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세계 5대륙의 커피 문화부터 당신만을 위한 커피 수업까지,
매력적인 부엉이 올리와 함께 커피 여행을 떠나보자.
커피가 식기 전에 다 읽어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커피, 삽화, 책… 이 세 가지 향기로운 선물이 바로 여기 담겨 있다!
“아, 커피여! 너는 나의 모든 시름을 잊게 하나니,
사색가들은 꿈속에서조차 너를 마시고 싶어 하는도다.”
_16세기 아라비아의 시
“천 번의 키스보다 달콤하고 여러 해 묵은 술보다 향기로워라.
커피만 내 곁에 있어준다면 일평생 기꺼이 혼자 살아가리라.”
_발자크
커피는 술과는 다르다. 술은 하루 일과를 마쳤거나 아예 제쳐두겠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 반면 커피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리자고 나를 일깨워주는 향기나는 알람시계다. 당신에게도 커피가 알람시계고 호기심의 대상이라면, 이 책의 해학적 언어를 통해 우리가 마시는 이 커피라는 게 대체 무엇이고, 왜 마시며, 우리가 이런 일상을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알게 될 것이다.
_왕신(王欣, 작가, 방송인)
세상에 가장 맛있는 커피가 어디 있겠는가. 아무리 값비싼 커피라 해도 내 입맛에 맞지 않으면 맛있는 커피라고 말할 수 없다. 전문가가 뭐라 하든, 커피 마니아가 무얼 추천하든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된다. 내가 마셔서 즐거워야 하고, 내가 마실 때 맛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통해, 이렇게 한 권의 유쾌한 책으로 엮어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나에게 있어서 이번 창작과정은 커피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부하는 과정이었으며, 커피 ‘애송이’에서 커피 ‘애호가’로 변모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커피에 대해 잘 몰랐던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면, 나는 맡은 바 사명을 다한 것이자 개인적으로 크나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나는 커피를 이전보다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고, 커피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_「후기」 작가의 말 중에서
▣ 작가 소개
글그림 : 졸라
Zola
축구와 록을 사랑하고, 커피와 요거트를 아주 좋아하는 만화가다. 또한 중국 현지 작가들이 활동하는 대표적인 사이트인 ‘ZCOOL’에서 추천인 백만을 보유한 인기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최근에는 부엉이 올리(Olly)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연재해오고 있다. 『졸라, 삶을 즐겨!』 『꿈의 별아 안녕, 난 블랙토비라고 해!』 등을 출간했다.
역 : 김미선
잠시 지구에 머물다 갈 가장 보통의 존재. 난생(卵生)하는 것들의 자유를 동경하며 드립 커피와 드럼을 사랑한다. 최근 쿠바 크리스털 마운틴의 잔잔하고 기품 있는 맛에 심취해 있다. 현재 중국어 강의와 출판 및 번역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중국어 필기노트』 시리즈(전 3권)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커피, 너란 녀석
PART 1 커피의 과거와 현재
커피의 유래와 역사
커피의 유래 / 천 년을 이어온 신비한 커피콩 / 커피콩 전쟁 / 커피콩 왕국
PART 2 세계 각지의 커피 문화
커피의 세계 일주
미국: 커피, 자유롭게 마시자 / 진한 사랑의 이탈리아 / 낭만적인 프랑스 / 몽환적인 터키 / 친절한 동남아
PART 3 커피 조직도
커피 원두 산지와 각 산지의 최고 스타플레이어
라틴 아메리카 / 아프리카 / 커피 할리우드
PART 4 비욘드 커피
커피입문자를 위한 흥미로운 질문
카페인이란? / 커피, 어떻게 마셔야 하나? / 블랙커피와 화이트 커피 / 바리스타란?
PART 5 올리의 커피 교실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커피 제조법
핸드 드립 / 프렌치프레스 / 에어로프레스 / 모카 포트 / 사이펀 / 터키포트, 이브릭 / 베트남 포트
후기 가장 맛있는 커피는 없다, 단지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가 있을 뿐
세계 5대륙의 커피 문화부터 당신만을 위한 커피 수업까지,
매력적인 부엉이 올리와 함께 커피 여행을 떠나보자.
