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수집가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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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송수진
출판사항청림출판, 발행일:2026/03/25
형태사항p.239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5215072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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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감정, 시간, 관심 낭비는 차단하고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수집하는 사람들이 온다!”


기술의 발전으로 상품은 넘치고 제품 간 경쟁력 차이는 점점 좁혀지는 오늘날, 기업은 어떻게 해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답은 제품력이나 서비스의 차이가 아닌 ‘경험’에 있다. AI가 모든 것을 최적화하는 시대, 사람들은 수십 분씩 줄을 서서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입장하고, 123층 계단을 제 발로 걸어 올라가는 ‘사서 고생’ 프로그램에 열광한다. 왜일까? 브랜드와 소비문화 이론을 전공하고 학문과 비즈니스 현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온 송수진 고려대 교수는 신작 《경험수집가의 시대》(청림출판)에서 이 질문에 답한다. 저자는 경험을 수집하는 소비자의 행동을 한 세대의 일시적인 유행으로 보지 않는다. 기술이 일상의 낭비를 지워갈수록 소비자는 역설적으로 더 밀도 높은 경험을 갈구하게 된다는 것, 이것이 기술의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소비의 큰 물결이라고 말한다. 기업이 비즈니스의 초점을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에서 ‘소비자의 열망을 충족시키는 서사’로 옮겨야 할 때! 이 책은 바로 새로운 소비 인류인 ‘경험수집가’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수진

고려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대학 교수이자 소비행동학자.

P&G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ABM) 업무를 수행했고, 미국 로드아일랜드대학교(University of Rhode Island)에서 경영학 박사학위(최우수연구상)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마케팅학회, 한국마케팅과학회, 소비문화학회, 한국경영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 연구 분야는 브랜드와 소비문화이론이며, 소비심리 분야 권위지인 《Psychology & Marketing》, 비즈니스 분야 권위지인 《Journal of Business Research》, 광고학 분야 최고 권위지인 《Journal of Advertising》 등 해외 유수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며, 국내외에서 다수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소비자 행동을 중심으로 친사회적 소비, 포용적 마케팅, 그리고 기술과 가치의 접점을 끊임없이 탐구해왔다. 최근에는 기업 내 리더십의 다양성과 AI 기반 캠페인이 어떻게 사회적·환경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주목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학문의 상아탑에 머물지 않고 삼성, LG, SK, 현대, CJ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자 심리에 기반한 전략적 자문과 강연을 진행하며, 이론과 실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목 차

서문


PART1 경험수집가란 누구인가


Z세대가 보여주는 관계의 새로운 기준, ‘존중’

‘자기 기준’으로 멋을 정의하는 사람들

너와 나의 다름이 취향이 될 때

유튜브를 CCTV로 쓰는 응용형 소비자의 등장

정답을 구하는 새로운 방법

가전인가 가구인가, 소비자가 정한다

콘텐츠를 덕질한다는 것

소비는 정체성 실험이다



PART2 경험수집가에게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나만의 정답’을 사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려면

경험은 언제나 차이를 만든다

전 세계의 Z세대가 페르소나에 열광하는 이유

브랜드가 공간을 통해 말을 걸어올 때

다이소는 어떻게 ‘경험 실험실’이 되었나?

셀프 분석에 빠진 사람들을 이해하는 방법

맞춤형 좋아 vs. 고르기 귀찮아, 진짜 소비자의 마음은?

제로 시대, 제로 정신이 품고 있는 의미

단일세대가 아닌 교차세대 전략이 필요하다

상황적 소비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

지금 당장 사지 않을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방법


PART3 무엇으로 경험수집가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기업이 젊은 소비자의 마음을 읽으려면

무엇을 관찰해야 하는가

어떤 소비자를 주목해야 할까

질문을 연결하는 상상력의 힘

소비자들의 페인 포인트를 찾아내려면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한 네 가지 생각법

소비자 행동 분석 시 가장 중요한 질문들

무엇을 샀는가보다 무엇을 남겼는가에 주목하라

불편, 불안, 낭비와 의미, 재미, 상징

경험수집가들이 수집하는 경험의 특징

경험 이력서를 쓰는 사람들

AI가 복제할 수 없는 ‘휴먼 포지셔닝’을 설계해야


참고문헌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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