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지금 대세는 친환경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의 최신 기술과 현황을 알아보다
자동차의 미래는 무엇일까? 4차산업혁명을 외치는 뭇사람들의 외침처럼 자율주행자동차가 미래 자동차 산업의 왕좌를 차지하게 될까? 자율주행자동차가 보편적인 이동수단이 되려면 적어도 20년은 걸릴 것이다. 법과 제도를 수정하고,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해야 하는 등 무수한 난관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또는 몇 년 후 자동차 산업의 주류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이 단어를 꼽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바로 친환경 자동차다.
친환경 자동차는 말 그대로 환경 친화적인 자동차를 말한다. 연비가 좋고, 배기가스의 오염도를 줄인 친환경 자동차야말로 현대 생활에 적합한 교통수단이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도 증명되었듯이 자동차 시장의 대세는 친환경 자동차로, 이미 시장에는 수많은 종류의 친환경 자동차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더욱 거세질 것이며, 그만큼 소비자들에게는 지금보다 더 많고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 전기 자동차 · 연료 전지 자동차
사진과 도해로 이해하는 친환경 자동차의 구조와 기술
《친환경 자동차의 최전선》은 일반 독자에게 친환경 자동차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자동차 교양서다. 친환경 자동차와 관련한 기술 이슈와 시장 현황과 전망을 정리해 소개한다.
먼저 저자는 친환경 자동차의 정의와 종류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사실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 자동차, 연료 전지 자동차 등 미래지향적인 자동차뿐만 아니라 외견상 일반 자동차와 쉽게 구분이 가지 않는 고연비 가솔린 자동차나 클린 디젤 자동차도 따지고 보면 친환경 자동차다.
이 같은 분류를 혼란스러워할 독자를 위해 저자는 1990년대부터 본격화된 배기가스 규제에 맞서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한 역사적 배경과 석유 가격의 변동성 등을 설명하며, 친환경 자동차의 정의를 명확하게 짚고 넘어간다.
이 책은 각 나라마다 친환경 자동차라는 시대 흐름과 요구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도 설명한다. 국민성이나 도로 사정, 세금 제도, 자동차 제조 회사의 특징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친환경 자동차를 대하는 접근 방식에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한국은 일본과 비슷하게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주유소가 각 지역에 많이 있고, 도심지에서 도로 정체가 심하다는 점이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장점과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최신 기술 현황과 미래
운전자 성향에 따른 친절 구매 가이드까지
친환경 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어떤 자동차를 사야 할까. 저자는 이 점도 상당히 자세히 설명한다. 종류가 다양한 만큼, 소비자는 자신의 운전 특성과 필요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를 선택해야 한다.
장거리 주행을 거의 하지 않는다면 전기 자동차가 알맞을 것이고, 평소에 극심한 교통 정체에 시달리지만 1년에 한두 번은 장거리 주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알맞을 것이다. 이 책은 먼 미래의 기술과 자동차만을 얘기하지 않고, 당장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친환경 자동차의 정의와 종류, 구매 가이드까지 소개한 후에는 각각의 친환경 자동차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본다. ‘무엇이 하이브리드이며 전기 자동차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와 같은 질문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에 적용된 기술과 구조를 살펴보는 것이다.
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실어 시각 자료로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충분히 배려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 덕분에 자동차 교양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책을 이해하는 데 큰 무리가 없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코로스의 캠프리 엔진, 무희토류 모터 등 최신 기술 현황을 정리하고 있어, 친환경 자동차에 적용된 일반 기술은 물론이고 각 자동차 제조 회사가 도입한 최신 기술의 동향도 알 수 있다.
이 책은 전문 기술과 관련한 궁금증만 해결해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전기 자동차의 충전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충전 시 위험성은 없는지?’ ‘연료 전지 자동차는 왜 비싸지?’ 등 일반 소비자가 평소에 궁금하게 여길 만한 여러 질문에도 상세하게 답변한다.
앞으로도 수많은 친환경 자동차가 시장에 소개될 것이다. 앞서 말했듯 친환경 자동차야말로 현대 생활에 적합한 교통수단이며, 환경 규제는 갈수록 그 강도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환경 변화에 맞춰 자동차 제조 회사들의 혁신도 물론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을 목도하고 있는 셈이다. 친환경 자동차에 관심이 있거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가장 빠르게 이해하고, 향후 등장할 자동차 기술의 향배까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다카네 히데유키
Hideyuki Takane,たかね ひでゆき,高根 英幸
자동차 저널리스트. 수입차 잡지의 편집부에서 다년간 기자 생활을 했고, 현재는 자동차를 전문으로 다루는 자유 기고가로 활약하고 있다. 기계공학을 전공한 덕분에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론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하이테크 기사와 비평을 잘 쓰기로 유명하다.
이론에만 정통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계를 다뤄본 경험이 풍부한 저자는 자동차의 첨단 장비, 디자인, 점검정비 사항, 운전 기술 등을 다각적인 면에서 고찰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저널리스트이기도 하다. 일본자동차저널리스트협회(AJAJ) 정회원으로 〈af imp〉, 〈German cars〉, 〈Import car sensor〉 등의 잡지와 종합 자동차 뉴스 사이트 ‘Response’(http://response.jp/)에 칼럼과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감수 : 류민
세계적인 자동차 잡지 <모터트렌드> 한국어판 에디터. 자동차 전문지에서 다년간 기자로 일하며 전문성을 키워왔다. 수많은 대선배들과 비교하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 자동차를 향한 열정만큼은 그 누구보다 뜨겁다고 자부한다. 모르는 게 있으면 끝까지 파헤치는 집요함과 간결한 문장에 대한 집착을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자동차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하버드의 생각수업』, 《『내뱉고 후회하는 말버릇 바꾸기』, 《『차트의 기술』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 차
머리말
감수자의 말
CHAPTER 1 친환경 자동차란 무엇일까?
