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식물들

고객평점
저자에이미 스튜어트
출판사항글항아리, 발행일:2021/10/22
형태사항p.250 46판:20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7359638 [소득공제]
판매가격 15,500원   13,95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98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절판도서 및 품절도서 입니다 매장으로 문의바랍니다.
재고 0인 도서는 수량 부족으로 발송지연이 예상되니 주문 전 문의바랍니다.

책 소개

우리 집 정원에 펼쳐진
사악한 식물들의 범죄 왕국 이야기


이 책에는 각종 유명한 미스터리 작품을 낳은 작가, 에이미 스튜어트가 선보이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식물들의 세계가 담겨 있다. 원예가를 자처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식물들, 심지어 아름다워서 정원수나 실내 인테리어로 인기가 많은 아름다운 원예 품종들까지 알고 보면 사람을 해칠 수도 있는 사악한 본성을 감추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힌다. 실제로 우리는 청정한 산속에 들어가거나 하이킹 중에 맛깔스러운 나무 열매나 산나물을 보면 별 의심 없이 뜯어먹어 보곤 한다. 집의 콘센트나 책상 모서리에 아이가 다칠까 봐 커버까지 씌울 정도로 조심하는 사람들이라도 주방에 놓은 화분 식물이나 정원에 이리저리 난 관목을 보고 자연의 산물이 무슨 해를 끼치겠냐며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


저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던 식물들을 포함하여, 독성이 강하다는 투구꽃에서부터 소크라테스를 죽인 독당근, 링컨의 어머니를 죽음의 늪으로 이끈 풀, 심지어 마약의 원료인 코카나무와 담배, 대마 같은 식물들마저 식물계 범죄 왕국 유명한 범죄자임을 여러 가지 역사적 일화와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을까 하는 사연과 함께 흥미롭게 서술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우리는 주변의 흔한 식물들이 사실은 잠재적 범죄자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그래서 함부로 산에 오르거나 심지어 정원에 발을 들이는 것조차 두려워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 특유의 다정한 문체와 대자연의 사악한 식물 범죄자들을 마치 미스터리 소설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악당으로 대함으로써, 식물이 때때로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저자가 식물들의 풀잎 하나에 공포감을 느끼라고 쓴 책이라기보다 매력적인 열매와 꽃으로 유혹하는 식물들의 범죄성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기 때문이다.


지명수배―01
식물 왕국의 살인범들


식물 왕국에는 잎에 달린 가느다란 솜털에 스치기만 해도, 그 나뭇가지를 불에 태운 연기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살인범들로 특실득실하다. 그중에서도 식물들의 가장 압도적인 살인 수법은 바로 독살이다. 식물이 자신의 독을 직접 사용해서 인간을 공격하는 일은 없지만, 아름다운 꽃의 색이나 꿀, 향기 등으로 인간을 부드럽게 유혹하여 독이 들어간 열매를 섭취하게 한다. 혹은 인간이 식물 특유의 강한 독성을 인지하게 하여, 그걸 화살에 바르거나 음식에 몰래 섞어 살인을 꾀하는 데 슬쩍 손을 빌려주기도 한다. 식물들이 끔찍한 독살을 행할 수 있는 이유는 그 함유한 독에 알칼로이드라는 ‘식물 염기植物鹽基’가 들어 있어 동물에 대해 아주 강한 생리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듣는 ‘아코니틴’이니 ‘아트로핀’ 등이 바로 독성 알칼로이드다. 식물 왕국의 독살자들한테 한 번 당하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다가 환각이나 발작을 일으키고 나중에는 호흡기가 굳어 비명횡사하기에 십상이다. 식물 살인범으로 유명한 것으로는 맹독으로 유명한 투구꽃, 이탈리아 여자들이 독인 줄도 모르고 연한 팅크제를 만들어 매력적인 눈동자를 만드는 데 사용했던 벨라돈나,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일조한 독당근, 자살 시도의 필수품으로 꼽히는 협죽도, 중독된 줄도 모르다 며칠 후에 마비와 함께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코요티요 등이 있다.


