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

고객평점
저자이박
출판사항텍스트칼로리, 발행일:2022/05/30
형태사항p.234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8969456 [소득공제]
판매가격 14,000원   12,6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3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우주에서 온 신호를 받고 비건이 되었다!”


우리 주변 천만 채식인과

그들의 식구에 관한 이야기


“비건이든 논비건이든, 우리는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식사할 자유가 있다!”


1부. 비건과 논비건, 함께 살아보겠습니다

15년 지기 친구이자 벽돌집에 함께 사는 하우스 메이트 도고. 그는 내가 집을 비운 하룻밤 사이에 ‘비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우주의 메시지’를 받았다는, 다분히 종교적이고 유사 과학스러우며 사이비 냄새가 나는 이유로! 함께 살 뿐만 아니라 공동 생활비를 쓰고 같은 음식을 먹는데 갑자기 비건을 하겠다니, 고기 러버이자 모든 스트레스는 음식으로 푸는 저자 이박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1부에서는 비건과 논비건이 같은 지붕 아래 식탁을 공유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에 관해 다루고, 현명한 공생 방법을 보여 준다.


2부. 비건에 대한 오해, 논비건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고 나니 ‘나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오해를 했다. 하지만 하우스 메이트는 내가 아는 비건 중 가장 인스턴트를 좋아하는 비건이었다! 게다가 샐러드는 더 이상 먹기 싫다고 하고, 그 대안으로 함께 만든 수제 만두조차 점점 물려만 가는데….《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2부에서는 비건을 둘러싼 다양한 오해와 편견에 관해 이야기하고 비건과 논비건이 서로의 식생활을 존중하고 협의점을 찾아가는 모습을 다룬다.


3부. 논비건, 비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비건 하우스 메이트와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채소 섭취량도 늘었고, 우려했던 것보다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았다. 하지만 ‘비건과 함께 살지만 여전히 논비건’인 저자를 향한 사회의 어딘가 불편한 시선들이 따갑다. 또한, 도고가 비건의 연장선인 ‘비거니즘’을 벽돌집 안으로 끌고 들어오며 또 다른 불협화음이 생기고 마는데…. 《어느 날, 하우스 메이트가 비건이 되었다》의 3부에서는 논비건 저자가 비건에 눈을 뜨고 ‘나만의 비건’을 실천하는 이야기와 ‘식食’으로써의 비건을 넘어서 ‘삶’을 관통하는 비거니즘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풀어낸다. 

작가 소개

이박

벽돌집 이층에 살고 있는 20대 논비건 직장인. 하우스 메이트 도고의 비건지향 라이프에 얹혀 살고 있다. 어렸을 때 꿈꿔 왔던 멋진 어른과, 게으르고 느릿느릿한 현재의 본인 사이 거리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 차

1부. 비건과 논비건, 함께 살아 보겠습니다

# 01 하우스 메이트가 우주에서 온 신호 받고 비건 된 ssul 009

# 02 채식주의자 하우스 메이트를 받아들이는 5단계 016

# 03 동 거인이 비건 시작하고 나의 고기시대 시작됐다 025

# 04 비건 하우스 메이트가 우리 엄마한테 예쁨받는 법 031

# 05 갑작스러운 취업과 비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038

부록_당신을 위한 채식 가이드 048


2부. 비건에 대한 오해, 논비건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01 내가 아는 비건 중에 가장 인스턴트 좋아하는 비건 057

# 02 샐러드가 물리는 비건 066

# 03 벽돌집을 울리는 냉동 만두 075

# 04 당근, 싫어하지만 좋아합니다 085

# 05 채식 요리가 맛없다? 삐빅- 정상입니다 094

# 06 내가 비건을 타락시켰어! 101

# 07 스님도 모기 잡으니까 비건도 모기 잡는다 113

부록_비건도 편의점에서 과자 먹는다 118


3부. 논비건, 비건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 01 밤이 되었습니다. 채식주의자는 고개를 들어 주세요 127

# 02 비건 그렇게 좋은데 넌 왜 안 해? 134

# 03 천 명의 채식주의자에게는 천 개의 이유가 있다 143

# 04 치킨은 닭이다 150

# 05 무의식적 고기 예찬을 멈춰주세요 157

# 06 채식한다면서 세제는 왜 바꿔? 164

# 07 치앙마이에서 만난 10%의 환경주의 171

# 08 패딩 안에 오리 있어요 181

# 09 언니, 플라스틱 모아요? 188

부록_고기 먹는 나도 비건인가요? 197

부록_벽돌집의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204


# 인터뷰_논비건과 함께 살지만 비건입니다 213

# 마지막으로_비건과 논비건의 식탁 227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