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기후변화의 핵심은 지구온난화다. UN도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활동이라고 단언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지구 평균 기온이 0.8℃나 상승했다. 이 상승폭이라면 향후 4℃까지 오를 전망이라고 한다. 인류가 화석연료를 기계의 동력원으로 이용하여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대량생산체제를 이루어낸 까닭이다. 20세기 후반 산업화가 가속화하면서 이 화석연료의 사용량은 한층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05년 독일의 기후변화 연구기관인 포츠담연구소는 온난화 재앙 시간표를 발표했는데 지구의 평균기온이 1℃만 상승해도 생태계는 위협을 받으며, 2℃ 상승하면 일부 생물종은 멸종하게 되며 3℃ 상승할 경우 지구에 사는 생명체 대부분은 심각한 멸종 위기에 놓인다는 것이다.
지난해 파리 기후협약에서는 21세기 말인 2100년까지 산업화시대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을 2℃ 아래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1.5℃까지 제한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파리 기후협약은 1997년 발효된 교토 기후협약과 달리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도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에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지워졌다는 데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노력을 해나가야할 뿐만 아니라 산업구조도 굴뚝산업을 지양하고 부가가치가 높고 친환경적인 3차 또는 4차 산업으로 이행해 나가야 한다. 기존 제조업 중에서도 에너지 다소비산업을 지양해야 한다. 이에 석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기술로 평가되는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기술(CCS, carbon capture & storage)이 부상하고 있다. CCS란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방출되지 않도록 포집하고 저장하는 기술이다. 영국, 미국 등에서는 2020년대 기술 실용화를 목표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했고 우리나라도 2010년부터 실용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론상으로 전세계 사막에 내리쬐는 6시간 태양에너지를 모두 합하면, 인류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규모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자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끄집어내는 일을 결코 쉽지 않다. 신재생에너지의 활용도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기술력을 높여 가격을 낮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현재 세계 각지에서는 기존의 에너지 판도를 바꿀 만한 대규모 태양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유럽연합은 사하라 사막과 아라비아 반도의 여러 지역에 태양열발전소를 설치했는데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2030년에는 유럽연합 전력 사용량 전체의 약 15%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독일, 미국, 스페인은 세계 풍력에너지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풍력 선진국이다. 덴마크도 세계 풍력에너지의 3% 이상을 차지하고, 자국 내 전력 소비량의 20% 정도를 풍력이 담당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나날이 심각해지는 대기오염 문제를 개선하고 석유소비도 줄이기 위해 친환경차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전기자동차의 핵심요소인 배터리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미국의 테슬라는 물론이고 일본과 중국의 배터리 생산 전문업체들도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기자동차는 이제 자동차업계만의 경쟁물이 아니다. 세계 IT 업계의 리더인 애플, IBM, 구글 등은 이미 전기차를 생산하거나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세계 각국의 발빠른 대응을 주시하다 보면 지구 온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이 새로운 먹거리, 즉 경제성장 동력 창출의 기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철환
7080세대로 대학 재학 중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재정경제부(지금의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면서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이룩하는 데 일조하였다.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친 뒤에는 한국거래소와 한국금융연구원에서 근무하였다. 지금은 한국무역협회 초빙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아울러 단국대학교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와 문화의 접목’이라는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계 인사들을 위한 소규모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과천청사 불빛은 꺼지지 않는다], [한국경제의 선택], [재벌개혁의 드라마], [아 대한민국, 우리들의 참회록],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14일간의 금융여행], [14일간의 글로벌 금융여행], [14일간의 한국경제 여행], [중년 예찬], [문화와 경제의 행복한 만남](2015 세종도서 사회과학 분야 도서 선정)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는 말/ 기후변화, 이제는 경제가 나서야 한다
1부 기상이변의 징후들
기상이변 그리고 지구온난화란?
빙하와 만년설이 녹고 있다
사막화 지대가 넓어지고 있다
홍수와 가뭄이 잦고 태풍이 독해진다
황사가 몰아치고 산성비가 내린다
스모그에 뒤덮인 세계의 대도시들
바닷물에 가라앉고 있는 작은 섬나라들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기후변화 현상은?
2부 기상이변의 원인과 폐해는?
자연적 기상이변의 원인, 엘니뇨와 라니냐
숲 훼손이 기상이변을 일으킨다
산업활동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도시화가 부른 심각한 자동차 매연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미세먼지 주의보
생태계 훼손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체들
산업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상이변
지구는 멸망할 것인가?
3부 기후변화협약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가?
기후변화협약의 탄생 배경과 전개 과정
교토의정서에 담긴 주요 내용은?
POST 교토의정서의 진행 과정은?
파리 기후협약의 성사 배경과 주요 내용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나라들
기후변화 협상에 임하는 각국의 입장
파리 기후협약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그리고 우리가 할 일
4부 에너지 절약과 기상이변 극복방안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개발
산림을 지키고 나무를 심자!
산업구조 고도화와 에너지효율 제고
화석연료 사용 감축, 석유의 미래는?
신재생에너지 개발 노력 강화
원자력발전은 불가피한 선택
전기자동차 시대를 앞당겨야 한다!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의 활성화
이야기를 마치며/하나뿐인 지구를 살리자!
