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아마존, 가디언, 와이어드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신의 선물”이자 “악마의 유혹”, 술을 파헤치다
이 책은 인류 역사의 동반자인 술에 대한 보고서이자 연구서이다. 책은 효모의 발견에서부터 시작해 효모의 먹이인 당, 알코올을 만드는 발효와 증류, 그리고 술의 향취와 맛까지 술의 탄생에 관한 모든 과정은 물론이고, 술을 마신 후에 일어나는 몸과 뇌의 변화와 숙취에 이르기까지 술의 탄생에서부터 죽음까지의 모든 여정을 다룬다. 아마존 편집자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가디언지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와이어드지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으로 꼽힌 이 책은 술의 과학에 대한 가장 상세하고 신뢰할만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인류가 이뤄낸 모든 것의 정점, 술을 맞이하다
저자는 술이야말로 “인류의 성취와 과학의 정점이고 자연과 기술에 대한 이해의 산물”이라고 얘기한다. 수많은 예술가의 혼을 자극하고 지친 노동자들의 하루를 달래주며, 사랑을 시작하고 또 잊게 하는 술에 대해서 우리는 아는 것이 거의 없다. 인류가 우연한 발견을 자신의 통제하에 둔 첫 번째 사례가 바로 술의 제조라면 믿겠는가? 몇몇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은 맥주를 만들게 된 것이 인류가 정착해 농사를 짓게 한 원동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류가 개와 소를 길들이듯 미생물을 길들인 것이 1만 년 주류 제조 역사의 시작이고, 그 역사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술의 향미는 여전히 진화 중에 있다. 저자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양조 장인과 효모 보관업자, 고고학자와 바텐더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고대 이집트와 중세시대의 증류주 이야기와 근대의 효모 발견 역사 등을 맛깔나게 섞어 독특한 향미의 칵테일로 만들어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술을 이해하는 가장 깔끔한 방법
술을 마시다가 필름이 끊겨본 적이 있는가? 술에 취한 다음 날,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과 거북한 속 때문에 고생했던 적은?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가 자주 겪는 이런 현상에 대해 인간이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를 안다면 놀랄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축적해온 화학적, 생물학적 지식으로도 술의 과학은 여전히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다. 『프루프』는 미스터리에 싸인 술의 효과 중 최신의 가설들을 제시하며 술이라고 하는 마법 같은 즐거움에 대한 최선의 해답을 내놓는다.
인류 역사의 동반자, 술을 탐구적인 눈으로 바라보자
우리는 술의 과학은 물론이고 과학이라고 하는 것의 개념이 잡히기도 전부터 술을 마셔왔다. 중국의 시인 이백(李白)은 “술 한 말이면 시 백 수를 짓는다”고 했으며, 프랑스의 보들레르는 “술, 여자, 꽃이 나를 춤추게 한다”고 했다. 동서를 막론하고 예로부터 술이 사람에게 특정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졌던 사실이다. 적당한 음주가 몸에 좋다는 것과 과도한 음주가 사람을 망친다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나카르시스는 “한 잔은 건강을 위해서, 두 잔은 쾌락을 위해서, 석 잔은 방종을 위해서, 넉 잔은 광기를 위해서” 마신다고 얘기했다.
수천 년의 시간은 우리에게 술의 과학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을 주었다. 이제 우리는 경험에서 나오는 말보다는 조금 더 탐구적이고 과학적인 시각에서 술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혹자는 술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마시는 맛에 마신다고, 그렇기에 과학이 술에 끼어들면 재미없을 거라고 얘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학의 즐거움은 발견에 있지 않다. 저자는 말한다. “과학을 하거나 과학에 대해 읽는 행위의 즐거움은 해답에 있지 않다”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질문하는 것, 그것의 본질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하는 들뜬 호기심과 통하지 않을까. 이 책은 모든 애주가들과 탐구자, 그리고 그들의 배우자를 위한 책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아담 로저스 (Adam Rogers)
미국의 유명 IT, 기술 및 과학 잡지인 『와이어드』 의 편집자로, 1994년부터 『뉴스위크』 등의 매체에 과학, 기술, 의학 등의 주제로 기고해 온 베테랑 과학 기자이다. 『와이어드』 2011년 6월호에 실은 ‘천사의 몫(angel''s share)’을 다룬 기사로 AAAS(미국과학진흥협회)의 과학 저널리즘 상을 수상했다. 해당 글을 바탕으로 3년간의 끈질긴 취재 끝에 《Proof: The Science of Booze》를 출간했으며, 책은 2014년도 아마존 편집자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와이어드』 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가디언』 이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NBC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었다.