커피가 식기 전에 다 읽어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커피, 삽화, 책… 이 세 가지 향기로운 선물이 바로 여기 담겨 있다!
“아, 커피여! 너는 나의 모든 시름을 잊게 하나니,
사색가들은 꿈속에서조차 너를 마시고 싶어 하는도다.”
_16세기 아라비아의 시
“천 번의 키스보다 달콤하고 여러 해 묵은 술보다 향기로워라.
커피만 내 곁에 있어준다면 일평생 기꺼이 혼자 살아가리라.”
_발자크
커피는 술과는 다르다. 술은 하루 일과를 마쳤거나 아예 제쳐두겠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 반면 커피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리자고 나를 일깨워주는 향기나는 알람시계다. 당신에게도 커피가 알람시계고 호기심의 대상이라면, 이 책의 해학적 언어를 통해 우리가 마시는 이 커피라는 게 대체 무엇이고, 왜 마시며, 우리가 이런 일상을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알게 될 것이다.
_왕신(王欣, 작가, 방송인)
세상에 가장 맛있는 커피가 어디 있겠는가. 아무리 값비싼 커피라 해도 내 입맛에 맞지 않으면 맛있는 커피라고 말할 수 없다. 전문가가 뭐라 하든, 커피 마니아가 무얼 추천하든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된다. 내가 마셔서 즐거워야 하고, 내가 마실 때 맛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통해, 이렇게 한 권의 유쾌한 책으로 엮어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나에게 있어서 이번 창작과정은 커피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부하는 과정이었으며, 커피 ‘애송이’에서 커피 ‘애호가’로 변모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커피에 대해 잘 몰랐던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면, 나는 맡은 바 사명을 다한 것이자 개인적으로 크나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나는 커피를 이전보다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고, 커피 없는 인생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_「후기」 작가의 말 중에서
▣ 작가 소개
글그림 : 졸라
Zola
축구와 록을 사랑하고, 커피와 요거트를 아주 좋아하는 만화가다. 또한 중국 현지 작가들이 활동하는 대표적인 사이트인 ‘ZCOOL’에서 추천인 백만을 보유한 인기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최근에는 부엉이 올리(Olly)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연재해오고 있다. 『졸라, 삶을 즐겨!』 『꿈의 별아 안녕, 난 블랙토비라고 해!』 등을 출간했다.
역 : 김미선
잠시 지구에 머물다 갈 가장 보통의 존재. 난생(卵生)하는 것들의 자유를 동경하며 드립 커피와 드럼을 사랑한다. 최근 쿠바 크리스털 마운틴의 잔잔하고 기품 있는 맛에 심취해 있다. 현재 중국어 강의와 출판 및 번역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중국어 필기노트』 시리즈(전 3권)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커피, 너란 녀석
PART 1 커피의 과거와 현재
커피의 유래와 역사
커피의 유래 / 천 년을 이어온 신비한 커피콩 / 커피콩 전쟁 / 커피콩 왕국
PART 2 세계 각지의 커피 문화
커피의 세계 일주
미국: 커피, 자유롭게 마시자 / 진한 사랑의 이탈리아 / 낭만적인 프랑스 / 몽환적인 터키 / 친절한 동남아
PART 3 커피 조직도
커피 원두 산지와 각 산지의 최고 스타플레이어
라틴 아메리카 / 아프리카 / 커피 할리우드
PART 4 비욘드 커피
커피입문자를 위한 흥미로운 질문
카페인이란? / 커피, 어떻게 마셔야 하나? / 블랙커피와 화이트 커피 / 바리스타란?
PART 5 올리의 커피 교실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커피 제조법
핸드 드립 / 프렌치프레스 / 에어로프레스 / 모카 포트 / 사이펀 / 터키포트, 이브릭 / 베트남 포트
후기 가장 맛있는 커피는 없다, 단지 자기 입맛에 맞는 커피가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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