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도 쌓이면 꽃이 되는 걸까요

고객평점
저자김태림
출판사항세종출판사, 발행일:2021/06/25
형태사항p.168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9794315 [소득공제]
판매가격 10,000원   9,0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45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김태림은 현실의 실존과 과거의 자신을 대립 관계로 보기도 하고 또는 현실의 자기 실존을 타인처럼 바라보기도 한다. 또한 현재의 자기 실존을 인정하려고 노력하는가 하면 종종 급습하는 고독을 차분히 달래는 의지를 피력한다. 인간은 사실 외로운 존재이다. 그러나 김태림은 시인의 외로움은 시를 낳는다는 것, 고독이 문학적 열정을 창출한다는 것, 시 쓰기는 자신을 치유하는 능력을 갖고 잇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것은 건강한 시 정신일 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삶의 태도로 규정되며 독자에게 신뢰를 안겨 주기에 충분하다.

- 작품평 중에서 박정선(문학평론가)

작가 소개

김태림
본명 김태분. 경북 김천 출생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문화교양학과 졸업

문학도시 신인상

부산문인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영호남문인협회 이사

문학중심작가회 회원

문학사계 회원

원북원 독후감공모 최우수상(2011년)

제1시집 <찻잔속으로 걸어가는 가을>

제2시집 <산 쪽으로 창문을 연다>

제3시집 <그리움도 쌓이면 꽃이 되는 걸까요>

목 차

제1부
 편지를 쓴다
 너!
가을밤 예감
 외로워서 존재한다
 평화공원에서
 그날 - 이 육사를 그리며
 문득 그 남자의 얼굴에서
 을숙도 풍경
 비 내리는 우포늪
 흔들리는 아리랑
 밤은 밤을 잃어버렸다
 청보리 필 무렵
 그땐 몰랐네
 샘물 같은 아침
 백령도
 바람의 언덕
 빗속을 걷다
.
 .
중략
.
 .
제4부
 틈새
 그녀 생각
 산다는 것
 문화제
 태풍 차바
 가뭄
 습관
 아쉬움
 꽃은 피어 한창인데
 사랑이 아름다울 때
 카드 분실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변신
 어떤 아버지
 말 한마디
 사라진 맛
 소금 꽃
 통과의례
 이런 사랑이라면
 감추고 싶은 마음
 두려움
 고양이와 배추밭
 송아지 딸기를 보다
 홀치기를 하다
 빈 공간에서
 새해 첫날
 해바라기
 겨울꽃 서사
 청개구리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