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오늘의 좋은 시

고객평점
저자오연경 외
출판사항푸른사상, 발행일:2022/03/16
형태사항p.221 국판:23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30819006 [소득공제]
판매가격 16,500원  
포인트 49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2022년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좋은 시들


우리 시단의 흐름을 정리하는 시선집 『2022 오늘의 좋은 시』(오연경·김지윤·맹문재 엮음)가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2021년에 간행된 문예지에 발표한 시들 중에서 작품의 완성도와 독자와의 소통 등을 고려해서 72편을 선정했다. 코로나19, 세월호 참사 등 다양한 제재를 노래한 작품들에 엮은이들의 해설을 달았다. 이 선집은 우리 시단의 흐름을 반영하고 시의 사회적 역할을 추구하고 있기에 의미가 크다.

작가 소개

오연경

200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공저로 『50년 후의 시인』 『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교육과 교양교육』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주요 평론으로 「김수영, 신화인가 현재인가」 「팬데믹 시대의 민주주의와 지구생활자의 시」 등이 있다. 현재 고려대 교양교육원 교수이다.

목 차

강성은 _ 큐브

강은교 _ 꽃잎 한 장

강은진 _ 포춘 텔러

공광규 _ 손톱달

권위상 _ 오실로스코프

권창섭 _ 자가격리 시대의 시

김경인 _ 에우리디케

김경후 _ 잠드는 법을 배우다

김복희 _ 나뭇잎 선물

김사이 _ 어떤 통증

김 언 _ 컵 하나의 슬픔

김은정 _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하수오

김정원 _ 화학 변화

김지녀 _ 반려

김학중 _ 나의 밤은 오랫동안 불면이라

김 현 _ 고스트 듀엣

김혜순 _ 형용사의 영지

김효은 _ 코로나 시대에 신은 줌(zoom)놀이를 한다

나희덕 _ 가능주의자

문동만 _ 돌아가시다

문보영 _ 캐셔

박경자 _ 봄날의 이천 원

박관서 _ 채광석

박설희 _ 사과를 베어 물다

박소란 _ 행인

백무산 _ 대리모

백수인 _ 윤이상의 바다

서윤후 _ 고독지옥(孤獨地獄)

서홍관 _ 기와불사

서화성 _ 우리 집 앞마당에 해바라기를 걸어놓았다

서효인 _ 상주

손택수 _ 오달만

신이인 _ 불시착

신좌섭 _ 아내가 웃던 날의 맹세

신철규 _ 역류

안미옥 _ 재구성

안준철 _ 어떤 해후

오새미 _ 소나무 방정식

오 은 _ 그것

원종태 _ 뻐꾸기는 왜 아프리카로 날아가나

유계영 _ 경험으로서의 동물원

윤석정 _ 그렇게 우리는 안녕하다

윤중목 _ 옥수동 비둘기

이기리 _ 일회용품에 관한 딜레마

이다희 _ 한낮의 고궁 산책

이병철 _ 허밍은 거침없이

이성미 _ 나무는 자란다

이수명 _ 겨울

이승희 _ 사물들

이 원 _ 난생처음 설화

이은규 _ 터키 아이스크림

이재훈 _ 바퀴

이진명 _ 연약하게 연초록 물처럼

이 철 _ 엄마의 걱정

이혜미 _ 회두

임솔아 _ 특권

임 윤 _ 장생포항 나룻배

임지은 _ 비싸지?

장승리 _ 누 떼

정연수 _ 막장의 세월

정연홍 _ 그래도 그리운 공장

조용우 _ second hand

주민현 _ 넓어지는 세계

차성환 _ 잡초들

천수호 _ 죽은 사진이 산 사람을 옮기고

최지인 _ 컨베이어

한영희 _ 여기 혀가 있어요

허 연 _ 청력 검사

홍일표 _ 발신

황유원 _ 천국행 눈사람

황인숙 _ 동자동, 2020 겨울

황인찬 _ 왼쪽은 창문 오른쪽은 문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