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의 대중화를 선언한 이색 시집
-「노래의 날개 위에 쓴 시」 출간 화제!
’81 강변가요제 〈사랑은〉(은상),
’82 대학가요제 〈작은 새〉(동상)에서
수상곡을 작사한 시인의 창작 가사집!
세관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김병중 시인이 최근 「노래의 날개 위에 쓴 시」라는 이색 시집을 출간(도서출판 연인M&B)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여느 시집과는 달리 곡만 붙이면 노래로 불릴 수 있는 148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어 작사집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자유로의 귀환」이라는 시집을 낸 지 7년 만에 침묵을 깨고 자신의 13번째 시집을 출간하면서 시인은 시의 대중화와 노래의 명곡화를 가열하게 선언한다. 이는 종전에 없던 신개념 문학운동으로 그동안 현대시가 너무 엄숙주의에 빠져 있어 독자들의 무관심이 지속되고, 방송매체를 타는 노래들은 가사가 경박하여 공감력이 떨어지는 문제를 동시에 극복하자는 게 시인의 뜻이다.
이런 문제의 해답은 지금보다 “시는 조금 가볍고, 노래는 조금 무겁게”가야만 시의 대중화와 노래의 고급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한다. 시가 노래가 된다면 성공한 시가 되고, 노래가 시적 요건을 담아낸다면 노래의 고급화는 절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서정적인 가사는 물론 삶과 자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심금을 울린다. 상상 이상의 언어유희와 영어와 한글어의 동음과 변용을 통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시들도 다수 눈에 띈다. 특히 글자 자수를 맞추어 1, 2, 3절과 후렴구까지 들어 있어 내용이 서로 비교 대비되는 형태이므로 시의 가독성이 크게 향상된다 하겠다. 그러므로 읽히는 시로도 손색이 없겠지만, 한 단계 나아가 이런 시에 곡을 붙일 경우 한류 힙합 등의 노래로 불릴 수 있어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시도라고 시인은 말한다.
김 시인은 ’81년 강변가요제의 〈사랑은〉(은상), ’82년 대학가요제의 〈작은 새〉(동상)를 작사하여 입상한 경력이 있으며, 40여 년간 중앙문단 활동을 통해 시, 소설,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면서 17권의 작품집을 낸 중견 문인으로, 향후 우리 문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이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병중
시인, 문학평론가, 스토리텔러
중앙대 예술학 석사
영랑문학상, 경기도 문학상, 김포문학상 등 수상
시집 「서른하나의 사랑수첩」 외 15권
산문집 「누드공항」, 「독도의 별주주전」, 「윤하정 바로보기」
평론집 「짧은 시 그리고 긴 생각」
역사장편소설 「짐새의 깃털」 등
作詞 : 1981년 강변가요제 〈사랑은〉으로 은상,
1982년 대학가요제 〈작은 새〉로 동상을 수상하였다.
목 차
제1부 기억 위에 추억
기억 위에 추억 14
별별달달 16
헌화가(獻花歌) 17
꽃뱀 18
물벽 19
봄날의 편지 20
함께 가는 길 21
우연과 필연 22
사파리(사랑하고파 우리) 24
널 그리며 26
어린 왕자의 사랑 27
사랑하는 사람 28
낯설게 하기 29
니캉내캉 30
겨울에 피는 꽃 32
가을 그리기 33
꽃보기 34
마이 마이 35
사월의 눈물 36
봄날의 약속 38
서울역 39
즐거운 위안 40
제2부 가라리 네히
가라리 네히 42
하나밖에 없는 사랑 43
프러포즈 44
꽃 피우기 45
주피터 46
인연의 연인 47
물불사랑 48
사랑의 말 49
바로 너 50
사랑의 문 51
사랑은 닮는 것 52
사하라의 고백 54
사랑사전 56
사랑이란 57
사랑의 정의 58
물 같은 사랑 59
어찌 하리야 60
사랑의 꽁초 61
사랑 쓰기 62
하루 열두 번 64
그대를 찾아 65
사랑의 꽃말 66
사랑의 온도 67
사랑의 문 68
사랑의 원근법 69
용설란(龍舌蘭) 사랑 70
최고의 명언 71
바람꽃 72
시드는 사랑 73
풋사랑 74
제3부 점점점
점점점 76
늑대와 여우 77
꽃피는 날에는 78
너와 나 79
아름다운 시계 80
오륙도 사랑 82
사랑지기 84
먼님과 벗님 85
만남의 축복 86
바다에 가서 88
강변북로 89
고향 유정 90
새의 길 91
영원한 후회 92
우리 만남 94
문희 찾기 96
설악산에서 97
성산포 사랑 98
제주도타령 99
마지막 고향 100
봄꽃 피우기 102
제4부 노래하라
노래하라 104
물멍불멍 105
바람 여행 106
깊은 사랑 107
연모(戀慕) 108
붉은 눈물 109
나비 찾기 110
연리지 사랑 112
별이 호수를 만든다 113
너만 있으면 114
사월과 시월 115
산소 같은 여자 116
믿지마 117
새해의 소리 118
망향 119
소리 여행 120
아침마다 121
홀로라는 건 122
잊어지지 않는 것들 124
제5부 짠짠꽁꽁
짠짠꽁꽁 126
사로잡기 128
너는 꽃이야 130
네게로 가는 길 132
속사자(속담으로 사랑이 자람) 134
사랑 맞춤 136
비유살이 137
넘사벽 138
사이다 140
맘마무요 141
겉볼안 142
감탄살이 144
히말라야의 힘 145
감탄사 146
목과 월 147
부산 노래방 148
빛바랜 거울 149
여왕 여신 150
오체투지 151
호호동동 152
제6부 Eye See Heart Love
Eye See Heart Love 154
바리바리 156
투투투(Two, Two, Two) 158
텐텐텐 (ten ten ten) 160
사랑의 노예 162
Autumn in love 164
오 키스 미(Oh, Kiss me) 166
꽃보다 사람 168
솔롱고스 사랑 169
참 좋은 여행 170
오소리 감투 172
제7부 64분 음표
64분 음표 174
거짓말 176
바람의 길 178
그립지 않은 것처럼 180
인생 여행 181
거울 속의 여자 182
겨울 편지 184
널 그리며 186
제자리 서기 188
목성 별에 가면 189
바람이었다가 낙엽이었다가 190
천년의 문답 191
비 오는 날이면 192
그리운 승부역 193
보고 잡은 사랑 194
경음화 195
길 하나 산 하나 196
다시 보기 197
만추가 오면 198
무인칭주의자 199
쉰 살의 일기 200
빈 손 202
일곱 대문 203
꽃인지 풀인지 204
조용한 무욕 206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