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위대한 몸

고객평점
저자줄리아 엔더스
출판사항21세기북스, 발행일:2026/03/04
형태사항p.331 A5판:21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7357792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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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독일 아마존 10주 연속 1위! ★

★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

★ 전 세계 35개국 출간 화제작 ★

★ 독일인이 가장 신뢰하는 인체 바이블 ★

★ 유성호, 닥터딩요 강력 추천 ★


“몸에 대한 기존 지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책!”

─ 유성호(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


출간되자마자 독일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아마존과 《슈피겔》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직행한 책이 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판매 순위를 휩쓸고 입소문을 타며 “단숨에 매료되는 인체 바이블”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화제작, 줄리아 엔더스의 『이토록 위대한 몸』이다. 독일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국민 의사이자 세계적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줄리아 엔더스가 전 세계 8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이토록 위대한 장』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인 신작으로, 출간과 동시에 독일 논픽션 시장의 중심에 올라서며 다시 한 번 강력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개별 장기나 특정 증상에만 초점을 맞추던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 몸 전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유기체로 바라보자고 제안한다. 몸은 고쳐야 할 기계가 아니라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스스로 균형을 만들어가는 체계라는 것이다. 폐, 면역체계, 피부, 근육, 뇌는 따로 작동하는 기관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조율되는 네트워크다. 따라서 피로와 통증, 알레르기와 불안 같은 일상의 증상 역시 단순한 결함이 아니라 몸 전체의 상태를 드러내는 신호로 읽어야 한다. 줄리아 엔더스는 복잡한 의학 지식을 특유의 명료하고 유쾌한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가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그 메시지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러한 관점은 오늘날의 건강 담론과도 맞닿아 있다. 건강 정보는 넘쳐나지만, 역설적으로 몸에 대한 불안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시대다. 이 책은 관리와 통제의 언어 대신 이해와 연결의 시선을 제시한다. 장기들은 고립되어 일하지 않으며 감정과 신체 역시 분리되지 않는다. 몸 전체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증상에 끌려다니지 않고 삶의 균형을 스스로 조율해 가며, 보다 주체적이고 유연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 책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넘어 몸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과학 교양서다.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고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믿을 만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몸을 이해하는 일은 곧 나를 이해하는 일이며, 그 이해에서 새로운 삶의 방향이 시작된다.


평생을 함께했지만 지금껏 알지 못한

경이로운 내 몸속 생태계와 마주하다

우리는 몸을 부위별로 나누어 이해하는 데 익숙하다. 병원만 가도 내과, 외과, 피부과처럼 진료과가 세분되어 있고, 같은 내과 안에서도 장기와 기능에 따라 더 잘게 나뉜다. 하지만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임에도 만성 피로와 불안, 염증, 수면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은 오히려 늘고 있다. 증상을 없애고 수치를 낮추는 방식만으로는 몸의 상태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몸을 하나의 연결된 체계로 이해하려는 흐름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독일에서 먼저 큰 반향을 일으킨 책이 있다. 전 세계 8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장내미생물’ 열풍을 확산시킨 『이토록 위대한 장』의 저자 줄리아 엔더스가 11년 만에 선보인 신작 『이토록 위대한 몸』이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다시 한 번 논픽션 시장의 중심에 선 이 책은, 몸을 고쳐야 할 기계가 아니라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는 하나의 유기체로 바라보자고 제안한다. 장기 하나, 증상 하나를 따로 떼어 관리하는 대신, 서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독자와 언론이 이 책을 “몸을 이해하는 방식을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인체 바이블”로 평가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의학계의 빌 브라이슨’ 줄리아 엔더스, 인체 연구의 결정판!

“삶의 회복은 몸의 원리를 아는 데서 시작된다!”

《이토록 위대한 몸》은 장, 면역, 호흡, 피부, 뇌를 각각 분리된 기관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소화기내과 전공의로서 임상과 연구 현장을 오가며 환자들을 만나온 저자 줄리아 엔더스는, 몸이 ‘기관들의 집합’이 아니라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균형을 만들어가는 하나의 유기체라는 사실을 또렷하게 체감했다고 말한다.

