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현대 시대에서 가장 악명 높았던 공학의 실패들
책의 중심 소재가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타이타닉의 침몰, 트랜스월드 항공기 800편 추락사고, Y2K 사태, 석유 시추 시설인 ‘딥워터 호라이즌호’의 폭발로 인한 기름 유출 사고 등으로 확대한다. 각각의 사고는 인간과 그것의 기계적, 공학적 실패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배경을 바탕으로 일어난다. 저자는 일련의 사고들 속에서 진짜 원인을 가려내고, 그 사고들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교훈들을 어떻게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 밝힌다.
미래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와 과거를 분석하는 역사학자, 관련 분야 학생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크고 작은 사고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정보를 주는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작가 소개
저 : 헨리 페트로스키
Henry Petroski
''테크놀로지의 계관시인''이라는 별칭답게, 기술적 고안물에 대한 치밀하고 방대한 조명 및 역사적 접근으로 저술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작가, 학자이다. 그는 일상 속 사물들의 역사와 공학적 의미, 디자인의 유래에 대해 방대하면서도 치밀한 분석을 경쾌한 글쓰기로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3년에 맨해튼 칼리지를 졸업하고, 일리노이 대학(Urbana-Champaign)에서 1968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텍사스 대학(Austin)에서 가르쳤고, Argonne National Laboratory에서 연구했다. 1980년부터 듀크 대학의 Civil Engineering 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Aleksandar S. Vesic 석좌 교수로 있으며, 듀크 대학의 Department of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과정의 학과장이기도 하다. 또한 역사학 교수도 겸임하고 있다.
주요 학술지에 70편 이상의 논문을 기고했으며, 기계공학과 디자인 관련 논문이 다수를 차지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최용준 옮김, 1997),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 (최용준 옮김, 1998 제17회 한국 과학기술도서상 번역 부문 수상.), 『연필』 (홍성림 옮김, 1997), 『인간과 공학 이야기』 (최용준 옮김, 1997),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이희재 옮김, 1995)와 『디자인이 만든 세상』(문은실 옮김, 2005)이 번역, 출간되었다.
역 : 채은진
서울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다 빈치의 유산』 『권력과 광기』 『천재 파티시에, 프랑스 요리의 왕; 앙토넹 카렘 평전』 『아인슈타인, 신이 선택한 인간』 『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등이 있다. 또한 『여성에게 물어라』 『변호사처럼 설득하라』 『그레이 매터스』 『Abs 다이어트』 『먹히는 말』,『모사드』등을 번역했다.
▣ 주요 목차
서문
1장 - 콘크리트, 흔하지만 중요한 재료 - By Way of Concrete Examples
2장 - 실패는 일어난다 - Things Happen
3장 - 의도된 실패 - Designed to Fail
4장 - 실패의 역학 - Mechanics of Failure
5장 - 반복되는 문제 - A Repeating Problem
6장 - 역사적 유물과 흉물의 경계 - The Old and the New
7장 - 원인 규명 - Searching for a Cause
8장 - 엔지니어의 의무 - The Obligation of an Engineer
9장 - 붕괴사고의 전과 후 - By Way of Concrete Examples
10장 - 법적 공방 - Legal Matters
11장 - 보이지 않는 설계자 - Back-Seat Designers
12장 - 우주왕복선과 석유시추선 - Houston, You Have a Problem
13장 - 번영의 상징, 크레인 - Without a Leg to Stand On
14장 - 실패와 역사 - History and Failure
참고문헌
현대 시대에서 가장 악명 높았던 공학의 실패들
책의 중심 소재가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타이타닉의 침몰, 트랜스월드 항공기 800편 추락사고, Y2K 사태, 석유 시추 시설인 ‘딥워터 호라이즌호’의 폭발로 인한 기름 유출 사고 등으로 확대한다. 각각의 사고는 인간과 그것의 기계적, 공학적 실패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배경을 바탕으로 일어난다. 저자는 일련의 사고들 속에서 진짜 원인을 가려내고, 그 사고들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교훈들을 어떻게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 밝힌다.
미래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와 과거를 분석하는 역사학자, 관련 분야 학생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크고 작은 사고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정보를 주는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작가 소개
저 : 헨리 페트로스키
Henry Petroski
''테크놀로지의 계관시인''이라는 별칭답게, 기술적 고안물에 대한 치밀하고 방대한 조명 및 역사적 접근으로 저술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작가, 학자이다. 그는 일상 속 사물들의 역사와 공학적 의미, 디자인의 유래에 대해 방대하면서도 치밀한 분석을 경쾌한 글쓰기로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3년에 맨해튼 칼리지를 졸업하고, 일리노이 대학(Urbana-Champaign)에서 1968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텍사스 대학(Austin)에서 가르쳤고, Argonne National Laboratory에서 연구했다. 1980년부터 듀크 대학의 Civil Engineering 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Aleksandar S. Vesic 석좌 교수로 있으며, 듀크 대학의 Department of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과정의 학과장이기도 하다. 또한 역사학 교수도 겸임하고 있다.
주요 학술지에 70편 이상의 논문을 기고했으며, 기계공학과 디자인 관련 논문이 다수를 차지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최용준 옮김, 1997),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 (최용준 옮김, 1998 제17회 한국 과학기술도서상 번역 부문 수상.), 『연필』 (홍성림 옮김, 1997), 『인간과 공학 이야기』 (최용준 옮김, 1997),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이희재 옮김, 1995)와 『디자인이 만든 세상』(문은실 옮김, 2005)이 번역, 출간되었다.
역 : 채은진
서울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다 빈치의 유산』 『권력과 광기』 『천재 파티시에, 프랑스 요리의 왕; 앙토넹 카렘 평전』 『아인슈타인, 신이 선택한 인간』 『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등이 있다. 또한 『여성에게 물어라』 『변호사처럼 설득하라』 『그레이 매터스』 『Abs 다이어트』 『먹히는 말』,『모사드』등을 번역했다.
▣ 주요 목차
서문
1장 - 콘크리트, 흔하지만 중요한 재료 - By Way of Concrete Examples
2장 - 실패는 일어난다 - Things Happen
3장 - 의도된 실패 - Designed to Fail
4장 - 실패의 역학 - Mechanics of Failure
5장 - 반복되는 문제 - A Repeating Problem
6장 - 역사적 유물과 흉물의 경계 - The Old and the New
7장 - 원인 규명 - Searching for a Cause
8장 - 엔지니어의 의무 - The Obligation of an Engineer
9장 - 붕괴사고의 전과 후 - By Way of Concrete Examples
10장 - 법적 공방 - Legal Matters
11장 - 보이지 않는 설계자 - Back-Seat Designers
12장 - 우주왕복선과 석유시추선 - Houston, You Have a Problem
13장 - 번영의 상징, 크레인 - Without a Leg to Stand On
14장 - 실패와 역사 - History and Failure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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