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효자, 그 숭고와 가치
-탄탄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추구하는 요양병원
이 책은 전주효사랑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진상·김정연 원장 부부가 펴낸 책이다. 두 사람은 원광대 한의대 시절에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고 ‘박진상 한의원’을 시작으로 의료계 활동을 하게 되었다. 박진상 원장은 병환이 있던 할아버지를 모시면서 기존 병원의 한계를 느꼈다. 이에 환자와 가족 모두가 편할 수 있는 ‘요양전문병원’을 꿈꾸게 되었고 이후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을 열었다. 결심 하나로 시작되어 그 어느 곳보다 행복하고 전문적인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각종 절차를 거쳐 요양병원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받기까지 했다. 현재 1500병상에 이르는 전국 최대의 요양병원으로 거듭났다.
저자는 많은 효자를 보아왔다. 그 효자들은 각자 사는 곳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하지만 부모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다 같다. 부모와 가까이에서 지내는 자식, 좋은 요양병원에 모시는 자식도 효자인 것은 물론이고, 병원에서 어르신들을 챙기고 돌보는 직원들도 효자라고 생각한다. 어떤 방식으로 어르신들을 모시든 그 누구나 ‘효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요소는, 몸이 떨어져 있다면 마음으로나마 부모에게 가까이 다가서야 한다. ‘진실한 효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원장 부부는 지금도 효자와 앞으로도 병원을 이용할 효자와 환자들을 위해 병원 경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병원을 경영하면서 부딪친 여러 상황들과 그를 해결하기 위해 한 일들도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이들은 경영인으로서의 일뿐만 아니라, 직원들과 소통하고 환자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그 한 명, 한 명을 챙긴다. 그저 환자나 직원으로 바라보며 그들을 대하는 것이 아닌, 우리 부모와 가족을 대하는 듯한 마음 씀씀이는 보통의 사무적인 태도와는 거리가 멀어 보여 그 인간적인 면모가 인상적이지 않을 수 없다.
병원에서는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의 가치를 추구했다. 그리고 구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애썼다. 직원들의 업무 향상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격증과 준비 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갔는데 이론과 체험을 중시한 교육 및 전문교육과정을 밟게 함으로써,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직원 양성에도 힘을 기울인 것이다.
이전에는 요양병원에 관련된 어떤 매뉴얼이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상황들을 타개해나갔고 ‘요양병원’만의 특별함을 만들어나갔다. 병원의 수준을 한 단계씩 올리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일 앞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기에 앞장섰다. 효자들이 안심하고, 환자들이 편하게 지내는 병원을 만들자는 아주 단순한 결심은 그 어느 것보다 단단한 진실함을 갖춘 병원을 만들어 냈다.
‘효자’는 따로 있는 것일까? 효자에 대해 간단하게 말해보자면, 주변인들로부터 ‘부모에 대한 극심한 효심’을 인정받는 사람이다. 이러한 효심은 보통 나보다 더 부모님을 생각하고, 때로는 나의 희생이 따르더라도 부모님이 우선시 되는 등의 행동을 일컫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시대에서 이 같은 모습들 조금 ‘옛’스러운 효자 같다.
부모들은 이제 자식들과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자식들은 자기 한 몸 건사하면서 부모까지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불과 몇 년 전까지는 드문드문 보이던 요양병원이 이제는 어느 지역, 어느 곳을 가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그리고 지금의 자식들은 예전과는 다른 효를 실행할 기회를 맞이했다. 누구나 건강한 노후를 꿈꾸지만,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자식들이 각자의 삶을 찾아가면서 혼자서 생활하기에 힘든 노인들이 요양병원으로 오기 시작했다. 이용자도 많아지고, 그에 따라 시스템이 좋은 곳도 많이 생겼다.
누군가에게는 좋은 병원에 모시는 것이 효심을 드러내 보이는 일이 될 수 있다. 평소에 생각해오던 효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면, 반드시 옆에서 보살피는 것만이 효자가 아니라 좋은 곳에 모셔서 편안한 생활을 즐기게 해드리는 것 또한 ‘효’가 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말처럼 퍼졌던 건, 그만큼 병이 고되고 그것을 곁에서 지켜보는 이들까지 지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들에게도 앞서 나온 말이 익숙할 테지만, 효자들은 긴병에도 버틸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행복이란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한 평생을 함께하며 어떤 행동으로 하여금 행복을 안겨주는 것도 쉽지 않다. 자식들은 그저 부모가 편한 노후를 보내기를 바라고 부모들도 그런 자식의 마음을 알고, 또 다른 삶에서 ‘행복’을 찾아가려고 한다.