‘장’ 연구만 열심히 하면 좋은 의사가 될 수 있으리라 믿었던 생각은 환자들을 직접 마주하며 흔들렸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뒤 자신의 몸에 나타난 피부 반응을 겪으면서 그 깨달음은 확신으로 굳어졌다. 상실 이후 몸에 나타난 변화는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몸 전체가 감정과 경험에 함께 반응하고 있다는 신호였기 때문이다. 이 개인적 경험은 책 전반을 관통하는 문제의식이자 독자를 설득하는 가장 강력한 출발점이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증상은 제거해야 할 결함이 아니라 해석해야 할 신호다. 만성 피로 역시 단순히 ‘쉬지 않아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수면, 소화, 면역 반응, 스트레스가 얽혀 드러난 결과로 읽힌다. 독자는 자신이 반복해온 증상들을 전혀 다른 맥락에서 이해하게 되고, ‘왜 나만 이런가’라는 질문 대신 ‘내 몸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된다. 복잡한 의학 지식은 일상의 비유와 경험을 통해 쉽고 명료하게 풀어지며, 별다른 배경지식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설명은 친절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과학적 엄밀성과 이해 가능성 사이의 균형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생사를 좌우하는 주요 장기부터 노화의 속도를 결정하는 일상 습관까지

백 년의 삶을 지탱할 내 몸 사용설명서

《이토록 위대한 몸》의 가장 큰 차별점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묻지 않는다는 데 있다. 대신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묻는다. 이 책은 더 많은 운동법이나 식단을 제시하기보다, 몸을 부품의 집합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유기체로 인식할 것을 제안한다. 장기들은 고립되어 일하지 않으며 감정과 신체 역시 분리되지 않는다. 몸 전체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증상에 끌려다니기보다 삶의 균형을 스스로 조율해 나가며 더 주체적이고 유연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는 이 책을 두고 “몸을 이해하는 일은 결국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몸이 상처를 견디고 회복하는 방식은 인간이 고통과 상실을 지나 살아가는 방식과 닮아 있으며, 몸을 이해하는 일은 타인의 삶과 죽음을 존중하는 감수성과도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건강 관리의 기술을 넘어, 몸을 통해 삶의 태도를 다시 묻게 하는 인체 안내서다.

글로벌 베스트셀러 《이토록 위대한 장》이 ‘장을 다시 보게 만든 책’이었다면, 《이토록 위대한 몸》은 몸 전체를 다시 보게 만드는 책이다. 숨 쉬고 버티며 스스로 균형을 찾아온 자신의 몸을 하나의 경이로운 세계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 그 인식의 전환이 이 책이 건네는 가장 큰 선물이다. 건강을 넘어 삶의 감각과 태도를 다시 정비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은 내 책장에 오래 꽂아두고 몸을 이해해야 할 때마다 다시 펼치게 될 믿음직한 인체 교양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줄리아 앤더스 

독일의 의학자이자 세계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 프랑크푸르트 마인강 유역에 있는 괴테대학교에서 미생물학 분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의 빌헬름&엘제 헤레우스 재단 장학생으로 두 차례 선정됐다. 현재 함부르크 이스라엘병원 메디컬 클리닉에서 소화기내과 전공의로 일하며 임상과 연구, 집필과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전 세계 8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장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린 전작 『이토록 위대한 장』 이후 2024년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에 주요 전문가로 출연하며, 인체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전 세계 시청자에게 전했다.

약 11년 만에 발표한 신작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는 시선을 장기 하나에서 몸 전체로 확장한다. 폐, 면역체계, 피부, 근육, 뇌를 분리하지 않고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균형을 만들어가는 연결된 시스템으로 설명하며, 신체의 여러 증상을 ‘문제’가 아닌 ‘몸의 메시지’로 읽도록 이끈다. 몸을 관리의 대상에서 이해의 대상으로 옮겨놓는 이 책은 출간 직후 독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10주 연속 정상을 지켰고, 2025년 독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논픽션으로 선정되었다.

