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과학 2

고객평점
저자전영석 외
출판사항아울북, 발행일:2016/04/18
형태사항p.143 46배판:26
매장위치학습부(B3)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0964337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오개념이란 잘못 알고 있는 개념, 오해하고 있는 개념, 근거 없는 믿음에서 생긴 개념을 말합니다.
[거꾸로 시리즈]는 학생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개념을 바로 잡아 주는 최초의 도서입니다. 일반적인 지식이나 개념을 알려주는 도서와 달리, 이 책의 목차를 보기만 해도 ‘어? 원래 이런 것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과학1, 2, 사회1, 2, 수학1, 2 이렇게 전 6권인 [거꾸로 시리즈]에 수록된 오개념들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수업 현장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에 대하여 연구하고 분석한 논문집에서 엄선하였습니다.

‘씨가 싹트려면 빛이 필요하다.’
‘각은 모두 뾰족하다.’
‘오래된 물건은 모두 문화재이다.’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진 않나요? 이렇게 잘못된 개념인지도 모르고 옳은 개념이라고 인식하고 오랫동안 갖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이나 고정관념, 또 학교에서 배우는 일부의 지식만으로 학생들은 쉽게 오개념에 빠집니다. 학생들은 경험이 적기 때문에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학습과 이어져서 시험에서 오답을 내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에 주목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구성하였습니다. [거꾸로 시리즈]와 함께 오개념을 없애고 기초 지식을 바르게 가져 실력을 향상시키길 바랍니다.

* 이 책의 특징

첫째. 초등 전 학년 각 과목의 개념을 담았습니다.
초등 교과 중 과학, 사회, 수학 과목을 과목별 2권 분량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빠지기 쉬운 오개념을 추출하였습니다.
둘째. 선행학습과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각 학년에서 다루어지는 개념을 각 주제마다 모두 담아 선행학습은 물론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셋째. 부담 없이 교과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쉽게 부딪힐 수 있는 오개념 상황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넷째. 실제 학생들이 빠지는 오개념을 담았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학교 수업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실제로 아이들이 가지고 있었던 오개념을 중심으로 선별하였습니다.

▣ 주요 목차

생명
1. 감자와 고구마는 모두 뿌리다(X)
2. 민들레는 풍매화다(X)
3. 사막에는 식물이 살지 않는다(X)
4. 씨가 겉으로 보이는 식물이 겉씨식물이다(X)
5. 식물이 번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꽃이 있어야 한다(X)
6. 세균은 모두 몸에 해롭다(X)
7. 기린의 목뼈는 코끼리의 목뼈보다 수가 많다(X)
8. 동맥은 깨끗한 피, 정맥은 더러운 피가 흐른다(X)
9. 짝짓기를 해야 알이나 새끼를 낳을 수 있다(X)
10. 들숨에는 대부분 산소, 날숨에는 대부분 이산화탄소가 들어 있다(X)
11. 호흡은 폐에서만 이루어진다(X)
12. 모든 모기는 피를 빨아 먹는다(X)
13. 음식은 위에서 모두 소화된다(X)
14. 생물이 죽으면 썩어서 없어진다(X)

지구와 우주
15. 지상에서 높이 올라갈수록 기온이 올라간다(X)
16. 1기압보다 높으면 고기압이고 낮으면 저기압이다(X)
17. 밀물과 썰물은 매일 같은 시각에 일어난다(X)
18. 서해에서만 밀물과 썰물이 일어난다(X)
19. 위도가 높은 런던이 서울보다 겨울에 더 춥다(X)
20. 남극과 북극은 항상 겨울이다(X)
21. 화산 분출은 육지에서만 일어난다(X)
22. 대륙의 중심에서는 지진이 일어나지 않는다(X)
23. 달에서는 풍화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X)
24. 밤하늘에 빛나는 것은 모두 별이다(X)
25. 별은 하늘에 붙어 있다(X)
26. 모든 행성의 표면은 딱딱하다(X)
27. 여름엔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가깝고, 겨울엔 멀다(X)
28. 매일 낮 12시에 태양은 남중한다(X)

물질
29. 공기는 용액이 아니다(X)
30. 설탕물의 아랫부분이 가장 달다(X)
31. 물의 온도가 높을수록 기체가 더 많이 녹는다(X)
32. 산성을 띠는 물질은 모두 산성 식품이다(X)
33. 붉은, 푸른 리트머스 종이의 색깔을 변화시키지 않는 것은 중성 용액이다(X)
34. 묽은 염산에 물을 많이 넣으면 중성 용액이 된다(X)
35. 잠수할 때 사용하는 산소통에는 산소만 들어 있다(X)
36. 기체에 압력을 가하면 분자의 크기가 줄어든다(X)
37. 물에 녹지 않는 기체만 물속에서 모을 수 있다(X)
38. 헬륨 기체를 마시면 성대를 자극하여 목소리가 높아진다(X)
39. 빵빵한 과자 봉지에 더 많은 과자가 들어 있다(X)
40. 촛불의 가장 밝은 부분이 온도도 가장 높다(X)
41. 물에는 불을 끄는 성분이 있다(X)
42. 촛농에도 불이 붙는다(X)

에너지
43. 벼락이 칠 때 땅에 엎드리면 안전하다(X)
44. 건전지가 다 닳으면 가벼워진다(X)
45. 큰 힘이 있어야 큰 압력이 생긴다(X)
46. 무거운 사람이 탄 그네가 더 천천히 움직인다(X)
47. 무거운 공이 가벼운 공보다 빨리 떨어진다(X)
48. 롤러코스터도 엔진이 있다(X)
49. 공기가 없으면 중력도 없다(X)
50. 냉장고를 열어 두면 방 안이 시원해진다(X)
51. 도구를 쓰면 언제나 힘이 적게 든다(X)
52. 신기루는 착시 현상이다(X)
53. 작은 거울이라도 거울에서 멀리 떨어지면 나의 전체 모습을 비출 수 있다(X)
54. 볼록 렌즈로 빛을 모을 때 렌즈가 뜨거워진다(X)
55. 야구장에서 모든 사람의 응원가 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다(X)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