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북디자인-한자리에서 10년 동안 북디자이너로 일하는 법-

고객평점
저자김경민
출판사항싱긋, 발행일:2022/07/14
형태사항p.207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224724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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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포인트의 디테일을 위해 수정, 수정, 수정!


자의 반, 타의 반 끝없는 수정의 늪에서 나의 오늘이 책이 될 때까지

매일 같은 자리에서 책을 만든다

웹툰을 보는 것 같은 재미와 책에 대한 애착과 동료와의 우정에서 오는 감동, 북디자인 용어와 실무까지 한 권에 담았다. 북디자이너라고 소개하면 책보다 악기 북을 먼저 떠올리는 웃픈 현실에서 저자는 그만큼 알려지지 않은 북디자이너의 세계를 “말하는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말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책의 문을 연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추천사를 쓴 권남희 번역가와 김고딕 북디자이너가 입을 모아 말했듯 북디자이너는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 저자는 책을 만드는 지난한 여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자와 함께하는 북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위트 있는 문체로 소개한다.


1장 ‘출판사 취업 뽀개기부터 고인물이 되기까지’에서는 저자가 출판계에 입문한 10여 년 전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돌아본다. 인디자인 대신 ?o으로 책을 만들었던 경험, 여러 곳에서 면접을 보고 네 번의 퇴사와 이직을 거치면서 터득한 ‘오래 다닐 만한’ 출판사에 대한 이야기, 신입이 준비하면 좋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2장 ‘사수 없이도 책 만들기에 통달하는 법’에서는 출간 프로세스에 따라 북디자이너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을 제시한다. ‘본문 조판-수정-표지 디자인-감리’로 요약할 수 있는 북디자이너의 업무에서 각 단계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들을 제시한다. 3장 ‘출판사에서는 신간만 만드는 게 아니다’에서는 흔히 떠올리는 북디자이너의 업무(2장)를 넘어선 일들을 이야기한다. 중쇄요청서가 오면 수정하고, 오래된 책이라 파일이 없으면 파일을 만들어낸다. 더 많은 사람에게 가닿기 위해 광고 이미지와 굿즈를 디자인하는 것도 북디자이너의 일이다. 부록에는 디자인에 도움이 되는 책과 마감 전에 디자이너가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수록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민

인생의 절반을 뚝 떼어 생각해보니 그 절반의 대부분을 북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살거나 북디자이너로 살았다. 스타 디자이너가 될 줄 알았는데 10년째 한 회사, 한자리에서 일하고 있다. 자리만 차지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삶에 자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오래 일할 수 있을지 고민중이다.

목 차

프롤로그: 북디자이너라고요? 그럼 드럼을 만드시나요?


1장_출판사 취업 뽀개기부터 고인물이 되기까지

라떼는 ?o이라는 프로그램을 썼는데

디자인은 ‘애플’로 배웠어요

면접으로 그 회사를 알 수 있다. 다는 아니어도 조금은

신입에게 잘하는 분야를 묻는다면?

도대체 어디까지 실수할 거야!!

네 번의 퇴사와 이직

디자인은 ‘영화’로 배웠어요

나의 구원자, 악덕 사장님들

겨우 들어간 대형 출판사에서 3개월 만에 나온 이유


2장_사수 없이도 책 만들기에 통달하는 법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

원고에서 본문 조판까지

본문 완성은 혼자 할 수 없다

본문 디자인은 가상선의 세계

수정! 수정!! 수정!!!

하늘 아래 똑같은 종이도 똑같은 미색도 없다

기획서 작성 방향에 따라 『제목 결정기』와 『표지 연대기』를 막을 수도 있다

표지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시간은?

띠지 소설은 안 돼요!

라이트박스 밑에 교정지 끼우고 검판 보던 시절도 있었다

아무리 편리해도 사람 손은 꼭 필요하다

당신이 말하는 연한 노란색은 형광등 밑에선 파란색으로 보일 수도 있다

가제본의 세계에서 오타 한 개는 그냥 넘어가?

후가공이라는 세계

마감은 표지 jpg를 넘긴 순간이다


3장_출판사에서는 신간만 만드는 게 아니다

끝없는 중쇄의 늪

파일이 없는데요

나만의 파일 정리법

광고는 내일까지-수많은 매뉴얼로 둘러싸인 광고의 세계

굿즈의 세계가 열렸다

책 판매, 어디까지 해봤니?

알고 싶다, 전자책의 세계

전자책 구매목록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리사이징’이라는 티 안 나게 많은 일

출판사 밖에서도 동료애는 움튼다


에필로그: 디자이너에게 하는 당부-‘최종’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자


부록

1. 디자인에 도움이 되는 책

2. 마감 전 체크리스트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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