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양화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특한 작업을 선보여온 화가 박대조가 이번에는 시로 찾아왔다. 박대조의 첫 시집에는 그간 선보여온 10점의 작품과 함께 그의 경험과 사색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시 150여 편이 실렸다.
세계를 관찰하는 특유의 통찰력이 담아낸 그림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박대조는 이번에는 자기 주변을 살피고 내면을 들여다보는 자신만의 장기를 시로 표출해냈다. 일상과 비일상을 넘나들며 그가 바라본 주변에는 계절과 사랑, 사람이 있었다. 사유가 깊어질수록 그 안에서 길어 올려낸 것은 소박한 삶의 가치이자 문장이었다고 그는 말한다. 밖으로 향하거나 안을 비추거나 모두 스스로의 시선이며, 이로 인해 탄생한 것이 무엇이건 모두 나 자신이자 나의 색이라고 말하는 박대조의 예술 세계로 안내한다.
작가 소개
박대조
경남 사천 태생으로 상명대학교 한국화, 디자인학과 박사를 졸업하였다. 2011년 서울 스탄자 갤러리, 2010년 뉴욕 첼시아트 뮤지엄 등 국내외에서 33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그룹전으로는 「에코메아리-Echo of Echo」(2011, 한국미술관, 용인), 「터키를 보는 창」(2011, 가일미술관, 양평), 「신소장품 전」(2009, 경기도미술관, 안산), 「젊은 시각?현대미술의 단면」(2009,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시가 다시 희망이다」(2008, 세종문화회관, 서울) 등에 참여하였다.
경남 사천 태생으로 상명대학교 한국화, 디자인학과 박사를 졸업하였다. 2011년 서울 스탄자 갤러리, 2010년 뉴욕 첼시아트 뮤지엄 등 국내외에서 33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그룹전으로는 「에코메아리-Echo of Echo」(2011, 한국미술관, 용인), 「터키를 보는 창」(2011, 가일미술관, 양평), 「신소장품 전」(2009, 경기도미술관, 안산), 「젊은 시각?현대미술의 단면」(2009,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시가 다시 희망이다」(2008, 세종문화회관, 서울) 등에 참여하였다.
목 차
004 가을
026 겨울
032 그리움
052 봄
090 사랑
134 살아가기
180 이별
194 추억
206 행복연습
026 겨울
032 그리움
052 봄
090 사랑
134 살아가기
180 이별
194 추억
206 행복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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