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석기 시대의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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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김태섭
출판사항한국표준협회미디어, 발행일:2017/06/15
형태사항p.316 국판:23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6010010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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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도체 강국 대한민국! 당신은 반도체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반도체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반도체 바이블’이 태어나다.

2006년 우리에게 다가온 아이폰은 우리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인류 역사상 이 손바닥만한 기기에 인간의 삶이 이토록 통째로 얽매이기는 처음일 것이다. 스마트폰은 반도체 덩어리이다. 모바일 AP, 메모리, 커넥티비티(통신), 인터페이스 및 센서류에 이르기까지 무려 20여 종 40여 개 반도체가 탑재되어 있다. 제품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0%에 달한다.

우리는 흔히 반도체를 생각하면 둥근 원판과 손톱만한 플라스틱 덩어리에 지네다리가 촘촘히 달린 모습을 떠올린다. 하나는 반도체를 만드는 웨이퍼(wafer)이고, 하나는 패키지가 끝난 반도체 모습이다. 반도체의 정의를 내린다면, 물론 어려운 말들도 많겠지만, 도체도 아니고 부도체도 아닌 말 그대로 반도체(semiconductor)이다. 전기를 흐르게도, 안 흐르게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전기 전도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반도체의 핵심이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반도체의 기본적인 원리를 각종 인포그래픽과 이미지 사진을 통해 입체적으로 알려준다.

반도체는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원이다. ‘산업의 쌀’이라고도 비유한다. 1900년대 초 진공관이 발명된 이래 반도체는 인간의 정신노동뿐만 아니라 이제 인간의 사고마저 대신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대한민국 수출 1위 반도체는 우리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반도체를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학교에서 누구나 교양과목을 배운다. 교양이라면 현대를 사는 문명인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다. 반도체가 그렇다. 이미 우리 일상에서, 우리가 살아갈 미래 세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반도체이다. 더구나 우리 국민 50분의 1이 직·간접적으로 종사하는 반도체 강국의 한 사람으로서 반도체에 관심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규석기 시대의 반도체》는 반도체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반도체를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다. 전문용어, 교과서적인 기술은 피하고 쉽고 편한 글, 가능한 많은 사진과 도표를 제시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어떤 공학 교과서도 해내지 못한 반도체의 이론과 실제를 이 책이 완성하였다. 반도체 기업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반도체 산업을 조망하고 있으며, 3D-V낸드, TSV, 그래핀, 양자컴퓨터 등 반도체 산업의 미래 신기술에 대해서도 예측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태섭

현)바른전자 회장
경영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남가주대학(USC) 경영대학원 ‘Marshall school of business’ 과정과 서울대학교, KAIST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사)한국리얼3D콘텐츠제작자협회 회장, (사)한국정보처리학회 부회장, (사)반도체테스트학회 이사, (사)한국사물인터넷협회 이사, 전경련 국제경영원 교수 등을 겸직하고 있다. 각종 언론 및 CEO 과정, 대학 등에서 총 300여 회 이상 강의 및 칼럼을 기고했다. 서울특별시시장 공로상, IT이노베이션대상 대상, 한국무역협회 수출의 탑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 3D산업부문 공로상, 한국문화산업대상 기업부문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직원들과의 소통편지를 책으로 엮은 《달리는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는다》, 《인생은 뺄셈, 행복은 곱셈》이 있다.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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