역자 : 강석기
서울대 화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에서 기자로 일했다. 2012년 9월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석기의 과학카페》(1~4권, 2012~2015),《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2014)가 있고, 옮긴 책으로 《반물질》(2013), 《가슴이야기》(2014)가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1장. 효모
2장. 당
3장. 발효
4장. 증류
5장. 숙성
6장. 맛과 향
7장. 몸과 뇌
8장. 숙취 287
결론
역자후기
아마존, 가디언, 와이어드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신의 선물”이자 “악마의 유혹”, 술을 파헤치다
이 책은 인류 역사의 동반자인 술에 대한 보고서이자 연구서이다. 책은 효모의 발견에서부터 시작해 효모의 먹이인 당, 알코올을 만드는 발효와 증류, 그리고 술의 향취와 맛까지 술의 탄생에 관한 모든 과정은 물론이고, 술을 마신 후에 일어나는 몸과 뇌의 변화와 숙취에 이르기까지 술의 탄생에서부터 죽음까지의 모든 여정을 다룬다. 아마존 편집자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가디언지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와이어드지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으로 꼽힌 이 책은 술의 과학에 대한 가장 상세하고 신뢰할만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인류가 이뤄낸 모든 것의 정점, 술을 맞이하다
저자는 술이야말로 “인류의 성취와 과학의 정점이고 자연과 기술에 대한 이해의 산물”이라고 얘기한다. 수많은 예술가의 혼을 자극하고 지친 노동자들의 하루를 달래주며, 사랑을 시작하고 또 잊게 하는 술에 대해서 우리는 아는 것이 거의 없다. 인류가 우연한 발견을 자신의 통제하에 둔 첫 번째 사례가 바로 술의 제조라면 믿겠는가? 몇몇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은 맥주를 만들게 된 것이 인류가 정착해 농사를 짓게 한 원동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류가 개와 소를 길들이듯 미생물을 길들인 것이 1만 년 주류 제조 역사의 시작이고, 그 역사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술의 향미는 여전히 진화 중에 있다. 저자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양조 장인과 효모 보관업자, 고고학자와 바텐더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고대 이집트와 중세시대의 증류주 이야기와 근대의 효모 발견 역사 등을 맛깔나게 섞어 독특한 향미의 칵테일로 만들어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술을 이해하는 가장 깔끔한 방법
술을 마시다가 필름이 끊겨본 적이 있는가? 술에 취한 다음 날,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과 거북한 속 때문에 고생했던 적은? 이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가 자주 겪는 이런 현상에 대해 인간이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를 안다면 놀랄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축적해온 화학적, 생물학적 지식으로도 술의 과학은 여전히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다. 『프루프』는 미스터리에 싸인 술의 효과 중 최신의 가설들을 제시하며 술이라고 하는 마법 같은 즐거움에 대한 최선의 해답을 내놓는다.
인류 역사의 동반자, 술을 탐구적인 눈으로 바라보자
우리는 술의 과학은 물론이고 과학이라고 하는 것의 개념이 잡히기도 전부터 술을 마셔왔다. 중국의 시인 이백(李白)은 “술 한 말이면 시 백 수를 짓는다”고 했으며, 프랑스의 보들레르는 “술, 여자, 꽃이 나를 춤추게 한다”고 했다. 동서를 막론하고 예로부터 술이 사람에게 특정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졌던 사실이다. 적당한 음주가 몸에 좋다는 것과 과도한 음주가 사람을 망친다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나카르시스는 “한 잔은 건강을 위해서, 두 잔은 쾌락을 위해서, 석 잔은 방종을 위해서, 넉 잔은 광기를 위해서” 마신다고 얘기했다.
수천 년의 시간은 우리에게 술의 과학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을 주었다. 이제 우리는 경험에서 나오는 말보다는 조금 더 탐구적이고 과학적인 시각에서 술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혹자는 술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마시는 맛에 마신다고, 그렇기에 과학이 술에 끼어들면 재미없을 거라고 얘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학의 즐거움은 발견에 있지 않다. 저자는 말한다. “과학을 하거나 과학에 대해 읽는 행위의 즐거움은 해답에 있지 않다”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질문하는 것, 그것의 본질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하는 들뜬 호기심과 통하지 않을까. 이 책은 모든 애주가들과 탐구자, 그리고 그들의 배우자를 위한 책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아담 로저스 (Adam Rogers)
미국의 유명 IT, 기술 및 과학 잡지인 『와이어드』 의 편집자로, 1994년부터 『뉴스위크』 등의 매체에 과학, 기술, 의학 등의 주제로 기고해 온 베테랑 과학 기자이다. 『와이어드』 2011년 6월호에 실은 ‘천사의 몫(angel''s share)’을 다룬 기사로 AAAS(미국과학진흥협회)의 과학 저널리즘 상을 수상했다. 해당 글을 바탕으로 3년간의 끈질긴 취재 끝에 《Proof: The Science of Booze》를 출간했으며, 책은 2014년도 아마존 편집자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와이어드』 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가디언』 이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 NBC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책으로 꼽히며 인기를 끌었다.
역자 : 강석기
서울대 화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에서 기자로 일했다. 2012년 9월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석기의 과학카페》(1~4권, 2012~2015),《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2014)가 있고, 옮긴 책으로 《반물질》(2013), 《가슴이야기》(2014)가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1장. 효모
2장. 당
3장. 발효
4장. 증류
5장. 숙성
6장. 맛과 향
7장. 몸과 뇌
8장. 숙취 287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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