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가장 쉽고 빠르게 오늘의 세계를 읽는다”
평범한 직장인부터 초보 투자자까지,
자본주의 시대의 기초 체력이 되어줄 경제지식!
★ SBS 〈교양이를 부탁해〉 1억 3000만 뷰 화제의 강의
★ 권석준, 오건영, 윤지호, 홍춘욱 등 경제 고수들의 인사이트
오늘날 세계는 변동성으로 가득하다. 특히 ‘돈’과 관련된 경우, 각각의 사건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우리의 일상을 뒤흔들 때가 많다. 가령 중동에서 갑작스레 벌어진 전쟁 탓에 쓰레기봉투 사재기가 벌어지고, 한국 반도체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이 소고깃값에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세계경제의 큰 그림을 한눈에 볼 수는 없을까?
《교양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은 이런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준다. 누적 조회수 1억 3000만 뷰에 빛나는 SBS 지식뉴스 콘텐츠 〈교양이를 부탁해〉를 새롭게 정리한 이 책은 국경과 분야를 넘나들며 세계경제의 최전선을 생중계한다. 무엇보다 권석준 교수, 오건영 단장, 윤지호 경제평론가,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등 국내 최고 전문가 30인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핵심 이슈의 원인과 영향, 전망을 두루 꿰뚫는다. ‘새 연준 의장의 행보에 내 주담대 금리는 어떻게 달라질까?’ ‘고환율은 정말 제2의 금융위기를 일으킬까?’ ‘미중 패권 경쟁의 심화는 한국 경제에 득일까, 독일까?’ ‘AI 시대, 한국 반도체 기업에 계속 투자해도 괜찮을까?’ 책은 우리의 일상과 세상을 뒤흔드는 질문들에 답을 찾아가며, 세계경제의 거대한 흐름을 쉽고 깊고 빠르게 짚어낸다.
금리와 환율부터 전쟁과 AI 랠리까지, 지금 꼭 알아야 할 14가지 키워드를 이정표 삼아 세계경제를 톺아보는 과정은 재미있고도 유익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세계경제의 ‘빈틈’을 메운다. 흩어진 사건의 파편을 그러모으고, 관계없어 보이는 기업과 산업, 국가 사이의 접점을 찾아 연결함으로써, 세계경제의 전모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경제 뉴스가 잘 이해되지 않거나, 막 투자의 세계에 입문했거나, 세상 보는 눈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흐릿하게만 보였던 세계경제의 해상도가 한 차원 높아질 것이다.
“교양이 쌓이고 투자가 쉬워진다”
더 나은 삶, 품격 있는 대화 그리고
당신의 생존을 책임질 ‘경제지식’의 모든 것!
오늘날 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 저녁에 잠들기까지 매 순간 경제 뉴스에 노출된다. 포털사이트, 유튜브, SNS 등에 접속하면 눈길을 끄는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돈’에 관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하지만 이것들을 아무리 열심히 보아도,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쏭달쏭할 때가 많다. 각종 지표와 수치, 전문 용어가 가득한 데다가, 국내외의 사건이 복잡다단하게 얽혀 있는 탓이다. 점심 밥값부터 대출 금리까지, 우리 돈과 직결되는 경제 뉴스를 온전히 이해하고, 또 활용할 좋은 방법은 없을까?
《교양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은 이런 고민에 가장 훌륭한 답이 되어준다. 45만 구독자가 믿고 보는 SBS 지식뉴스 콘텐츠 〈교양이를 부탁해〉를 새롭게 정리한 이 책은 국내 최고 전문가 30인의 탁월한 ‘문해력’을 바탕으로 경제 뉴스의 속뜻을 읽어낸다. 가령 이란전쟁 관련 속보에서 달러 패권과 스테이블코인시장의 미래를 내다보고, 30년 만의 일본 경제 회복 소식에서 전 세계 주식시장 붕괴의 단초를 포착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폭넓은 배경지식과 최신 데이터를 활용해 단편적인 사건 뒤에 숨은 세계경제의 실제 작동 방식을 명쾌히 드러내는 것이다. 이로써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내 돈을 지키고 불릴 실마리를 제시한다.
