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있다

고객평점
저자이만식 외
출판사항시산맥사, 발행일:2026/03/20
형태사항p.234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243690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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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 『미래는 있다』를 집필한 이유는 “당연히 상식이어야 하는 내용이 그렇지 못한 지금의 현실” 때문입니다.

“너무나도 상식이어야 할 말들이 상식이 되지 못하니까, 믿음의 문제로 갈등이 발생한다. 따라서 공통으로 믿을 수 있는 말들이 상식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신뢰를 기반으로 대화를 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인간관계가 맺어질 수 있다.”

“당연히 상식이어야 하는 내용이 그렇지 못한 지금” 시대는 “내가 나를 믿을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는 혼란의 시대입니다. ‘나’라는 개념은 “근대 시대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인위적인 개념”으로, “물질문명의 성공을 추구하는 근대 시대의 완벽한 시스템”을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근대인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진짜 ‘나’는 더 이상 근대 제도의 시스템에 완전히 의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저자의 집필의도 中에서


근대 시대에서 탈근대 시대로의 시대적 전환기인 지금, 혼란을 경험하는 것은 근대 문명을 근간으로 성장해온 공동체 전체에서 일어나는 아주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시스템이 아직은 부재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이 알아서 자기 삶을 위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위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기회라고 말해야 할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이미 도래한 탈근대 시대의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하는 각 개인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책을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을 쓴 이유’에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시작인 ‘1부 - 공부와 일의 의미’ 1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집중을 더 잘할 수 있는지를 비롯해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대적 전환기인 지금 시대에 제대로 된 공부는 기계적인 학습이 아니라 탈근대 시대를 상상할 수 있는 힘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의미 있는 성공이란’ 무엇인지 질문하는 2장에서는 일하는 시간과 여가 시간이 뚜렷하게 분리되지 않는 지금 시대에, 즉 일이 삶의 전부가 되어가고 있는 세상에서 경제적 성공이 더 이상 일의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 없다면, 어떻게 돈을 벌면서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 사고방식의 혁명적 전환’에서는 먼저 3장 ‘시적 상상력으로 세상 읽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본 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대적 전환기인 지금 시대에 사고방식의 혁명적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때 제안하는 것이 시적 상상력이라는 도구입니다. 기존의 산문적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근대 시대의 시스템이 탈근대 시대의 도래와 함께 더 이상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었으므로, 기존의 것을 포함하면서 초월하는 시적 상상력의 힘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4장 ‘영성의 차원으로 이어지는 길’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시적 상상력의 깊이가 궁극적으로 영성의 차원에 도달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질을 중심으로 발달한 근대 문명은 영성과의 단절을 초래했지만, 탈근대 시대에 들어서면서 영성의 권위가 조금씩 복원되고 있음을 알리는 몇몇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인류 전체가 본격적으로 영성의 차원에서 생각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면, 기후재앙을 비롯한 지금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여러 복잡한 문제들이 해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장에서는 영성의 차원에서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인간 경험의 4단계 이론을 기반으로 그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장 ‘고통과 함께 사는 방법’에서는 불안과 우울을 경험하는 것이 감기에 걸리는 것처럼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현상이 된 지금 시대에 고통과 자신을 동일화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통과 싸우지 않고 거리를 둠으로써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부 지혜로운 일상’에서는 6장 ‘일상의 지침들’을 통해 지혜로운 일상생활의 모범이 될 만한 몇 가지 예시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 휴식, 여행, 교육, 쇼핑, 사랑, 인간관계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중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당장에 실천할 수 있을 다이어트라는 주제에 관하여 7장에서 ‘진짜 다이어트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별도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산문적 서술 형식의 단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화의 형식을 띠고 있지는 않지만, 두 사람의 대화 내용에 기초하여 주제별로 정리하고 추가로 덧붙이면서 만들어졌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지금 세상에서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가슴에 한 편으로는 위로가 되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변화하는 세상을 향한 질문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6년 2월

이은지

유튜브 채널 ‘이교수의 조건 없는 학교’ 사무총장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만식

- 1992년 「작가세계」(여름호)를 통해 문단에 나옴.

- 시집으로 『시론』, 『하느님의 야구장 입장권』, 『나는 정말 아주 다르다』, 『아내의 문학』,『거꾸로 보는 한국문학사』, 『너라는 즐거운 지옥』, 『문학혁명의 조건』 등 7권 출간.

- 문학평론집 『해체론의 시대』 출간.