전주효사랑요양병원은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추면서도, 요양병원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만족까지 안겨주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고, 병원이 속해있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까지 멈추지 않았다. 이쯤 되면, ‘효자 병원’이라고 칭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다. 누구든 누군가의 가족이고, 부모이자, 자식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효와 효자, 각자의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진상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7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도 꿋꿋이 공부하여 원광대학교 한의대를 졸업하고,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전북 전주시에 박진상한의원을 개원한 이후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까지 3병원을 열었으며, 2009년에는 메디플러스 요양원을 열었다.
끊임없는 배움과 열정으로 건강보험공단 의료 최고위과정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최고위과정, AHP(서울대학교병원 의료 최고위과정)등을 수료하였다. 현재 전북 한의사회 보험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전라북도 지부장을 맡고 있다.
논어 ‘이인’ 편에 나오는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을 병원 경영철학으로 삼고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주민들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 : 김정연
원광대 한의대에서 남편 박진상을 만나게 되었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방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하고, 우석대학교 한의대 부교수를 끝으로 사직하여 효사랑가족병원에서 진료와 경영에 전념해왔다. 박진상의 가장 큰 조력자로 현재 효사랑가족병원 병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긴 병에도 효자 있다 _ 4
1장 _ 가족을 위해 시작한 요양병원의 꿈
절실함이 이루어낸 꿈 - 장터로 끌려가던 개가 바꿔놓은 운명 _ 14
가족의 그늘이 되기 위해 바꾼 진로 _ 18
전주 한복판에서 한의원을 시작하다 _ 21
가족을 위해 시작한 요양병원 꿈 _ 28
난관을 넘어서 자리를 잡기까지 _ 32
7년 만에 160병상에서 1,500병상으로 _ 38
개성을 살린 1, 2, 3병원 콘셉트 _ 40
든든한 7형제의 우애 ? 가족 경영 _ 44
아내 김정연 병원장은 나의 첫사랑 _ 50
2장 _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의 가치
따로 또 같이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_ 58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의 가치 _ 62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처를 만들다 _ 66
국가 최초로 의료기관인증을 받은 요양병원이 되다 _ 70
어르신은 건강하게, 가족은 편안하게, 직원들은 즐겁게 _ 76
3장 _ 밸런스 경영
스마트 병원 _ 82
밸런스 경영 _ 87
경영에 고객만족이라는 옷을 입혀라 _ 91
고객서비스와 고객만족의 실현 _ 93
골리앗을 이긴 다윗 _ 102
특화된 호스피스 전문 교육 _ 104
4장 _ 행동하는 서비스
탈 기저귀운동 _ 110
학교 같은 병원 _ 117
신입부터 현장교육이다 _ 121
지식을 함께 나눠라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미나와 학술 활동 _ 124
효사랑 독수리 사관학교 - 핵심 인재를 양성하라 _ 129
자가진단 병원 _ 132
행동하는 서비스 _ 135
고객행복센터에서 행복을 드립니다 _ 140
5장 _ 가족이 안심하는 병원
밥이 보약이다 _ 146
체계적인 재활치료 시스템 _ 149
가족이 안심하는 병원 _ 153
보여주는 서비스, 행동하는 서비스, 느껴지는 서비스 _ 156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 _ 159
치유와 소통이 성공의 비결이다 _ 163
6장 _ 소통이 행복을 만든다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보상하라 _ 170
직원 가족도 한 가족처럼 _ 173
소통이 행복을 만든다 _ 178
행동하는 병원 _ 181
노래하고 춤추고 즐기자 _ 186
한번 효사랑인은 영원한 효사랑인 _ 191
7장 _ 굽은 소나무가 묏자리 지킨다
모두 행복한 세상 만들기 ?자원봉사의 시작 _ 196
봉사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 _ 200
봉사가 곧 인연이 된다 _ 204
어느 환자 가족의 사연 _ 208
간병 시스템을 뛰어넘는 효자 _ 211
굽은 소나무가 묏자리 지킨다 _ 212
에필로그 _ 220
저자소개 _ 224
효자, 그 숭고와 가치
-탄탄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추구하는 요양병원
이 책은 전주효사랑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진상·김정연 원장 부부가 펴낸 책이다. 두 사람은 원광대 한의대 시절에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고 ‘박진상 한의원’을 시작으로 의료계 활동을 하게 되었다. 박진상 원장은 병환이 있던 할아버지를 모시면서 기존 병원의 한계를 느꼈다. 이에 환자와 가족 모두가 편할 수 있는 ‘요양전문병원’을 꿈꾸게 되었고 이후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을 열었다. 결심 하나로 시작되어 그 어느 곳보다 행복하고 전문적인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각종 절차를 거쳐 요양병원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받기까지 했다. 현재 1500병상에 이르는 전국 최대의 요양병원으로 거듭났다.
