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고객평점
저자무라카미 하루키
출판사항문학동네, 발행일:2022/03/25
형태사항p.354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4685672 [소득공제]
판매가격 25,000원   22,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1,12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런 걸 모았답니다.”


60년째 지속가능한 취미생활의 결정체

무라카미 하루키의 레코드장 엿보기


#에세이 #클래식 #LP #아날로그 #빈티지 #수집 #취미

무라카미 하루키 최신간 에세이

박종호 & 김겨울 추천!


본업인 소설가 외에도 사시사철 음악과 함께하는 애호가, 눈에 들어온 것은 저도 모르게 모아버리고 마는 수집가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1만 5천여 장의 아날로그 레코드 중 486장의 클래식 레코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100여 곡의 명곡에 얽힌 사사로운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클래식 애호가든 아니든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하루키 매직을 만나게 된다.


작가도 수집가도 아닌 취미생활자 무라카미 하루키가

60년간 습관처럼 모아버린 특별하고 개인적인 컬렉션


고등학교 시절부터 클래식을 애청하며 창작의 원천이자 오랜 취미생활로 삼아온 작가는 “레코드를 모으는 것이 취미라서 이럭저럭 육십 년 가까이 부지런히 레코드가게를 들락거리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 책을 시작한다. 최근 들어 컬렉터를 대상으로 발매되는 화려하고 다양한 사양의 LP와 다르게 대부분 “1950년부터 1960년대 중반에 녹음된 새카만 바이닐 디스크”이며, 별다른 체계와 목적 없이 눈에 띄는 대로 사모은 탓에 “통일성이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중구난방의 컬렉션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하지만 틈날 때마다 한 장 한 장 정성껏 손질하며 턴테이블에 올리고, 지휘자와 연주자뿐 아니라 음반사, 녹음연도에 따라서도 미묘하게 달라지는 연주의 결에 귀기울이는 모습에서는 클래식 팬으로서의 진지한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오래된 먼지투성이 레코드를 싼값에 데려와 최대한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내게 무엇보다 큰 기쁨이다”라며 아날로그 레코드의 물성을 예찬하는 작가의 태도는 분야를 막론하고 무언가에 애착을 가지고 수집해본 사람들, 나아가 독자 입장에서 그의 소설을 오랫동안 애독해온 사람들에게 색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하루키 문학의 열쇠가 되는 클래식 레코드

그간 소설에서 접해온 ‘하루키 월드’의 흔적을 찾아내는 재미


책에서는 차이콥스키, 모차르트, 라흐마니노프, 바흐 등 익히 잘 알려진 작곡가들의 교향곡과 협주곡에서 로시니와 비제의 오페라, 들리브의 무용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아우른다. 더불어 비첨, 오그던, 마르케비치, 오자와 등 작가가 특별히 즐겨 듣는 거장 지휘자들의 음반은 따로 모아 언급하면서 총 100곡이 넘는 클래식 명곡을 다룬다. 대외적인 평가보다는 개인적인 취향과 ‘어쩌다보니 모여버린’ 목록을 우선한 방대한 이 리스트에서 그간 소설에서 접해온 ‘하루키 월드’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도 재미다. 『태엽 감는 새』의 첫 장을 여는 로시니 오페라 <도둑까치> 서곡, 『일인칭 단수』에서 인상적인 단편소설로 탄생한 슈만의 <사육제> 등 소설 제목에 전면적으로 등장했던 곡이 먼저 눈길을 끌고, 『해변의 카프카』의 베토벤 피아노삼중주 <대공>, 『노르웨이의 숲』의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2번 등 그간의 대표작에서 인물 심리와 취향을 드러내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한 곡들도 언급된다. 하차투랸의 바이올린협주곡을 들으면서는 스스로 팬이라고 여러 번 밝힌 레이먼드 챈들러의 장편소설 『기나긴 이별』의 한 구절을 인용하기도 한다.