- 잭 케루악의 『길 위에서』와 조너던 컬러의 『해체비평』 등 다수 번역.

- 제6회 이상문학상(『시와세계』) 수상.

- 현재 가천대 영문과 명예교수.

- 현재 유튜브 채널 〈이교수의 조건 없는 학교〉 운영.


지은이 : 이은지

- 현재 유튜브 채널 〈이교수의 조건 없는 학교〉 사무총장.

목 차

들어가는 글 04


이 책을 쓴 이유


상식인데 처음 들어보는 10

짧은 이야기가 필요한 이유 11

세상의 모든 일과 경험에 관해 다시 생각해야 하는 이유 12



제1부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1. 공부와 일의 의미


내가 쓰기 시작하면 아는 거야 24

평생 집중과 싸움한다 25

공부량이 부족하면 전체를 못 보고 꼬투리만 본다 26

소유하려고 하지 않을수록 집중력이 높아진다 27

의도는 미래형이 아니라 과거형이어야 한다 28

지금, 이 순간밖에 가진 게 없어 30

모르니까 사는 거다 31

집중력이 떨어질 때 행정적인 일 등 잡다한 일을 한다 32

재주는 있을 수 있어, 그렇지만 역사의식이 없으면 계속될 수 없어 33

관점이 바뀌면 문제 해결의 입구가 보인다 34

힘들 때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면 마음공부가 필요하다 35

공부에도 길동무가 필요하다 36

지루함과 답답함이 힘이다 37

말 뒤의 말을 알기 시작하면 진짜 공부다 39

잘 쓰는 사람은 어디서 멈출지 안다 41

‘고민하다’는 ‘공부하다’라고 바뀌어야 한다 42

집중력이 있는 시간하고 집중력이 없는 시간을 구분해서 쓰는 게 좋다 43

독자가 아니라 작가처럼 읽어야 한다 44

같은 영화를 봐도 예전에는 몰랐는데 이제는 알게 될 수 있다 46

공부한 사람은 옆에 있는 사람에게 구원이 될 수 있다 48

지루함이 인간의 특징이 아닐까 50

착하면 공부를 잘한다 52

교육은 소명을 찾는 것이다 54

말하고 쓰는 게 중요하다 56



2. 의미 있는 성공이란


우리가 노는 걸로 먹고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58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다정함이 문제다 59

돈으로 뭘 사려고 하는 거냐면, 사려고 하는 거야, 시간 60

언젠가 이 자리를 뒤돌아보며 아름답다고 생각할 거야 61

차라리 성공을 두려워해라 62

중요한 건 행운에 좌지우지되는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내가 내 일을 하는 것이다 64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어우러지는 게 중요하다 65

사장처럼 생각하는 직원이 필요하다 66

미래는 없다 68

잘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이, 좋아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 70

나중에 기쁜 게 아니라 지금 기뻐야 한다 72

공부해야 한다 73

진짜 일이 있다 75

결과는 언제나 너무 늦게 온다 77



제2부

사고방식의 혁명적 전환



3. 시적 상상력으로 세상 읽기


역사의식이 있으면 용감해질 수 있다 80

일부가 아니라 전체로 봐야 한다 81

시간의 흐름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83

누구도 정확하게 말할 수 없다 85

수준이 높다는 것의 의미는 뭘까 87

문제는 문제 자체보다 문제의 틀을 고치면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89

말하는 내용보다 사람을 봐야 한다 91

무슨 판단이든 시간의 흐름을 고려하지 않으면 잘못될 가능성이 있다 93

분노는 밖에서 폭발하기 전에 안에서 먼저 크게 폭발한다 95

내가 나를 믿을 수 없다 97

듣고 싶은 말만 들린다 99

기계와 대화할 줄 알아야 한다 100

존재의 불안이 중독을 일으킨다 101

안정적 좌표를 찾으려고 노력하지 마라 103

현대인을 위한 지혜의 지름길을 찾자 105

이분법이 아니라 차원으로 생각해야 한다 107

하고 싶은 게 없으니까 AI가 무섭다 109

중독 문제 해결의 시작은 이게 나만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문제이기도 하다는 걸 아는 데서 시작한다 110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 112

전혀 다른 종류의 똑똑함이 필요하다 114

인과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구조적으로 생각하자 115

단답형의 대화는 위험하다 117

용감함의 힘 119



4. 영성의 차원으로 이어지는 길


영성의 문제는 앞의 다른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면

제대로 다룰 수 없다 122

영성의 차원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마음이 편안해져 124

위로에도 차원이 있다 125

기적 같은 사랑이라도 물질적 세계에 갇히면 지루해진다 126

물질적인 기쁨은 기한이 정해져 있다 128

개와 고양이에게도 영성이 있다 129

발전이 아니라 도약이다 131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희망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133