저자는 많은 효자를 보아왔다. 그 효자들은 각자 사는 곳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하지만 부모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다 같다. 부모와 가까이에서 지내는 자식, 좋은 요양병원에 모시는 자식도 효자인 것은 물론이고, 병원에서 어르신들을 챙기고 돌보는 직원들도 효자라고 생각한다. 어떤 방식으로 어르신들을 모시든 그 누구나 ‘효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요소는, 몸이 떨어져 있다면 마음으로나마 부모에게 가까이 다가서야 한다. ‘진실한 효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원장 부부는 지금도 효자와 앞으로도 병원을 이용할 효자와 환자들을 위해 병원 경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병원을 경영하면서 부딪친 여러 상황들과 그를 해결하기 위해 한 일들도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이들은 경영인으로서의 일뿐만 아니라, 직원들과 소통하고 환자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그 한 명, 한 명을 챙긴다. 그저 환자나 직원으로 바라보며 그들을 대하는 것이 아닌, 우리 부모와 가족을 대하는 듯한 마음 씀씀이는 보통의 사무적인 태도와는 거리가 멀어 보여 그 인간적인 면모가 인상적이지 않을 수 없다.
병원에서는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의 가치를 추구했다. 그리고 구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애썼다. 직원들의 업무 향상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격증과 준비 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갔는데 이론과 체험을 중시한 교육 및 전문교육과정을 밟게 함으로써,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직원 양성에도 힘을 기울인 것이다.
이전에는 요양병원에 관련된 어떤 매뉴얼이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상황들을 타개해나갔고 ‘요양병원’만의 특별함을 만들어나갔다. 병원의 수준을 한 단계씩 올리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일 앞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기에 앞장섰다. 효자들이 안심하고, 환자들이 편하게 지내는 병원을 만들자는 아주 단순한 결심은 그 어느 것보다 단단한 진실함을 갖춘 병원을 만들어 냈다.
‘효자’는 따로 있는 것일까? 효자에 대해 간단하게 말해보자면, 주변인들로부터 ‘부모에 대한 극심한 효심’을 인정받는 사람이다. 이러한 효심은 보통 나보다 더 부모님을 생각하고, 때로는 나의 희생이 따르더라도 부모님이 우선시 되는 등의 행동을 일컫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시대에서 이 같은 모습들 조금 ‘옛’스러운 효자 같다.
부모들은 이제 자식들과 같은 집에서 사는 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자식들은 자기 한 몸 건사하면서 부모까지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불과 몇 년 전까지는 드문드문 보이던 요양병원이 이제는 어느 지역, 어느 곳을 가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그리고 지금의 자식들은 예전과는 다른 효를 실행할 기회를 맞이했다. 누구나 건강한 노후를 꿈꾸지만,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자식들이 각자의 삶을 찾아가면서 혼자서 생활하기에 힘든 노인들이 요양병원으로 오기 시작했다. 이용자도 많아지고, 그에 따라 시스템이 좋은 곳도 많이 생겼다.
누군가에게는 좋은 병원에 모시는 것이 효심을 드러내 보이는 일이 될 수 있다. 평소에 생각해오던 효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면, 반드시 옆에서 보살피는 것만이 효자가 아니라 좋은 곳에 모셔서 편안한 생활을 즐기게 해드리는 것 또한 ‘효’가 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말처럼 퍼졌던 건, 그만큼 병이 고되고 그것을 곁에서 지켜보는 이들까지 지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일반 사람들에게도 앞서 나온 말이 익숙할 테지만, 효자들은 긴병에도 버틸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행복이란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한 평생을 함께하며 어떤 행동으로 하여금 행복을 안겨주는 것도 쉽지 않다. 자식들은 그저 부모가 편한 노후를 보내기를 바라고 부모들도 그런 자식의 마음을 알고, 또 다른 삶에서 ‘행복’을 찾아가려고 한다.