여전히 경제 뉴스가 어렵게만 느껴지는가? 바쁜 일상에 쫓겨 헤드라인만 챙겨 보기에도 벅찬가? 범람하는 뉴스 속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만을 건져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 책을 펼쳐보자. 세계경제가 집값, 밥값, 대출 금리, 월급 등 일상 속 모든 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라!”
금리와 환율부터 전쟁과 AI 랠리까지,
오늘의 세계를 술술 읽게 해줄 경제지식
오늘날 세계경제는 AI 랠리에 따른 주식시장 호황과 짙어지는 인플레이션의 그림자, 실물경제 침체 등이 뒤섞인 혼란한 모양새다. 책은 1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세계경제 대전환의 큰 그림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이것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1부 의도된 위기〉에서는 세계경제를 떠받쳐온 기존 질서의 붕괴 과정이 제시된다. 어느 날 문뜩 점심 밥값이 올랐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책은 ‘#인플레이션’의 역습이 시작되었다고 강조하며, 치솟는 물가의 이면에서 세계 각국이 금리와 환율을 창과 방패 삼아 벌이는 ‘#통화전쟁’의 실체를 포착한다. 특히 ‘#달러 패권’과 ‘#암호화폐’의 연결고리를 밝히고, 돈의 전쟁에서 누가 끝내 웃게 될지 전망한다. 1,500원대 환율에 떨고 있는가? 점심 밥값이 예전 수준으로 돌아갈지 궁금한가? 달러 투자의 전망을 알고 싶은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1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부 새로운 질서〉에서는 세계경제의 새로운 질서가 제시된다. 불개입주의를 천명해온 트럼프는 왜 다시 ‘#전쟁’에 나섰을까? 중국의 대응은 무엇이며, 고래 싸움에 휘말린 한국 앞에는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 책은 두 패권국의 실물경제 침체, ‘#희토류’와 ‘#AI’를 둘러싼 치열한 공방 등을 종합해 새로운 국제 질서의 탄생을 한발 앞서 내다본다. 과연 한국은 ‘안미경중’이라는 낡은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존 전략을 꾸릴 수 있을까? ‘#사나에노믹스’로 재기를 꿈꾸는 일본과의 경쟁은 어떻게 전개될까? 한국의 다음 10년을 좌우할 이들 질문에 대한 답이 2부에 담겨 있다.
〈3부 대한민국 생존 전략〉과 〈부록: 남은 과제〉에서는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제시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유국인 한국은 ‘#반도체 산업’의 대체 불가능한 공급자로서 AI 랠리를 선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한국 반도체 기업에 투자해야 할까? 책은 닷컴 버블과 AI 랠리를 조목조목 비교하는 한편, ‘#방위 산업’과 ‘#바이오 산업’에 부는 훈풍까지 아우르며 한국 경제의 미래를 전망한다. 과연 한국 경제는 ‘#에너지’, ‘#부동산’, ‘#인구 감소’ 등의 문제를 털어내고 ‘부의 초격차’를 누릴 수 있을까?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그 답을 3부와 〈부록〉에서 찾아보자.
이처럼 《교양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은 오늘의 세계를 술술 읽게 해준다. 이는 궁극적으로 각자의 삶을 잘 꾸려가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경제 뉴스의 바다를 항해하다 보면, 한국 경제의 도약과 더 나은 삶의 실마리를 모두 얻게 될 것이다.
● “부의 법칙이 달라지고 있다!”
