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작가 소개
백영옥
2006년 단편소설 〈고양이 샨티〉로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주 보통의 연애》, 장편소설 《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애인의 애인에게》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에세이 《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다른 남자》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힘과 쉼》 등이 있다. 《스타일》로 제4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목 차
프롤로그
〈빨강머리 앤〉의 등장인물
1부 희망의 종류를 바꾸는 용기
내 심장이 열세 살 때처럼 뛰는 순간
고집스러운 기쁨
절망에서 희망을 찾아내는 아주 특별한 능력
우연을 기다리는 힘
삶은 편도야, 앤
나와 포옹하는 법
우리는 생각보다 불행에 강하다
마음을 물어보는 시간
아침이라는 리셋 버튼
‘아무래도 싫은 사람’ 패키지 투어
우리 모두는 꽃!
비 오는 날은 비를 느낀다
2부 고독을 좋아한다는 거짓말
당연해 보이는 것들의 비밀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사람
고독을 좋아한다는 거짓말
사랑에 빠진다면
이빨가게 내 친구
내 마음의 안전지대
마릴라의 엄마 수업
사진에는 없는 사람, 아빠
시간의 무늬
여행이란 끝없이 집으로 되돌아오는 일
3부 슬픔 공부법
섣불리 위로하지 말 것
힘 빼기의 기술
넌 내일도 실수를 저지를걸?
사람은 언제 위로받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꿈을 이룬다는 것의 진짜 의미
지금 이별 때문에 울고 있다면
내가 하고 있는 일
시간이 약이 아니다
마릴라가 이해되는 밤
슬픔 공부법
4부 더 잘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너를 위해서라는 거짓말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
철벽녀와 츤데레가 만났을 때
사랑에 빠진 이유와 결별의 이유가 같을 때
더 잘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당신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됩니다?
실연 수당
아주 지루한 연애, 결혼!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침묵의 기술
5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변한다
나는 그 순간이 늘 두려웠다
세상에 나쁜 날씨는 없다
디지털 디톡스
어른의 시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변한다
이제는 사라져가는 것들
열심히 노력했으나 진다는 것
어떻게 죽을 것인가
잘 웃는 할머니로 늙는다는 것
젊음을 삶의 맨 마지막에 놓을 수 있다면
에필로그
추억의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
참고문헌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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