전주효사랑요양병원은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추면서도, 요양병원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만족까지 안겨주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고, 병원이 속해있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까지 멈추지 않았다. 이쯤 되면, ‘효자 병원’이라고 칭해도 부족하지 않을 것 같다. 누구든 누군가의 가족이고, 부모이자, 자식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효와 효자, 각자의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진상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7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도 꿋꿋이 공부하여 원광대학교 한의대를 졸업하고,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5년 전북 전주시에 박진상한의원을 개원한 이후 효사랑전주요양병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가족사랑요양병원까지 3병원을 열었으며, 2009년에는 메디플러스 요양원을 열었다.
끊임없는 배움과 열정으로 건강보험공단 의료 최고위과정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최고위과정, AHP(서울대학교병원 의료 최고위과정)등을 수료하였다. 현재 전북 한의사회 보험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전라북도 지부장을 맡고 있다.
논어 ‘이인’ 편에 나오는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을 병원 경영철학으로 삼고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주민들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자 : 김정연
원광대 한의대에서 남편 박진상을 만나게 되었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방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하고, 우석대학교 한의대 부교수를 끝으로 사직하여 효사랑가족병원에서 진료와 경영에 전념해왔다. 박진상의 가장 큰 조력자로 현재 효사랑가족병원 병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긴 병에도 효자 있다 _ 4
1장 _ 가족을 위해 시작한 요양병원의 꿈
절실함이 이루어낸 꿈 - 장터로 끌려가던 개가 바꿔놓은 운명 _ 14
가족의 그늘이 되기 위해 바꾼 진로 _ 18
전주 한복판에서 한의원을 시작하다 _ 21
가족을 위해 시작한 요양병원 꿈 _ 28
난관을 넘어서 자리를 잡기까지 _ 32
7년 만에 160병상에서 1,500병상으로 _ 38
개성을 살린 1, 2, 3병원 콘셉트 _ 40
든든한 7형제의 우애 ? 가족 경영 _ 44
아내 김정연 병원장은 나의 첫사랑 _ 50
2장 _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의 가치
따로 또 같이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_ 58
섬김, 배움, 키움, 나눔의 가치 _ 62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처를 만들다 _ 66
국가 최초로 의료기관인증을 받은 요양병원이 되다 _ 70
어르신은 건강하게, 가족은 편안하게, 직원들은 즐겁게 _ 76
3장 _ 밸런스 경영
스마트 병원 _ 82
밸런스 경영 _ 87
경영에 고객만족이라는 옷을 입혀라 _ 91
고객서비스와 고객만족의 실현 _ 93
골리앗을 이긴 다윗 _ 102
특화된 호스피스 전문 교육 _ 104
4장 _ 행동하는 서비스
탈 기저귀운동 _ 110
학교 같은 병원 _ 117
신입부터 현장교육이다 _ 121
지식을 함께 나눠라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미나와 학술 활동 _ 124
효사랑 독수리 사관학교 - 핵심 인재를 양성하라 _ 129
자가진단 병원 _ 132
행동하는 서비스 _ 135
고객행복센터에서 행복을 드립니다 _ 140
5장 _ 가족이 안심하는 병원
밥이 보약이다 _ 146
체계적인 재활치료 시스템 _ 149
가족이 안심하는 병원 _ 153
보여주는 서비스, 행동하는 서비스, 느껴지는 서비스 _ 156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 _ 159
치유와 소통이 성공의 비결이다 _ 163
6장 _ 소통이 행복을 만든다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보상하라 _ 170
직원 가족도 한 가족처럼 _ 173
소통이 행복을 만든다 _ 178
행동하는 병원 _ 181
노래하고 춤추고 즐기자 _ 186
한번 효사랑인은 영원한 효사랑인 _ 191
7장 _ 굽은 소나무가 묏자리 지킨다
모두 행복한 세상 만들기 ?자원봉사의 시작 _ 196
봉사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 _ 200
봉사가 곧 인연이 된다 _ 204
어느 환자 가족의 사연 _ 208
간병 시스템을 뛰어넘는 효자 _ 211
굽은 소나무가 묏자리 지킨다 _ 212
에필로그 _ 220
저자소개 _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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