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출간1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고객평점
저자유현준
출판사항을유문화사, 발행일:2026/03/20
형태사항p.411 46판:20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2476049 [소득공제]
판매가격 20,000원   18,0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20만 독자의 도시 철학을 바꾼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한 도시 인문 교양서


2015년 출간돼 20만 독자의 도시 철학을 바꾼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가 10여 년 만에 그간의 변화와 새로운 흐름을 반영한 전면 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전면을 다듬으며 기존 본문에서 현시점에 맞지 않는 내용은 덜어내거나 보충 설명을 넣었고, 개정판 서문과 여섯 개의 섹션을 새로 추가했으며, 도판 80여 개를 교체 또는 추가했다.

인간의 삶이 투영된 이 도시의 걷고 싶은 거리와 도심의 공원, 옛 공장 지대인 성수동에 만든 팝업 스토어에는 우리가 선택해 온 가치와 질서가 새겨져 있다. 이 책은 서울부터 뉴욕, 파리, 로마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시의 풍경을 따라가며 우리가 만든 공간이 다시 인간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형성하고 변화시키는지 성찰한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떤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 묻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현준

건축으로 세상을 조망하고 사유하는 인문 건축가. 건축가는 사회의 복잡한 관계를 정리해 주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그는 잘 어우러질 수 있는 화목한 건축으로 관계를 개선하고, 사회를 바꿔 나가고 있다. 또한 칼럼, 방송, 유튜브 채널 〈셜록 현준〉을 통해 공간과 건축 이야기를 쉽게 전하고 있다. 『어디서 살 것인가』, 『공간이 만든 공간』, 『공간의 미래』, 『유현준의 인문 건축 기행』, 『공간 인간』 등 새로운 시각과 통찰이 담긴 저서들을 펴냈다. 본 도서는 2015년에 출간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개정 증보판으로, 10여 년의 변화를 반영하고 새로운 흐름을 더했다.

목 차

추천사

전면 개정판 여는 글

여는 글


제1장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

강남 거리는 왜 걷기 싫을까?

명동엔 왜 걷는 사람이 많을까?

공간의 속도

카페 앞 테라스는 어떻게 거리를 좋게 만드는가?


제2장 현대 도시들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

휴먼 스케일, 카오스적인 도시, 간판

옛 도시: 통일된 재료와 지형에 맞추어진 다양한 형태

골목은 없고, 복도만 있다

머리 위 하늘을 빼앗긴 도시

빨래가 사라진 도시

스카이라인

감정 시장


제3장 펜트하우스가 비싼 이유

감시받는 사회

공간과 권력

펜트하우스가 비싼 이유

클럽에 왜 문지기가 있을까?

감시는 나쁘기만 할까?: 광장과 운동장

호텔과 모텔 사이

면적 vs 체적


제4장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뉴욕 이야기

로프트, 예술가, 부동산

깨진 유리창의 법칙

냉장고와 건축

도시 개발업자의 비밀 무기

도시 재생, 생명의 사이클

죽은 시설의 부활: 하이라인 공원

지루한 격자형 도시 뉴욕은 어떻게 성공했는가?

남대문은 고려청자와 무엇이 다른가?


제5장 강남은 어떻게 살아왔는가: 사람이 만든 도시, 도시가 만든 사람

도시는 유기체

아메바부터 척추동물까지

진화하는 도시: 로마, 파리, 뉴욕

화폐 속 건축가

강남과 북한


제6장 강북의 도로는 왜 구불구불한가: 포도주 같은 건축

층층이 퇴적된 삶의 역사

소주·포도주의 건축학

복합적 삶, 유일한 땅, 지혜로운 해결책

베트남전쟁재향군인기념관: 역사와 땅과 사람을 이용한 디자인의 백미


제7장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불편한 교회, 편안한 절

공간 구조와 종교 활동의 상호관계: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불교 사찰, 이슬람교 사원


제8장 우리는 왜 공원이 부족하다고 말할까

공원의 역사

거실과 골목길

우리가 TV를 많이 보는 이유

남산과 센트럴 파크

한강과 한강시민공원


제9장 열린 공간과 그 적들: 사무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근로 공간의 탄생과 비밀

소돔과 고모라

시계탑

자리 배치의 비밀, 부장님의 자리

공공의 적, 형광등

집보다 자동차를 먼저 사는 이유


제10장 죽은 아파트의 사회

카페와 모텔이 많은 이유

한강의 만리장성

아파트와 돼지

아파트와 재개발

자율 주행차와 아파트 재건축

집 크기

가족애를 위한 아파트 평면 만들기

발코니는 왜 필요한가

줄기세포 주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제11장 왜 사람들은 라스베이거스의 네온사인을 좋아하는가

기호 해독

정보로서의 건축

왜 인터넷 ‘공간’이라고 부르는가?

동물로서의 인간, 동물 이상의 인간

클럽과 페이스북

몸, 심리, 건축


제12장 뜨는 거리의 법칙

코엑스 광장엔 사람이 없다

지하 쇼핑몰의 한계

죽은 광장 살리기

신사동 가로수길

삼성 핸드폰과 케이팝

성수동 부동산 가격은 왜 오르는가

왜 성수동에 팝업 스토어를 만들까

세운상가와 샹젤리제: 건축가들이 흔히 하는 두 가지 실수

시간은 공간

덕수궁 돌담길


제13장 제품 디자인 vs 건축 디자인

제품과 건축

자동차와 건축

〈명량〉과 건축

유재석 같은 건축

위상기하학과 동대문 DDP

그래비티


제14장 동과 서: 서로 다른 생각의 기원

바둑과 체스의 공간 미학

알파벳과 한자

동양의 상대적 가치

서양의 절대적 가치

개미집과 벌집

空間과 SPACE

한식 밥상과 코스 요리

테이블과 마루

장마와 건축


제15장 건축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

성 베네딕트 채플: 자연과 대화하는 건물

두 주택

아사히야마 동물원

자연에 양보하는 잠수교

시간의 이름

옹벽의 역사

옹벽과 동

보이지 않는 벽

울타리

한국의 정자: 자연과 대화하는 건축

한국적이란?


닫는 글

전면 개정판 닫는 글

도판 출처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