K자형 양극화의 시대,
경제 뉴스의 행간에서 찾은 생존의 실마리
이 책의 바탕이 된 SBS 〈교양이를 부탁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해 세계경제의 핵심 이슈를 짚어주는 지식뉴스 콘텐츠다. 오랜 관찰과 연구, 최신 데이터를 알맞게 버무려 현상 너머의 본질을 비추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 정수를 모으고 시의적절하게 엮은 《교양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 또한 다르지 않다. “기준금리가 오를 전망입니다”, “밤새 미국 증시가 요동쳤습니다”, “환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같은 경제 뉴스의 속뜻을 밝히고, 이것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쾌하게 풀어낸다. 무엇보다 경제를 거창한 이론이나 복잡한 수식이 아니라 일상의 언어로 다룬다. 점심 식사 후 즐기는 커피 한잔에서 미국발 관세전쟁의 흔적을 찾고, 각국의 국채 금리 변동을 서울 부동산시장의 오르내림으로 설명하며, 이번 달 전기료에 빗대 데이터센터의 사업성을 따져본다. 전문가의 영역으로만 생각되던 경제를 일상 속 숫자로 해석하는 것이다.
이는 ‘K자형 양극화’의 시대를 헤쳐나갈 실마리가 되어준다. 오늘날 세계경제를 강타 중인 AI 혁명은 부의 법칙을 송두리째 뒤바꾸고 있다. 각국 정부가 기술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뿌린 막대한 돈이 몇몇 분야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흐름을 눈치채고 한발 앞서 움직인 사람만이 미래의 부를 선점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을 읽는 교양의 힘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경제지식은 거창하지 않다.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현실에서 시작해 차근차근 세계경제를 읽어나간다. 이로써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헤매지 않도록 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당신은 끝없이 쏟아지는 경제 뉴스의 바다에서 좌초할 것인가, 아니면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된 경제지식을 공부해 생존할 것인가? 이 책은 후자에 속한 모든 독자에게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SBS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는 일상과 세상을 뒤흔드는 핵심 이슈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읽어내는 SBS의 지식 콘텐츠다. 2023년 9월 첫선을 보인 이후 뉴스에 전문가의 통찰을 더한 ‘지식뉴스’ 장르를 개척해왔다.
지식뉴스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복잡한 세상의 이면을 한 편의 인터뷰로 꿰뚫고, 전문가와 시청자가 묻고 답하며, 세상을 이해하는 지혜를 함께 쌓아가고자 한다. 유튜브 채널 〈교양이를 부탁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엮은이 : 한동훈
〈교양이를 부탁해〉의 기획·연출과 브랜드·IP를 총괄한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세상의 크기만큼 살아간다고 믿는다. 뉴스가 세상을 보여준다면, 지식은 그 세상의 경계를 넓힌다. 그 경계를 매주 조금씩 밀어내고 확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에서 독자 경험을 설계하고 확장하는 전략가로, CJ ENM과 텐센트에서 일했다. 현재 SBS에서 지식뉴스 채널을 하나의 브랜드로 키워내고 있다. 한국방송대상 뉴미디어프로그램제작상을 받았다.
목 차
추천사
머리말 | 쉽고 깊고 빠르게 오늘의 세계를 읽는다
1부 의도된 위기: 누가 인플레이션의 불씨를 당기는가
1장 물가 상승을 자극하는 관세전쟁
2장 환율전쟁과 제2의 금융위기 가능성
3장 통화전쟁의 막이 오르다
4장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의 숨은 역할
2부 새로운 질서: 패권전쟁은 세계경제를 어떻게 재편하는가
5장 전쟁을 멈추지 않는 미국
6장 희토류를 무기 삼은 중국
7장 사나에노믹스로 승부수를 던진 일본
8장 AI가 불러온 세계경제의 새로운 위기와 기회
3부 대한민국 생존 전략: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9장 한국 반도체 산업의 활로가 되어준 HBM
10장 한국 방산은 어떻게 세계시장을 장악했을까
11장 제2의 팬데믹을 준비하는 한국 바이오 산업
부록
남은 과제 1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라
남은 과제 2 부동산 개발에서 도시 브랜딩으로 전환하라
남은 과제 3 인구 감소 사회에 적응하라
더 볼거리
함께 만든 사람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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