지명수배―02
식물 왕국의 마약사범들


식물 세계에는 인간에게 일상생활을 포기할 정도로 끔찍한 환각과 중독 상태로 이끄는 마약사범들도 있다. 게다가 이런 식물성 마약의 역사는 거의 수천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오래돼서 아예 관습화, 풍습화될 정도로 사회에 깊이 파고들어 있다. 그래서 코카나 빈랑자 잎을 씹는 것을 마약 복용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조상들이 권하는 전통문화라고까지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식물 왕국의 마약사범들을 인간이 씹거나 차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잎으로 돌돌 말아 피우게 되면 환각, 천식, 구강암, 심장질환 그리고 더 나아가 자기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숨이 저절로 멈춰 억지로 횡격막을 움직여서라도 호흡을 해야 하는 끔찍한 증상을 겪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완전히 중독되면 일도, 가족도, 생활도 전혀 신경 쓰지 않게 된다. 그래서 인간들은 식물 왕국의 마약사범들과 끊임없는 전쟁을 벌였다. 국가가 나서서 중독관리센터를 세우고 해당 식물 취급에 법적 통제와 금지를 가하고, 심지어 근절하기 위해 아예  식물 서식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하지만 식물 마약사범들이 인간의 의료 역사에 도움이 된 것 역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보가로 양귀비 중독을 치료하려는 시도도 이루어졌고, 양귀비를 이용하여 아편틴크와 같은 진통제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식물계의 마약사범으로 유명한 것으로는 씹어서 복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코카와 빈랑자, 환각제와 마약 중의 마약이라는 헤로인 이야기가 나왔을 때 빠짐없이 등장하는 대마(마리화나)와 양귀비, 철없는 십 대들이 쉽게 구하는 환각 성분을 찾기 위해 애용하는 독말풀과 나팔꽃, 피부에 바르면 훨훨 날아가는 느낌 때문에 마녀의 비행약이라는 사리풀 등이 있다.


지명수배―03
식물 왕국의 방화범과 대량학살자


평온하게만 보이는 식물 세상의 악당 중에는 심지어 방화범과 대량학살자까지 있다. 이런 식물들은 자기 생존을 위해 다른 생물들을 불태워서, 혹은 질식해서 죽이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동시에 인간들의 생명과 생활까지 심각하게 위협하곤 한다. 예를 들어, 소위 죽음의 잔디로 치부할 만한 ‘띠’라는 식물은 실리카 결정이 달린 날카로운 잎사귀도 문제지만, 뿌리줄기로 땅속을 헤집어 다른 식물들을 죽이고 자손 번식을 꾀한다. 그러나 띠가 무서운 이유는 가연성을 갖고 있어 한 톨의 불씨라도 있으면 초원으로 끌어들여 다른 식물들을 모조리 태워버리고 자기 영역을 무시무시하게 넓힌다는 점이다.
심지어 대량학살을 즐기는 식물들까지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을까? 민물 수생식물 검정말도 띠처럼 자기 생존을 꾀하기 위해 다른 수생식물의 성장을 방해하고 숨을 못 쉬게 하여 죽여버린다. 물속에서 쑥쑥 자라 올라와 수면을 몸으로 싹 덮어버리기 때문이다. 검정말이 가진 대량학살의 의미는 수많은 식물의 숨통을 끊어놓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수면이 검정말로 덮이는 바람에 배는 운항도 힘들고, 부근을 모기 서식지로 만드는 바람에 인간의 생활까지 파괴하는 행태로까지 이어지니 말이다.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유독식물


이 책에서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는 일화를 가진 독초들도 나온다. 이 독초들은 모두 한 번쯤 어디선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독성 알칼로이드를 갖고 있기에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살인 행위에 사용됐다. 우리에게 아주까리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피마자는 ‘우산 살인사건’으로 유명한 BBC 기자 게오르기 마르코프 살인사건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버스정류장에 서서 버스를 기다리던 그의 허벅지를 누군가가 우산 끝으로 푹 찌르고 달아났는데, 곧 그는 피를 토하며 죽고 말았던 것이다. 그리고 부검을 하니 그 상처에서 피마자의 유독성 추출물 리신이 나왔다.
처형 도구로 애용됐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식물도 있다.  바로 칼라바르콩이다. 이 콩은 일명 시련재판, 그러니까 중세에 죄를 지었는가 아닌가 그 판별에 사용됐는데, 당시에는 콩을 삼키면 바로 나타나는 몸 상태로 판결을 내렸다. 신경 교란 및 소화 기관의 통제력을 상실하게 하는 무서운 독이 있는 콩을 삼켜야 하니 죄가 있건 없건 그 결과는 참혹하기만 했다. 물론 죄의 유무에 상관없이 운 좋게 콩을 토하면 무죄 판결이 내려지니 다행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그 유명한 ‘세일럼 마을의 마녀재판’ 사건을 일으킨 주범 역시 식물이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는 ‘맥각’이라는 기생 곰팡이가 원인이었다. 미국 매사추세츠의 세일럼에서 젊은 여자들이 마치 무슨 주술에 걸린 것처럼 온몸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호소했는데, 당시 이런 곰팡이류에 의한 ‘식물병’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은 이걸 저주에 걸렸다고밖에 이해하지 못했다. 맥각균에 감염된 호밀빵을 먹은 줄도 모르고 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자 사람들은 마녀들을 잡아내야 한다며 마녀재판을 열었고, 그 때문에 여럿 무고한 사람들이 단두대에 끌려갔다고 한다. 실제로 맥각 중독은  LSD 환각제를 복용한 것처럼 환각과 피부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기분 등을 느끼는 점에서 그 효과가 동일하다고 한다.


