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세계의 바다와 해양생물

고객평점
저자김기태
출판사항채륜, 발행일:2018/07/20
형태사항p.427 국판:23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096796 [소득공제]
판매가격 27,000원   24,3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1,21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바다를 통해 인류의 미래를 그리다

바다는 지구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인류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바다 환경은 인류 문화를 원활하게 성숙시켜 왔고 앞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만 돌이켜봐도 해상활동이 왕성하였던 시절에는 국력이 강력했고, 고유한 문화가 꽃피워졌다. 즉 바다와 해양생물에 대한 이해는 인류의 미래를 그리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광활한 해양 속 신비를 한자리에

해양생물학 박사이자 프랑스, 미국, 중국에서 교환교수를 거치며 해양 생태학을 연구한 저자가 세계의 바다와 해양생물을 총망라한 책이다. 오랜 세월 동안 답사한 해양생물과 수산자원에 대한 연구를 일목요연하게 풀어냈다. 이 책에 수록된 거의 모든 사진은 저자가 직접 찍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지역에 따른 바다 환경과 해양생물의 각기 다른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비한 해양생물의 모습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담긴 의미를 알고 보면 새롭게 다가온다.

바다, 인류, 해양생물의 연결고리

먼저 서론에서는 바다, 인류, 해양생물의 연결고리를 떠올리며 이들이 얼마나 유기적으로 이어져있는지를 논한다. 바다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며 북극권, 남극권, 지중해, 북해와 발트해, 대서양, 아프리카의 바다, 아시아의 바다, 인도양, 대양주,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해양을 차례대로 논한다. 해당하는 지역마다 세밀하게 그려 넣은 지도는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각 지역마다 다른 해양생물을 비교해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다.

책의 시선은 바다에만 그치지 않고 육지까지 확대해 담론의 폭을 넓혔다. 각 지역의 해양대와 해양연구소 등 교육내용이나 시설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았다. 세계 곳곳의 바다를 직접 방문하며 보고 겪은 기록이기 때문에 더욱 세밀하고 꼼꼼하다. 특히 한국과의 관계나 해양환경을 비교한 점이 눈에 띈다. 책의 말미에 있는 에필로그를 통해 환경을 대하는 저자의 태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 : 김기태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으로 이학사와 이학석사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프랑스 엑스-마르세이유 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으로 이학국가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남대학교 교수, 프랑스의 국립과학연구원(CNRS) 연구교수, 미국의 올드 도미니언 대학교(Old Dominion University)와 중국의 남개대학교(Nankai University)의 교환교수를 거치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해양 생태학적 조사와 연구를 하였다.
동해 남부 해역의 연구로 경상북도 문화상(1992)을 수상하였고 국제해양학술지 [Marine Nature]를 창간하며 현재는 해동자연생태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독도와 동해연구』, 『독도-바다자연과 지리적 중요성』, 『지중해안의 에땅 드 베르호의 연구 I, II』, 『동해 남부 해역의 연구』, 『해양, 생산과 오염』, 『해양 생물학』, 『내수 및 하구 생태학』, 『건강과 바다』, 『세계의 다양한 생태계와 생물』 등이 있다.  

 

목 차

『세계의 바다와 해양생물』을 새롭게 단장하며
초판 머리말

1장 서론
1. 바다와 인류
2. 바다와 해양생물
3. 해양생태계와 해양생산 구조

2장 북극권과 남극권의 바다와 생물
1. 북극권의 자연과 생물
2.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의 바다자연과 빙하
3. 알래스카의 바다와 자연
4. 남극권의 자연과 생물

3장 지중해(Mediterranean Sea)
1. 프랑스, 지중해안의 다양한 생태계 연구
2. 프랑스, 지중해변의 자연과 해양연구소
3. 동지중해의 바다와 자연
4. 아드리아해와 물의 도시 베네치아
5. 지중해와 홍해의 적조현상

4장 북해와 발트해(North Sea and Baltic Sea)
1. 발트해의 자연
2. 실자라인-발트해의 이동하는 섬마을
3. 노르웨이의 바다와 피오르드 자연

5장 프랑스 연안의 대서양과 영불해협의 바다와 자연
1. 프랑스, 대서양 해안의 자연과 생물
2. 프랑스, 대서양 연안의 해태자원
3. 대서양의 참다랑어 자원
4. 영불해협의 자연과 생물
5. 영불해협의 녹조현상
6. 영불해협의 대형 유조선의 침몰과 흑조현상

6장 아프리카(Africa)의 바다
1. 대서양, 카나리아군도의 자연과 수산자원
2. 아프리카의 황금어장, 모리타니 해역
3. 모리타니의 수산업과 생활풍토
4. 아프리카, 희망봉의 자연과 바다
5. 케이프타운반도의 생물과 해양환경

7장 아시아(Asia)의 바다
1. 우리나라의 바다와 해양생물
2. 중국의 바다
3. 베트남 해역의 자연
4. 싱가포르 해역의 자연과 생물
5. 대만의 자연, 바다 그리고 양식업

8장 인도양의 중앙 해역의 바다와 자연
1. 인도양과 남인도의 해양환경
2. 스리랑카의 자연과 해양환경
3. 몰디브의 해양환경과 해양생물

9장 대양주(Oceania)의 바다와 자연
1. 호주대륙의 바다와 자연
2. 뉴질랜드의 바다와 자연
3. 밀포드 사운드의 바다자연
4. 괌의 바다와 해양생물

10장 북아메리카(North America)의 바다 자연
1. 미국, 태평양의 해안자연
2. 하와이 군도의 해양생물
3. 미국, 대서양의 해안자연
4. 체사피크만의 자연과 수질

11장 남아메리카(South America)의 바다 자연
1. 아르헨티나의 바다, 자연, 풍토, 해안생물 자원의 보고
2. 남미, 라쁠라따강의 하구 자연과 초어자원
3. 대서양, 리우데자네이루의 바다와 자연
4. 페루의 서태평양 해안자연

참고문헌
에필로그
찾아보기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