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울 강남 8학군의 외국 문학 전공자가 우연히 닿은 지역 도시에 머물러서야 산다는 것의 의미를 깨달은 과정을 쓴 책이다. 어쩌다가 갯벌을 지키겠다고 뜨거운 집회 현장에서 신나게 춤추며 목소리 높이게 되었는지 서울살이, 미국생활 그리고 군산에서의 경험을 재미나게 풀어나간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일제강점기의 흔적으로 근대가 중첩된 도시 군산에는 미군기지가 있으니 식민주의와 제국주의의 현재성을 발견한다. 다큐멘터리 〈수라〉의 황윤감독과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의 오동필 단장, 그리고 평화운동의 최전방에 선 문정현 신부와 평화바람 식구들을 만나고, 하제마을 팽나무와 수라갯벌이 진짜 삶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규영
서울에서 나고 자라며 학·석·박사과정을 마쳤으나 서울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것 없는 서울 촌것이었다. 우연히 닿은 낯선 지역에서 세상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아는 것 없음을 깨달은 명함집착형 경력단절인이다. 어설픈 강사, 배우, 주부, 엄마이자 평범한 기성세대 시민이다. 현재 군산에서 책모임과 책모임 네트워킹, 청소년모임과 청소년지원 네트워킹, 그리고 수라갯벌과 하제팽나무 살리기에 힘쓰고 있다.
목 차
새사람이 될 수 있을까 8
1장 낯선 삶터에 이르다
1. 서울 촌것 22
2. 미국 시골살이 31
3. 삶터가 된 일터 40
4. 잃어버린 천국이라면 47
5. 도시 전설이 살아있다면 55
2장 우왕좌왕 여기는 어디?
1. 제땅말 사용자 64
2. 새것과 옛것 75
3. 손님 말고 주인 84
4. 뭔가 부족하다 91
5. 실패를 찾아서 101
3장 희미하게 보인다
1. 전쟁 말고 평화_ 격납고에서 110
2. 공항 말고 갯벌_ 수라에서 120
3. 하제마을에 들어서니 128
4. 팽팽에 부는 바람 135
4장 두근두근 꿈틀거리다
1. 하고 싶은 일 146
2. 읽는 행동 155
3. 현대의 근대 162
4. 진짜 목소리 169
5장 신명나는 사람들
1. 삐끼, 길에 나서다 180
2. 생태 수업 191
3. 기도하는 사람들 203
4. 복닥복닥 야채 동지들과 함께 216
뿌리를 뻗을 수 있을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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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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