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Apologia for Buffett
버핏의 원칙은 노쇠해지지 않는다
“워런 버핏은 가치투자자이자 원칙투자자다. 항공주 매도는 버핏의 통찰력에 앞서 그의 원칙과 프로세스를 거친 의사결정이다. 이에 비추어 볼 때 항공주 매도를 두고 버핏이 고령으로 판단력이 흐려졌다는 주장은 성립되기 어렵다. 버핏의 원칙은 노쇠해지지 않는다.” (서준식 숭실대 금융경제학과 교수)
“버핏의 항공주에 이은 골드만삭스 전량 매도는 그가 경제가 가까운 시일 내에 코로나19 이전으로 복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버핏은 글로벌 경제가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되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리라고 보고 있다.” (이은원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 저자)
버핏은 과거 위기 때 흔들리지 않았다. 투자자 대다수가 공포에 질려 매도할 때 좋은 기업의 주식을 매수했다. 버핏은 이와 관련해 “황금 비가 내릴 때 양동이를 들고 밖으로 뛰쳐나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비유했다. 이번엔 달랐다.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일 때 버핏은 움직이지 않았다. 오히려 항공주를 모두 매도했다. 골드만삭스 지분도 잔량 팔아치웠다. 이를 두고 켄 피셔는 “위대한 투자자들도 일정한 수준의 나이가 되면 감을 잃는 것이 현실”이라며 버핏의 의사결정을 고령 탓으로 돌렸다.
〈버핏클럽〉 3호는 이 이슈를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Q&A 지상 중계’, ‘주주서한 분석’, ‘워런 버핏을 위한 변명’에서 다뤘다. 최근 버핏의 의사결정에 대한 이들 분석에서 투자자들은 코로나19 이후 투자에 참고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미국 시총 상위 FAAMG 상승 여력 있다”
코로나19가 전례 없는 유형과 강도로 세계 경제와 자산시장을 덮쳤다. 〈버핏클럽〉 3호에서 코로나19를 둘러싼 투자 분야 전문가들의 대응 전략과 함께 깊고 폭넓은 진단과 전망을 제시한다.
위기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와 관련해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는 ‘톱다운’과 ‘바텀업’ 방식을 비교한다. 톱다운 방식은 코로나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하고 그에 따라 투자한다. 바텀업 방식은 관심 기업이 코로나 사태에서 살아남고 이후에 다시 수익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 전망한다.
코로나19 이후의 ‘뉴 노멀 2.0’에서 경제 구조가 어떻게 변화할까. 코로나19 이전에 이미 명백했던 경향인 온라인 상거래와 클라우드 컴퓨팅, 소셜미디어 등의 성장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성철 마이다스에셋 주식운용본부장은 미국 시장을 비롯해 오늘의 승자 대부분이 내일의 승자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전망한다. 그리고 미국 시총 상위 기업인 FAAMG은 여전히 상승할 여력이 있어 보인다고 말한다.
코로나19 이후 세계 경제의 경로도 이전의 회복 과정과는 판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언택트 시대의 미래 주도주는 무엇일까. 한국판 뉴딜에서 주목할 산업은 무엇일까. 《부의 비밀병기, IF》의 저자인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종합 분석하고 전망한다.
박동흠 회계사 바텀업 투자 비법 공개
이번 〈버핏클럽〉에서 박동흠 회계사가 자신의 바텀업 투자 비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최초로 공개한다. 1단계는 주가순자산배수(PBR) 1 미만, 주가현금흐름배수(PCR) 0 이상 등 5가지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것이다. 그는 이어 9년 치 재무 정보를 활용해 추가로 종목을 골라낸다. 질적 분석에는 대주주 지분 50% 이하, 기관투자가 지분 5% 이상 등 9가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다.
이번 호의 인터뷰이는 용환석 페트라자산운용 대표다. 페트라자산운용은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고 있으며 돋보이는 수익률을 기록해왔다. 용환석 대표는 한국을 벗어나 투자할 대상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미국의 신기술 분야 등에서 성장하는 회사를 예로 들었다. 또 내수 시장이 큰 중국 기업에 대한 관심도 크다고 말했다.
위기일수록 공부를 통해 기본을 다져야 한다. 최근 ‘동학개미운동’의 바람을 타고 주식 투자 스터디 클럽이 부쩍 늘었다. ‘현명한 투자자들의 모임’의 ‘서울 스터디 1기’의 공부 현장을 취재해 전한다.
어닝 서프라이즈 가치주 발굴법은?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는 가치주 발굴과 관련해 정보우위보다 지식우위를 확보하라고 조언한다. 이어 남이 찾지 못한 어닝 서프라이즈 기업을 먼저 발굴하기란 어려운 일이라며 대신 턴어라운드주에 관심을 갖고 인내하며 모니터링하는 것을 제안한다. ‘비아 네가티바(Via Negativa)’는 ‘부정의 길’을 뜻하는 사고법이다. 진리를 파악하는 대신 진리가 아닌 것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가 이 사고법을 통해 투자자들 사이에 받아들여진 몇몇 ‘투자철학’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자산시장의 다른 화두가 아파트다. 신축 아파트의 요즘 시세는 구축 아파트의 가격에 비해 거품일까? 서울 아파트가 조정기를 맞았다는데, 그럼 가격이 2014년 수준으로 하락할까? 필명 ‘빠숑’으로도 유명한 부동산 전문가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이 이 두 이슈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한국서 가치투자를 하기 전에 유념할 현실
가치투자자는 대개 주가가 가치보다 낮은 종목을 매수해 오래 보유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것 같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있다. 그런 경우 자신의 판단을 탓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심혜섭 변호사가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법과 제도 측면의 요인도 있다고 주장한다.
심 변호사는 한국은 주주자본주의가 미성숙했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가 갖춰지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그는 비지배주주에 대한 법과 제도의 차별 탓에 한국 주식이 저평가 상태이고 한국에서 가치투자가 어렵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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