허황된 행동을 하는지 걱정해야 쓸모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 134

휴식을 위한 건강한 루틴을 만들자 136

진정한 인간관계는 시간의 흐름의 압력을 이긴다 137

탈근대 영성의 인식이 분쟁과 다툼의 씨앗을 지우는 힘이다 139

지식이 계급이다 141

복잡한 게 답이다 143

마음이란 진짜 무엇인가 145

허무와 싸우는 게 마음의 훈장이다 147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 149

다른 종류의 희망이 있다 151



5. 고통과 함께 사는 방법


누가 도와주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나서야 한다 154

넘어진 건 일어나면 되니까 155

불행은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156

삶의 지옥과 내려놓을 수 없는 상처는 다르다 157

고통을 침착하게 말로 설명하잖아, 그게 뭔가 이룬 거야 158

불행하다고 느끼는 게 당연하다 159

문제가 중요한 게 아니라

문제를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그게 죽음이라도 160

삶과 죽음의 양면성을 볼 줄 아는 사람이 공부와 일을 잘 한다 161

고민을 마음에 갖고 있으면

짐이 되지만, 종이에 쓰면 관리 대상이 된다 162

불안을 고민으로 만들자 163

겪어낸 고통보다 낮은 차원의 고통이 오면 쉽게 견딘다,

그러니 고통에서 배우자 164

괴로운 상황도 내가 하기 나름이다 165

모든 어려움의 근원은 혼자 힘으로 가능하다는 착각이다 166

끌어당겨서 고민하지 말자 167

피해를 볼 수 있지만 피해자가 되지는 않을 수 있다 168

‘괴롭고 힘들다’를 생각해보자 169

스트레스를 즐겨야 한다 170

정신질환을 관리하는 방법 172

무엇이 정신질환인가 175

평가할 수 없다 178

건강한 불안감 180



제3부

지혜로운 일상



6. 일상의 지침들


나 그렇게 바보 아니야 182

‘사용하기’보다는 ‘쓰기’가 낫다 183

감정이 하나도 안 실리는 건 안 그리니까 멋있다 184

지금은 빈틈 있는 문체가 필요해 185

생산적이라는 말 186

더 지혜로운 사람 187

자기반성을 해야 마음에 쌓인 독 같은 게 빠져나간다 188

말하는 사람의 내용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다 189

옷을 고르다 보면 가끔 가짜 계급을 느낀다 190

가짜 생각은 잠깐 흔들면 없어진다 191

영상 중독은 보면서도 안 보는 거다 192

자부심은 갖고 자존심은 버리자 193

못하는 사람은 걱정을 안 해 194

습관을 깰까 봐 걱정하는 게 진짜 걱정이다 195

용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196

이거 문제야, 화가 나, 그러면 해결이 안 돼;

그런데 그걸 똑바로 보고 말로 하면 해결이 시작돼 198

나는 너무나도 오랫동안 사람들이 내게 관심이 있을 거라는

착각 속에서 살았던 거야 199

대부분의 경험은 웃기는 거야, 진짜 경험이 중요하다고 200

사람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 같아, 혼자가 아니고 201

생각은 복잡하지만 표현은 복잡할 수 없다 202

게임의 룰은 계속 변한다 203

문제를 감정이 아니라 생각으로 다뤄야 한다 204

알고 모르는 걸 아는 게 중요하다 205

칭찬도 누가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207

욕망의 수준이 낮을수록 더 행복하다 208

문제가 아니라 과제다 209

쉴 줄 알아야 한다 210

완벽하다고 생각하니까 불만을 말한다 212

프랑스 파리에서 한 달 살기 214

의욕 상실은 의지력 발휘의 비용이다 216

직접적인 쓸모만 중요한 게 아니다 218



7. 진짜 다이어트를 위해


무슨 관심이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222

생각을 이기려고 하지 말자 223

좋은 습관을 잘 만들면 사는 게 편해진다 224

몸을 존중해야 한다 226

몸의 항상성(homeostasis)을 존중해야 한다 227

먹을 때는 머리가 아니라 배하고 대화해야 한다 229

에고를 속여야 한다 231

나쁜 습관은 단계별로 벗어나야 한다 233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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