오직 취향과 우연으로 골라낸,

경이롭고 감탄할 하루키만의 플레이리스트


세계적인 작가이니 음악 감상법에도 자기만의 고집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무라카미 하루키가 레코드를 사고 듣는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단순하다. 세일품 상자를 뒤지다가 그저 재킷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집어들기도 하고,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사버리기도 한다. 어떤 레코드는 틀기만 하면 잠이 들어버리는 탓에 낮잠의 배경음악으로 애용한다고 밝힌다. 그만큼 일상생활에 녹아든 취미로서 자유롭게 향유하는 한편, 치열한 음악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재능을 소모하고 사라져간 음악가의 흔적을 겸허하게 바라보고, 거장의 젊은 시절 발자취를 담담하게 더듬어간다. 단순한 취미생활 에세이를 넘어 일가를 이룬 작가로서 다른 분야의 예술을 탐닉하고 또 경외하는 자세를 엿볼 수 있는 보물 같은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무라카미 하루키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서 공부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 ‘노마 문예신인상’을, 1985년《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에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을 발표하여 하루키 신드롬을 낳았다. 1994년 《태엽 감는 새 연대기》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06년 체코의 ‘프란츠카프카상’을, 2009년 이스라엘 최고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2011년에는 ‘카탈루냐 국제상’을 수상했다. 전세계 45개 이상의 언어로 50편 이상의 작품이 번역 출간된 명실상부한 세계적 작가로, 2009년에는《1Q84》로 제2의 하루키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또한《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등 ‘무라카미 라디오’ 시리즈를 비롯해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시드니!》《무라카미T》 등 개성적인 문체가 살아있는 에세이 역시 소설 못지않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안자이 미즈마루의 그림과 함께한 《후와후와》, 카트 멘시크의 그림과 함께한 《버스데이 걸》, 이우일의 그림으로 선보인 《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등 늘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옮긴이 : 홍은주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학과와 같은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부터 일본에 거주하며 프랑스어와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기사단장 죽이기』 등이 있다. 


