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가 돈을 쓰는 기업에 투자하라

고객평점
저자김용갑
출판사항매일경제신문사, 발행일:2025/12/10
형태사항p.323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4848331 [소득공제]
판매가격 22,000원   19,8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소비를 보면 주식이 보인다”


워런 버핏은 왜, 코카콜라와 크래프트 하인즈에 투자할까?

미국 주식, 미래의 승자가 되려면 먼저 뉴요커의 소비를 관찰하라!

- 화제의 유튜브, <어바웃 뉴욕> 매일경제TV 뉴욕 특파원 김용갑 기자가 전하는 뉴욕 탐방기 -


미국의 소비는 세계 경제의 방향을 결정한다. 이 책 《뉴요커가 돈을 쓰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뉴욕의 거리와 매장을 중심으로, 지금 미국 소비자들의 지갑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포착한다.

저자는 뉴욕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에 따라 소비의 흐름은 어떻게 바뀌고 시장과 문화를 재편하는가를 분석한다. 테슬라와 엔비디아에 편중된 기술주 시선에서 벗어나, 뉴요커들이 실제로 소비하는 룰루레몬, 스탠리, 윌리엄스 소노마, T.J.맥스, 플래닛 피트니스, 파타고니아, 아베크롬비, 호카, 온, 블랭크 스트리트 커피 등 꾸준하게 트렌드를 주도한 소비 브랜드의 현장을 탐구한다.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자리 잡은 라이프스타일과 경제 질서 속에서 지속 성장의 동력이 숨겨진 확신의 기업이 어디인지를 보여준다.

책은 총 다섯 개의 흐름으로 구성된다. 먼저 아베크롬비, 코치, 파타고니아는 이미지의 재설계를 통해 어떻게 다시 지갑을 열게 만드는가를 보여주고, 두 번째 장에서는 치즈케이크 팩토리, 바이탈 팜스, 리퀴드 데스 같은 미국 내 신흥 브랜드를 분석해 새로운 경험이 소비를 움직이는 방식을 보여준다. 세 번째로 유통의 혁신을 이끈 코스트코, 트레이더 조, 홈디포 사례를, 네 번째로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 패턴을 바꿔 장기 성장의 신호를 만든 호카, 온, 블랭크 스트리트 커피 등을 다룬다. 마지막 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중산층의 생활 필수 소비의 힘을 입증한 T.J.맥스, 윌리엄스 소노마, 빌드어베어, 플래닛 피트니스 등 ‘현실형 브랜드’의 생존 전략을 조명한다.


“미국 주식 투자, 기술주만 정답일까?”

뉴욕의 소비를 보면, 미국 주식의 다음이 보인다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투자는 한 방향으로 치우쳐 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일명 ‘매그니피센트7’ 기술주에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주의 강세가 영원히 지속되리란 보장은 없다. 성장주 중심의 투자 방식은 높은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동반하며, 밤샘 뉴스 체크를 강요하는 투자 환경으로 이어진다. 반면, 미국 GDP의 70%를 차지하는 것은 소비다. 미국 경제의 본질은 소비에서 시작되며, 소비가 바뀌면 기업의 전략이 바뀌고, 결국 시장 판도가 바뀐다. 따라서 소비재 기업은 기술주보다 예측 가능성이 높으며, 투자자가 합리적인 근거로 접근하기에 적합한 분야다. 그렇다면 어디서 미국 소비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읽을 수 있을까? 바로 세계 소비 트렌드의 테스트베드, 뉴욕이다.

실제 뉴욕 특파원으로 활동한 저자는 매일경제 ‘월가월부’ 시리즈 <어바웃 뉴욕> 취재를 통해 뉴요커의 지갑이 향하고 있는 브랜드를 직접 탐방하고 분석했다. 룰루레몬과 스탠리, 코스트코, 파타고니아, TJ맥스, 빌드어베어, 호카 등, 거대한 기술 뉴스에 가려졌지만 소비 시장에서 이미 승기를 잡은 기업들의 진짜 성장을 현장에서 목격한 것이다.


기술주에 가려진 기회를 발견하라

저자는 어떤 종목을 사라, 언제 팔라를 말하지 않는다. 대신 ‘소비를 보면 주식이 보인다’는 가장 본질적인 투자 원칙을 전한다. 지속 가능한 소비 흐름을 읽는 것은 단기 뉴스 플레이가 아니라 장기적 성장에 투자하는 길이며, 미국 시장을 오랫동안 바라볼 투자자에게 가장 필요한 관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문에서 다루는 브랜드 스토리는 단순히 브랜드 전략에 관한 이야기로만 읽지 마라. 왜 뉴요커들의 소비가 바뀌었는지, 시장은 그 변화에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중점으로 봐야 한다. 독자는 이를 통해 미국의 주가가 움직이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소비 흐름이 시장을 움직인다는 본질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기술주 다음의 기회를 찾는 투자자, 그리고 데이터와 현장 감각을 동시에 갖추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 《뉴요커가 돈을 쓰는 기업에 투자하라》는 지금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미국 시장 리포트다.


현장에서 검증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다

이 책은 단순한 텍스트 분석을 넘어, 현장을 직접 담아낸 생생한 콘텐츠라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뉴욕 특파원으로서 저자가 직접 촬영한 매장과 거리 풍경, 뉴요커들이 실제로 줄 서는 곳, SNS를 달구는 제품의 실물 현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여기에 기업의 주가 변동 추이, 매출 증가율, 소비자 데이터, 경쟁 구도 등을 시각화하여, 독자가 변화의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왜 지금 이 브랜드가 강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감과 추측이 아닌 근거 기반의 분석으로 답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현장의 관찰과 숫자를 결합한 구조는, 소비 흐름이 곧 시장 흐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게 만든다. 독자들은 트렌드를 읽는 즐거움과 투자 판단의 정확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