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 미분 적분

고객평점
저자가미나가 마사히로
출판사항윤출판, 발행일:2018/03/15
형태사항p.219 A5판:21
매장위치컴퓨터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7392088 [소득공제]
판매가격 14,000원   12,6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3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이 책은 적분에서 시작한다. 대부분의 책들이 미분부터 시작하는데 왜일까? 적분이 이미지로 나타내기가 좋기 때문이다. 적분은 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게 기본이라서 그림으로 떠올리기가 쉽다. 사실 적분은 초등학교 때 배운 도형의 넓이와 바로 맞닿아 있는, 아주 친숙한 주제이다.
그래서 1장의 적분은 도형의 넓이 구하기에서 출발한다. 직사각형, 삼각형, 평행사변형... 초등학교 수학을 다시 만나니 장난 같기도 하지만, 사실 핵심은 이처럼 단순하다. 모든 도형을 직사각형의 모음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직사각형으로 원 넓이를 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근사와 극한 그리고 적분의 개념을 익히게 된다. 그런 다음에 타원, 회전 타원체, 원뿔, 원환체의 넓이와 부피를 구하다보면 적분이란, ‘조각의 합’을 계산하는 일일 뿐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적분과 달리 미분은 친숙하지 않다. 미분이라고 하면 ‘접선의 기울기’, ‘가속도’ 같은 것을 떠올릴 텐데 좀체 이해하기 힘들다. 흔히 미분을 설명할 때 등장하는 이야기, 이를테면 포탄의 궤도 같은 그림을 보고 ‘아하, 미분이 이런 거구나’ 하고 바로 이해하는 사람은 사실 많지 않다.
공식과 수식이 후련하게 이해된다
미분은 이미지로 구현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2장에서는 다이아몬드의 값을 구하는 방법에서 출발한다. 추상적인 이야기라도 돈으로 구체화해서 생각하면 ‘양 감각’이 확 살아나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 캐럿 수가 늘어날 때의 가격 증가분을 그림으로 나타내 미분 공식을 설명하고, 3차원, 4차원으로 발전시켜 나가면서 다양한 미분 공식을 도출할 수 있도록 이끈다. 뭐니 뭐니 해도 2장의 하이라이트는 아이스크림을 최대한 많이 담을 수 있는 콘의 형태 실험이다.
3장은 ‘학교에서 배우긴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을 주제로 미적분의 본질에 접근한다. (1) ‘원의 넓이’를 미분하면 ‘원둘레의 길이’가 되고, (2) ‘구의 부피’를 미분하면 ‘구의 겉넓이’가 된다는 알쏭달쏭한 말을 식과 그림으로 풀어가면, ‘미분과 적분은 역의 조작이다’는 미적분의 기본 정리에 도달하게 된다. 이 3장의 하이라이트는 현수선 공식을 이용한 목걸이의 길이 계산이다. 미적분이 종이 위에서만 적용되는 쩨쩨한 학문이 아니라 현실의 필요에 정확히 부합한다는 걸 증명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통째로 외우기만 했던 미적분 공식과 수식의 의미가 속 시원하게 이해되는 책! 학교에서 미적분을 배우기 전에 먼저 이 책을 보는 학생은 행운아다. ‘룰루랄라’ 하며 미적분을 재미있어 할 테니까.

작가 소개

저 : 가미나가 마사히로

神永正博
1967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이과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 대학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도호쿠가쿠인 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전문 분야는 미적분학을 발전시킨 해석학(양자 역학의 기초방정식인 슈뢰딩거 방정식)과 암호 이론(IC카드, IC태그 등의 암호 해독, 해킹 방위 기술의 개발)이다. 저서로 『거짓을 간파하는 통계학』, 『미적분학 입문』, 『불투명한 시대를 꿰뚫어보는 통계 사고력』 등이 있다.

 

역 : 조윤동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수학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항고, 경동고, 서초전자공고, 여의도고를 거쳐 현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수학파티 1, 2』가 있고, 번역서로 『수학의 역사 상, 하』, 『마술 같은 수학』, 『무한, 한없이 커져가는 마법의 수』, 『되살아나는 천재 아르키메데스』, 『직관 수학 기초편』, 『직관 수학』, 『직관 미·적분』 등이 있다.  

 

목 차

1. 적분이란 무엇인가
1 적분의 존재 가치
사실은 친숙한 적분 | 모든 도형은 직사각형으로 통한다 |‘근사’라는 방법의 의미
합을 이용해 적분을 한다 | ‘참값에 근사시킨다’라는 것은?
2 사고 실험 두 가지
타원의 넓이 | 지구의 부피
3 단면을 보자
카발리에리의 원리 | 3분의 1의 원리 | 원뿔의 부피 |구의 부피 | 구의 겉넓이
4 감각과 논리
일본 중학교 입시 문제에서 적분을 발견하다 |초등학생 방식으로 원환체의 부피를 구한다
도넛을 뱀으로 만드는 방법 | 파푸스-굴딘의 정리

2. 미분이란 무엇인가
1 미분의 존재 가치
다이아몬드의 값을 분석하라 | ‘지수를 앞으로 보내라’고 하는 까닭 |곱의 미분 공식
 모르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대체한다 |몫의 미분 공식 | 거듭제곱의 미분 공식을 더욱 확장한다
2 여러 가지 함수
봉우리와 골짜기 | 접선을 안다 | 증감표를 이용해 그래프를 그린다
최댓값과 최솟값, 극댓값과 극솟값 | 그래프를 손으로 그려야 하는 이유 |층계참이 있는 함수
3 미분은 욕심을 갖고 하세요
이상적인 아이스크림콘 | ‘무시한다, 무시하지 않는다’의 경계선

3. 미적분의 가능성을 탐구하다
1 1800년 만에 밝혀진 진실
군대식으로 공부하지 않기 | 위대한 발견에서 당연한 사실로 | 기본 정리의 쓰임새
2 구멍을 메우다
네이피어 수는 어디서 왔을까? | 한없이 참에 가까운 값 |열쇠는 근호에 있다
 생각을 바꾸면 잘될까? |지수함수가 나타나다 | 확실하게 살펴보자
미분해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함수
3 휘어진 모양도 계산한다
곡선의 길이를 잰다 | 깔끔한 현수선의 공식|목걸이의 길이를 검증한다
4 미적분의 정체
미분 가능성이란 무엇인가? | 미분을 둘러싼 모험 | 근사와 무시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