목 차

왜 아날로그 레코드인가 008

1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 016

2 슈만 교향곡 2번 C장조 작품번호 61 019

3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5번 C장조 K.503 022

4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번호 43 025

5 쇼팽 발라드 3번 A♭장조 작품번호 47 028

6 포레 <레퀴엠> 작품번호 48 031

7 하차투랸 바이올린협주곡 D단조 034

8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 C장조 K.551 037

9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돈키호테> 작품번호 35 040

10 멘델스존 바이올린협주곡 E단조 작품번호 64 043

11 그로페 <그랜드캐니언 모음곡> 046

12 베토벤 바이올린소나타 9번 <크로이처> A장조 작품번호 47 049

13 베토벤 바이올린소나타 5번 <봄> F장조 작품번호 24 052

14 본 윌리엄스 <탈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055

15 요제프 하이든 피아노소나타 48번 C장조 Hob.ⅩⅥ/35 058

16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94번 <놀람> G장조 061

17 브람스 간주곡집 작품번호 116, 117, 118, 119 064

18 쇼스타코비치 피아노협주곡 1번 C단조 작품번호 35

쇼스타코비치 피아노협주곡 2번 F장조 작품번호 102 067

19 쇤베르크 <정화된 밤> 작품번호 4 오케스트라판 073

20 쇤베르크 <정화된 밤> 작품번호 4 현악육중주판 076

21 베토벤 피아노삼중주 7번 <대공> B♭장조 작품번호 97 079

22 드뷔시 전주곡집 1권 082

23 베토벤 칠중주 E♭장조 작품번호 20 085

24 버르토크 현악사중주 4번 088

25 차이콥스키 바이올린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35 091

26 로시니 가극 <도둑까치> 서곡 094

27 라벨 현악사중주 F장조 097

28 풀랑크 <글로리아> 103

29 브람스 교향곡 3번 F장조 작품번호 90 106

30 브람스 바이올린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77 109

31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C단조 작품번호 67 115

32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F장조 작품번호 68 118

33 버르토크 <중국의 이상한 관리> 작품번호 19 121

34 헨델 <수상음악> 124

35 말러 교향곡 1번 D장조 127

36 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 130

37 슈만 <사육제> 작품번호 9 133

38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4번 G단조 작품번호 40 139

39 비발디 비올라다모레를 위한 협주곡집 등 142

40 베토벤 현악사중주 14번 C♯단조 작품번호 131 145

41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1번 C장조 작품번호 15 151

42 블로흐 <셸로모 첼로와 관현악을 위한 히브리 광시곡> 154

43 랄로 스페인 교향곡 D단조 작품번호 21 157

44 모차르트 클라리넷협주곡 A장조 K.622 160

45 버르토크 피아노협주곡 1번 163

46 슈만 피아노오중주 E♭장조 작품번호 44 166

47 리스트 피아노협주곡 1번 E♭장조 169

48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 A단조 작품번호 56 172

49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D단조 작품번호 47 175

50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178

51 슈베르트 피아노소나타 21번 B♭장조 D.960(유작) 181

52 림스키코르사코프 교향 모음곡 <셰에라자드> 작품번호 35 187

53 모차르트 피아노사중주 1번 G단조 K.478 193

54 크라이슬러 소품집 196

55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E단조 작품번호 27 199

56 J. S. 바흐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BWV1043 202

57 스트라빈스키 <병사의 이야기> 208

58 파야 <스페인 정원의 밤> 211

59 모차르트 현악오중주 4번 G단조 K.516 217

60 버르토크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220

61 J. S. 바흐 관현악 모음곡 2번 B단조 BWV1067 226

62 프로코피예프 모음곡 <키제 중위> 작품번호 60 229

63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0번 D단조 K.466 232

64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E♭장조 작품번호 82 235

65 드뷔시 <바다> 238

66 모차르트 교향곡 38번 <프라하> D장조 K.504 241

67 댕디 <프랑스 산사람 노래에 의한 교향곡> G장조 작품번호 25 244

68 J. S. 바흐 두 대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협주곡 2번 C장조 BWV1061 247

69 슈베르트 현악오중주 C장조 D.956 250

70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B단조 작품번호 74 256

71 그리그 바이올린소나타 3번 C단조 작품번호 45 259

72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앙> 작품번호 20 262

73 오르프 세속 칸타타 <카르미나 부라나> 265

74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2번 B♭장조 작품번호 83 268

75 J. S.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 G장조 BWV1049 271

76 리스트 교향시 <전주곡> 274

77 프랑크 바이올린소나타 A장조 277

78 요한 슈트라우스 가극 <집시 남작> 280

79 말러 교향곡 4번 G장조 283

80 차이콥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 B♭단조 작품번호 23 286

81 슈만 첼로협주곡 A단조 작품번호 129 289

82 브람스 피아노삼중주 1번 B장조 작품번호 8 292

83 시벨리우스 교향시 <포욜라의 딸> 작품번호 49 295

84 말러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298

85 들리브 발레 모음곡 <코펠리아> 304

86 J. S. 바흐 <음악의 헌정> BWV1079 307

87 차이콥스키 환상서곡 <로미오와 줄리엣> 310

88 프로코피예프 <스키타이 모음곡> 작품번호 20 313

89 모차르트 현악사중주 15번 D단조 K.421 316

90 베르크 현악사중주를 위한 <서정 모음곡> 319

91 버르토크 비올라협주곡(유작) 322

92 브람스 피아노오중주 F단조 작품번호 34 325

93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 C장조 작품번호 15 D.760 328

94 비제 가극 <진주조개잡이> 331

95 모차르트 호른협주곡 3번 E♭장조 K.447 334

96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32번 C단조 작품번호 111 337

97 토머스 비첨의 멋진 세계 343

98 존 오그던의 개성적인 생애 346

99 마르케비치의 구덩이 349

100 젊은 날의 오자와 세이지 352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