1-01 왜 친환경 자동차가 시대의 흐름이 되고 있는가?
1-02 세계의 친환경 자동차 트렌드는?
1-03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를 정리해보자
1-04 어떤 친환경 자동차를 선택해야 할까?
│토막 상식│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자동차를 변화시킨다?
CHAPTER 2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전선
2-01 무엇이 하이브리드인가?
2-02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발한 회사는?
2-03 기존 가솔린 자동차보다 연비가 얼마나 좋을까?
2-04 프리우스는 왜 주행음이 작을까?
2-05 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부 비슷비슷하게 생겼을까?
2-06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효율적으로 운전하는 비결은?
2-07 하이브리드 자동차에도 배터리가 있을까?
2-08 하이브리드 자동차에는 어떤 모터가 사용될까?
2-09 모터는 자동차와 상성이 좋은가?
2-10 어떻게 모터에서 엔진으로 부드럽게 전환시킬 수 있을까?
2-11 휘발유가 바닥나면 어떻게 될까?
2-12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면 어떻게 될까?
2-13 배터리에 수명이 있을까?
2-14 ‘SUPER GT’에 참가 중인 프리우스는 어떤 모델일까?
2-15 고급차의 하이브리드 채용은 무엇을 의미할까?
2-16 페라리에도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있다?
2-17 르망 24시 레이스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아니면 우승할 수 없다?
2-18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무엇이 다를까?
2-19 세련된 하이브리드 BMW ‘i8’
2-20 벤츠의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토막 상식│ 자율 주행 기술이 실용화되면 연비는 향상한다?
CHAPTER 3 전기 자동차의 최전선
3-01 전기 자동차는 휘발유가 필요 없는가?
3-02 모터는 내연 기관보다 에너지 효율이 좋다?
3-03 전기 자동차는 변속기와 클러치가 없다?
3-04 고속열차에도 사용하는 회생 제동 장치란?
3-05 전기 자동차에는 어떤 배터리가 사용될까?
3-06 겨울에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지는 않을까?
3-07 전기 자동차는 빠르게 달릴 수 있는가?
3-08 전기 자동차의 충전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3-09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면 어떻게 될까?
3-10 누전의 우려는 없을까?
3-11 모터나 배터리는 차체의 어디에 실려 있을까?
3-12 레이스용 닛산 ‘리프’는 어떤 사양일까?
3-13 재해가 발생했을 때 전기 자동차를 전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3-14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는 몇 회 충전이 가능할까?
3-15 교체를 마친 전기 자동차의 헌 배터리는 어떻게 될까?
3-16 최신 전기 자동차 기술의 현황
3-17 전기 자동차도 스포츠카가 있을까?
3-18 결국은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발전소의 전기를 이용하는 것이 아닐까?
3-19 충전할 때 감전될 위험은 없을까?
3-20 마이크로 전기 자동차란 무엇일까?
3-21 근미래의 탈것을 체감하고 싶다
3-22 전기 자동차의 연속 주행 거리를 더욱 늘리기 위한 방법은?
3-23 가장 힘센 자동차는 전기 자동차다?
│토막 상식│ 경자동차는 친환경 자동차
CHAPTER 4 연료 전지 자동차의 최전선
4-01 연료 전지 자동차의 연료는 무엇일까?
4-02 수소는 가연성 가스인데 위험하지 않을까?
4-03 발전을 할 수 있는 연료 전지 자동차가 왜 배터리를 탑재할까?
4-04 수소 충전소는 어떤 곳일까?
4-05 연료 전지 자동차는 왜 비쌀까?
4-06 왜 토요타가 제일 먼저 시판차를 내놓았을까?
4-07 어떻게 수소를 만들어내는 것일까?
4-08 어떻게 수소로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일까?
│토막 상식│ 전기 자동차가 가져올 새로운 엔진의 가능성
CHAPTER 5 고연비 가솔린 자동차의 최전선
5-01 고연비 자동차란 무엇일까?
5-02 직분사는 무엇이 다를까?
5-03 스카이액티브란 무엇일까?
5-04 터보차저가 재평가되고 있다?
5-05 앞으로 휘발유를 몇 년이나 더 사용할 수 있을까?
5-06 가솔린 자동차는 어떻게 연비를 높이고 있을까?
5-07 다운사이징 터보는 왜 연비가 좋을까?
5-08 연속 가변 변속기와 자동 변속기,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어떻게 다를까?
5-09 엔진에서 캠을 없애버린다?
│토막 상식│ 친환경 자동차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CHAPTER 6 클린 디젤 자동차의 최전선
6-01 디젤 자동차가 ‘클린’이라고?
6-02 클린 디젤 자동차는 왜 검은 연기를 내뿜지 않을까?
6-03 클린 디젤 엔진은 어떤 점이 좋을까?
6-04 경유와 휘발유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6-05 스카이액티브에는 디젤 엔진도 있다?
6-06 디젤 자동차는 느리지 않을까?
6-07 바이오 디젤이란 무엇일까?
6-08 휘발유 엔진과 디젤 엔진의 중간 형태가 있다?
6-09 폭스바겐은 어떤 수법으로 미국의 배기가스 규제를 부정하게 통과했을까?
후기
참고 문헌
찾아보기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