에이미 스튜어트는 이미 『술 취한 식물학자』라는 책을 통해 술의 원료가 되는 다양한 식물들에 대한 애정 어린 지식을 선보였다. 그래서 이 『사악한 식물들』에서는  못된 독초들이 우리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독약과 영약으로 어떻게 다양하게 사용되었는지, 얼마나 큰 전환점을 마련해주었는지 등 특히 역사에 중점을 맞추어 더 설득력 있게 서술된다. 그리고 그 숨겨진 역사는 조너선 로젠의 아름다운 삽화와 브리오니 모로우 크립스의 에칭 판화로 더욱 예스러운 역사적 분위기를  놀라울 정도로 잘 살려낸다. 
이 책에는 또한 미국의 식물만이 아니라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곳곳의 유독 식물들이 실려 있는데, 아마 그 이유는 저자에게 큰 영감을 준 것이 바로 데라시마 료안의 『화한삼재도회和漢三才圖會』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1607년에 중국 명나라 왕기가 편찬한 백과사전을 기반으로 하여 쓴 『화한삼재도회』에는 여러 유독 식물들이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실려 있어서, 그 덕분에 『사악한 식물들』 탄생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아는 독초를 포함하여 60종류 이상의 식물들을 수록한 독초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앞장부터 독초들의 매력적 독에 흠뻑 중독된 독자들에게 해독제까지 알려준다. 그래서 더욱 식물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어디에 가면 이런 화려한 독초들의 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지 세계 곳곳의 유독 식물원 정보까지 알차게 싣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이미 스튜어트
원예 칼럼니스트이자 출판평론가이자 소설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했으며, 자연의 경이와 위협을 다룬 논픽션을 여러 권 썼다. 지은 책 가운데 『술 취한 식물학자』를 비롯해 『위험한 벌레들Wicked Bugs』 『위험한 식물들Wicked Plants』 『꽃의 비밀Flower Confidential』 등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는 스튜어트의 첫 장편소설로, 20세기 초 미국 뉴저지주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 콘스턴스 콥과 자매들의 실화를 다룬 ‘콥 자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다. 지금까지 시리즈의 두번째 책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와 세번째 책 『미스 콥 한밤중에 자백을 듣다』, 네번째 책 『미스 콥은 그만두지 않는다Miss Kopp Just Won’t Quit』, 다섯번째 책 『콥 자매 행군에 나서다Kopp Sisters on the March』, 여섯번째 책 『디어 미스 콥Dear Miss Kopp』이 출간되었고, 2021년 가을 일곱번째 책 『미스 콥 수사를 하다Miss Kopp Investigates』가 출간될 예정이다.
스튜어트는 캘리포니아 유리카에 살면서 남편과 함께 ‘유리카 북스’라는 고서적 전문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린이 : 조너선 로젠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삽화가이며 팀 버턴 감독과 많은 작업을 했다. 『배짱Intestinal Fortitude』 『기계 의식의 탄생Birth of Machine Consciousness』 등을 펴냈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옮긴이 : 조영학
영어로 쓰인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다. 자연을 좋아해 텃밭을 가꾸고 야생화를 찾아 이 산 저 산을 헤맨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봄꽃 탐구생활』 『천마산에 꽃이 있다』 『여백을 번역하라』 등이 있고, 『기탄잘리, 나는 이기고 싶어』 『감정은 어떻게 전염되는가』 『리틀 드러머 걸』 『스티븐 킹 단편집』 등 90여 편을 번역했다.

목 차

 시작하며
 
 
 투구꽃
 화살 독
 아야와스카 덩굴&차크루나
 빈랑자
 피마자
 시죄법의 독
 코카
 코요티요
 당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원예식물
 벨라돈나
 데스 캐머스
 위험한 저녁 식사
 맥각
 치명적인 균류
 하바네로 칠리
 사리풀
 악마의 바텐더
 이보가
 독말풀
 식물계의 범죄조직
 카트
 살인 해조
 잠시 멈춰서 돼지풀의 향기를 맡아봐라
 칡
 죽음의 잔디
 말라 무헤르
 태양이 떠오른다
 만치닐나무
 눈이 안 보여요
 맨드레이크
 대마
 협죽도
 금단의 정원
 양귀비
 죽음의 꽃다발
 공작화
 페요테선인장
 환각성 식물들
 독당근
 부처꽃
 대량학살을 즐기는 식물들
 래트베인
 묵주 완두
 끔찍한 옻나무들
 사고야자
 고양이를 죽이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짐피나무
 쐐기풀을 소개합니다
 스트리크닌나무
 자살나무
 식충식물
 담배
 남조류
 식물의 폭발에서 살아남는 법
 독미나리
 부레옥잠
 사회적 부적응자
 휘파람가시나무
 저녁 식사 자리에는 누가 올까?
 서양등골나물
 나를 밟지 마세요
 주목


 해독제
 독초들의 정원
 참고문헌

역자 소개

null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