑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나를 잃지 마, 어떤 순간에도》를 펴냈다.
목 차
프롤로그_ 행복이 저 먼 곳에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1장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건 내 마음
창과 방패
꾸준한 태도로 만들어가는 나
시련으로부터 자유로워지세요
선택받은 아이
나의 내일을 믿어주기
괜찮은 단어로 포장하는 것
뒤집어서 표현하기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것
나는 나대로 사랑스럽다
모든 것은 나 하기 나름
행복, 그거 별거 아니야
숫자로 떨어지는 것
세모는 세모대로, 네모는 네모대로
행운이 가득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아
불안의 물음표가 아닌 확신의 느낌표
행운의 여신이 안내해주는 길
2장 나를 가장 알아주는 사람
금테를 두른 그림자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것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 것
거절은 거절일 뿐
내 마음을 챙겨 받을 권리
평균의 함정
내 몸에 경고등이 떴다면
인생은 볼링을 치는 것처럼
힘을 빼면 떠오를 거야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감정이 멀미가 온 것처럼 메스껍다면
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나에게 좋은 사람
가장 확실한 지금
화분에 심긴 씨앗
파도가 바위를 깎을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존재만으로도 특별해
3장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 이 순간
그렇게 주인공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
행복하지 못할 이유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의 행복
각각 사는 방식이 다를 뿐
채울 수 있어서 좋아
새로운 나로 태어나기
선택할 수 있는 행운
모든 인생은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
내 삶이 행복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오늘을 아끼는 마음
오늘의 분량만큼만
상황의 주인
괜찮아, _____
내 차례가 올 거야
현관문이 열리면 나만의 휴식 공간
가장 좋은 건 내 안에 있어
4장 일단 결심했다면 후회는 없어
시간이 약이 되려면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온기를 나눠주는 것
마지막에 웃고 있는 사람
나에게 가장 좋은 선택
내 삶이 끝날 때까지 함께 가는 친구
땅에 묻히는 것
쓸데없는 노력은 없다
일단 해내는 것
내 마음을 펼치는 일
끝까지 하는 사람
모든 것에는 앞면과 뒷면이 있어
내 마음이 흐려집니다
나를 태양으로 만들어주는 것
사랑 속에서 피어나는 특별함
뭔가 다른 사람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말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