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암 판정을 받고나서야
실감나게 다가오는
죽음의 문제
인생의 마감을
다시 정리하게 되는
인간이란
'집행기일이 확정되지 아니한 사형수'
암과 씨름하는 삶
뒤바뀐 작업환경에서
펼쳐지는 '제3의 인생'
하나님을 영접하고
생사문제는 하나님에게 맡기고
병상에서 보내는 시간
하나님과 동행하며
마지막까지 번뇌하지 않고
삶에 의미를 입히며
병마와 씨름하면서 시 형식으로
'병상일기'를 쓴다
작가 소개
윤명선
저자는 ‘인생은 3일 간의 여행이다’라는 표어를 두 어깨에 걸머지고 발이 가는 대로 세상을 여행 중이다. 과거인 어제는 지나간 것이고, 미래인 내일은 아직 돌아오지 아니한 것: 삶의 실존은 바로 현재인 오늘에 있다.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 오늘 속을 거닐면서 나를 만나고 새 길을 개척하고 있다.
대학에서 은퇴를 한 후 여행을 하며 세상을 관조하고 인생을 노래하고 있다. 여행기, 시집, 행복에 관한 책들을 ‘다시 길 위에 서다’ 시리즈로 펴내고 있다. 걸으면서 나를 만나고 자연과 대화를 나누면서 힐링을 받고 자연의 섭리를 깨닫는다. 길 위에서 (인생)길을 발견한다. 지금 이곳에서 행복을 누리며 천국을 거닐고 있다. ‘살아서 가는 천국’을.
목 차
'병상일기’를 펴내며
1. 인생의 변곡점에서
2. 살아간다는 것은
3. 병마와 싸우며
4. 산책을 하며
5. 마지막으로 걷는 길
6. 하나님과 동행하며
@ 병상일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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