복잡한 의학 지식을 저자 특유의 명료하면서도 유쾌한 언어로 풀어내 피로, 만성통증, 노화 등의 원인을 누구나 스스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고, 일상의 균형과 리듬을 다시 조율해 나가는 건강한 삶의 출발점에 서게 될 것이다. 


그린이 : 질 엔더스 

과학 커뮤니케이션 전문 디자이너. 줄리아 엔더스의 언니로, 이 책의 모든 삽화를 그렸다. 현재 그래픽 디자인 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디자인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옮긴이 : 배명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에서 유학했다. 《철학, 마법사의 시대》, 《생각을 버리는 심리학》, 《엄마, 조금만 천천히 늙어줄래?》,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부자들의 생각법》 등 여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 차

제1장. 삶은 호흡에서 시작된다│폐

몸도 마음도 숨쉴수록 가벼워진다

하루에 2만 번씩 나를 살리는 기관

생명은 왜 계속 숨쉬는가

활성산소: 균형이 문제다

삶의 균형에 대한 짧은 성찰

내 몸속 네트워크를 제대로 작동시키는 법

┗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호흡법들│호흡 기능 장애가 일어나는 이유

대기오염: 폐가 불청객을 상대하는 법

┗ 그럼에도 혈액에 도달하는 유해물질들

내 몸과 지구를 지키기 위한 필수 요소

우리가 받아들일 것과 거부해야 할 것


제2장. 나를 지키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것들│면역체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

공격보다 평화를 택한 내 몸의 안전 시스템

적과 친구 사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누가 ‘나쁜’ 균인가?

우리는 안전하게 살기 위해 아프다

┗ 감기약은 꼭 먹어야 할까?

알레르기: 겁먹은 면역체계의 과잉 반응

┗ 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면역요법

자가면역질환: 과도한 의심이 비극이 될 때

┗ 제1막 : 정상적인 자기의심이 과도해질 때│제2막 : 확대된 방어 전략의 폐해│제3막 : 면역체계의 비판적 태도 누그러뜨리기

면역체계 강화?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모두가 아닌 다수를 위한 예방접종


제3장. 관계와 상처는 어떻게 치유되는가│피부

할머니의 죽음으로부터 배운 것

겉은 바뀌어도 삶은 계속된다

모든 흉터는 치유의 흔적이다

진피: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최고의 중재자

안티에이징과 햇빛: 적당히만 피하라

┗ 잘못 바르면 오히려 독이 되는 선크림

다정한 어루만짐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제4장. 강하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힘과 근육

엄마가 보여준 강함

우리 몸의 움직임을 만드는 바탕

근육도 경주를 벌인다

누구에게든 자기에게 맞는 자리가 있다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이완과 긴장: 근육에도 ‘워라밸’은 필요하다

내 안의 ‘거인’을 깨우는 법

운동: 뇌와 근육의 우정 쌓기

┗ 운동이 체중 감량에 정말 도움이 될까?│운동이라는 ‘스트레스’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운동의 대체불가 효과


제5장.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뇌

언니가 가르쳐준 ‘관계’의 의미

뇌는 최고의 조율자다

수면: 낮의 실무자 젊은 뇌, 밤의 관리자 늙은 뇌

┗ 잠들기: 더 강한 목소리를 내는 쪽이 이긴다│얕은 잠, 중간 잠, 깊은 잠│렘수면, 뇌가 자유로워지는 시간│잠에서 깨어나기│잠을 설칠 때 뇌에서 벌어지는 일│꿀잠을 위한 조언│수면제가 정말 도움이 될까?

지혜는 감정과 지식의 협업이다

동기와 보상: 나와 내 몸이 같은 편이 되는 법

┗ 도파민 사냥꾼들의 덫에서 벗어나는 법

중독: 내 안의 날뛰는 도파민 길들이기

┗ 중독에서 벗어나는 다양한 방법들

몸이 우리에게 이야기해주는 것들


감사의 말

주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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