기후변화의 핵심은 지구온난화다. UN도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활동이라고 단언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지구 평균 기온이 0.8℃나 상승했다. 이 상승폭이라면 향후 4℃까지 오를 전망이라고 한다. 인류가 화석연료를 기계의 동력원으로 이용하여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대량생산체제를 이루어낸 까닭이다. 20세기 후반 산업화가 가속화하면서 이 화석연료의 사용량은 한층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05년 독일의 기후변화 연구기관인 포츠담연구소는 온난화 재앙 시간표를 발표했는데 지구의 평균기온이 1℃만 상승해도 생태계는 위협을 받으며, 2℃ 상승하면 일부 생물종은 멸종하게 되며 3℃ 상승할 경우 지구에 사는 생명체 대부분은 심각한 멸종 위기에 놓인다는 것이다.
지난해 파리 기후협약에서는 21세기 말인 2100년까지 산업화시대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을 2℃ 아래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1.5℃까지 제한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파리 기후협약은 1997년 발효된 교토 기후협약과 달리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도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에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지워졌다는 데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노력을 해나가야할 뿐만 아니라 산업구조도 굴뚝산업을 지양하고 부가가치가 높고 친환경적인 3차 또는 4차 산업으로 이행해 나가야 한다. 기존 제조업 중에서도 에너지 다소비산업을 지양해야 한다. 이에 석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기술로 평가되는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기술(CCS, carbon capture & storage)이 부상하고 있다. CCS란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방출되지 않도록 포집하고 저장하는 기술이다. 영국, 미국 등에서는 2020년대 기술 실용화를 목표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했고 우리나라도 2010년부터 실용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론상으로 전세계 사막에 내리쬐는 6시간 태양에너지를 모두 합하면, 인류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규모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자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끄집어내는 일을 결코 쉽지 않다. 신재생에너지의 활용도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기술력을 높여 가격을 낮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현재 세계 각지에서는 기존의 에너지 판도를 바꿀 만한 대규모 태양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유럽연합은 사하라 사막과 아라비아 반도의 여러 지역에 태양열발전소를 설치했는데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2030년에는 유럽연합 전력 사용량 전체의 약 15%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독일, 미국, 스페인은 세계 풍력에너지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풍력 선진국이다. 덴마크도 세계 풍력에너지의 3% 이상을 차지하고, 자국 내 전력 소비량의 20% 정도를 풍력이 담당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나날이 심각해지는 대기오염 문제를 개선하고 석유소비도 줄이기 위해 친환경차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전기자동차의 핵심요소인 배터리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미국의 테슬라는 물론이고 일본과 중국의 배터리 생산 전문업체들도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기자동차는 이제 자동차업계만의 경쟁물이 아니다. 세계 IT 업계의 리더인 애플, IBM, 구글 등은 이미 전기차를 생산하거나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기후변화에 따른 세계 각국의 발빠른 대응을 주시하다 보면 지구 온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이 새로운 먹거리, 즉 경제성장 동력 창출의 기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철환
7080세대로 대학 재학 중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재정경제부(지금의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면서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이룩하는 데 일조하였다.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친 뒤에는 한국거래소와 한국금융연구원에서 근무하였다. 지금은 한국무역협회 초빙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아울러 단국대학교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와 문화의 접목’이라는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계 인사들을 위한 소규모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과천청사 불빛은 꺼지지 않는다], [한국경제의 선택], [재벌개혁의 드라마], [아 대한민국, 우리들의 참회록], [숫자로 보는 한국의 자본시장], [14일간의 금융여행], [14일간의 글로벌 금융여행], [14일간의 한국경제 여행], [중년 예찬], [문화와 경제의 행복한 만남](2015 세종도서 사회과학 분야 도서 선정)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는 말/ 기후변화, 이제는 경제가 나서야 한다
1부 기상이변의 징후들
기상이변 그리고 지구온난화란?
빙하와 만년설이 녹고 있다
사막화 지대가 넓어지고 있다
홍수와 가뭄이 잦고 태풍이 독해진다
황사가 몰아치고 산성비가 내린다
스모그에 뒤덮인 세계의 대도시들
바닷물에 가라앉고 있는 작은 섬나라들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기후변화 현상은?
2부 기상이변의 원인과 폐해는?
자연적 기상이변의 원인, 엘니뇨와 라니냐
숲 훼손이 기상이변을 일으킨다
산업활동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도시화가 부른 심각한 자동차 매연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미세먼지 주의보
생태계 훼손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체들
산업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상이변
지구는 멸망할 것인가?
3부 기후변화협약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가?
기후변화협약의 탄생 배경과 전개 과정
교토의정서에 담긴 주요 내용은?
POST 교토의정서의 진행 과정은?
파리 기후협약의 성사 배경과 주요 내용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나라들
기후변화 협상에 임하는 각국의 입장
파리 기후협약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 그리고 우리가 할 일
4부 에너지 절약과 기상이변 극복방안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개발
산림을 지키고 나무를 심자!
산업구조 고도화와 에너지효율 제고
화석연료 사용 감축, 석유의 미래는?
신재생에너지 개발 노력 강화
원자력발전은 불가피한 선택
전기자동차 시대를 앞당겨야 한다!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의 활성화
이야기를 마치며/하나뿐인 지구를 살리자!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