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게임에 빠진 아이, 산만한 아이, 수학을 포기한 아이
하루 3분, 단 한마디로 아이의 놀라운 변화가 시작된다!
“선생님, 우리 애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데 어떡하면 좋죠?”
“하루에 10분도 책상 앞에 앉아 있질 못해요. 수학은 벌써 포기한 지 오래고요…."
공공 및 교육기관 등에서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교육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최찬훈은 수천 건의 학부모 상담을 진행하며 단 한 가지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바로 아이 교육에 욕심이 많은 엄마일수록 잘못된 말로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심어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 《엄마의 한마디》는 이 경험을 토대로 ‘엄마의 대화법’을 연구ㆍ정리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는 갈등 없이 아이의 공부 열정을 키우는 말부터 스스로 공부를 설계할 수 있게 하는 문제풀이 대화 스킬까지, 엄마 대화법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공부에 관심이 없는 아이 때문에 속상한 모든 엄마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귀한 선물 같은 책이다.
아이가 게임 중독에 빠져 있다면? → “게임과 공부는 종이 한 장 차이야.”
사실 게임과 공부는 비슷한 점이 많다. 서로 경쟁하고 성취를 다툰다는 점이 똑같다. 아이들에게 게임에서 얻는 승리의 성취감과 패배감의 자극을 공부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이 한마디로. “게임이 재밌는 건 ‘레벨 업’ 기능 때문이야. 공부도 그래. 게임만큼 공부도 내가 한 만큼 돌아오게 되어 있어. 게임처럼 요령만 익히면 공부는 끝이야!” -게임에 빠진 아이, 어떻게 공부하라고 할까요?, 본문 112~123쪽
10분도 집중을 못하는 아이에게는? → 칭찬이 정답!
아이들이 산만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은 지속적인 공부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자연히 엄마들도 잔소리를 굉장히 자주하게 되는데, 아이의 엉뚱한 행동이나 생각을 무시하거나 핀잔을 주기보다는 그 생각을 존중해주고 귀담아 들어주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다. 혹 혼을 낼 때도 칭찬을 먼저 시작한 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다시 마무리는 칭찬으로 끝내는 것이 좋다. -‘산만할 때’ ‘의기소침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본문 102~111쪽
아이가 ‘수학’에 특히 약하다면? → “목차만이라도 같이 살펴볼까? 기본만 해보자.”
어느 과목이라도 포기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만, 만약 그것이 국어, 수학, 영어와 같은 주요 과목이라면 문제는 심각하다. 주요 과목은 어느 한 과목이라도 포기하면 내신과 입시 결과가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진로 선택의 폭이 좁아지기 때문이다. 이럴 때 엄마는 아이가 포기하려도 해도 ‘적어도 기본은 하게 하겠다.’ ‘최소한 중간은 하도록 만들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나 수학, 일부 과목을 너무나 싫어합니다, 본문 134~144쪽
이 밖에도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말과 꺾는 말, 삼형제를 서울대 보낸 엄마의 ‘남다른’ 대화법, 아이의 공부 열정을 깨우는 마법의 말 7가지 등 아이의 공부 열정을 깨우려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아이의 공부 열정을 불타오르게 하는
엄마 대화법의 모든 것!
많은 엄마들이 공부 안 하고 노는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한다.
“나중에 뭐가 되려고 놀기만 하니?” “그렇게 집중력이 약해서 어떻게 할래?” “이걸 왜 이해 못하니? 잘 생각해봐!”
그러고는 돌아서서 한숨을 쉬며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 아이, 공부랑 안 맞는 건 아닐까?’ ‘의지가 너무 약한 거 아닐까?’ ‘혹시 이해력이 부족한 건 아닐까?’
사실 진짜 문제는 공부를 안 하는 아이가 아니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아이의 능력과 가능성을 섣불리 의심하고, 성급히 결론을 내버리는 엄마에게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아이는 노력을 하고 싶어 하고, 그 실력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노력, 공부를 하게 만드는 건 아이를 혹사시키는 게 아니다. 오히려 아이의 숨겨진 진짜 본능을 충족시켜주는, 더 큰 기쁨을 주는 행위다. 차분히 이 책을 읽으며 하나둘 따라해보자. 그러는 동안 어느덧 노력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억눌렀던 잘못된 대화법을 고치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아이가 비뚤어지거나 엇나가지 않도록 인생의 항로를 바로 잡아주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최찬훈
대일 외국어고에서 서반아어, 고려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시험, 자격, 교육 부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공 및 교육기관 등에서 교육 관련 다수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수천 건의 학부모· 고객 상담, 학생능력평가 시험의 개발을 담당했다. 오랜 시간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고민을 풀어주었던 저자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대다수의 엄마들이 잘못된 말로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적대감만 심어주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책은 이 경험을 토대로 ‘엄마의 대화법’을 연구·정리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갈등 없이 아이의 공부 열정을 키우는 말부터 스스로 공부를 설계할 수 있게 하는 문제풀이 대화 스킬까지 엄마 대화법의 모든 것을 《엄마의 한마디》에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는 강요 없는 자발적 동기 유도 스킬을 다룬 《노력의 함정》, 갈등 없이 상대를 말로 변화시키는 《관계 대화》, 《화내거나 큰 소리 내지 않고 이기는 말의 기술》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는 말_ 하루 3분, 행복하게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시간
1장. [엄마 상담실] “아이 성적 때문에 불안해요.”
엄마들의 대표 고민을 물었습니다.
[고민 1] “우리 아이 공부, 이미 늦은 건 아닐까요?”
[고민 2] “공부 머리, 타고나야 할까요?”
[고민 3] “한마디만 하려고 해도 듣기를 싫어해요.”
[고민 4] “아이가 많이 뒤처지는데요.”
2장. [문제 진단] “뭐하니! 얼른 공부해!”
어떤 말로 아이를 공부시키고 있나요?
[진단 1] “공부 좀 해!” 잔소리는 안 할수록 좋다
[진단 2] “어쩌려고 그러니.” 냉소만 부르는 압박식 자극법
[진단 3] “시키는 대로 해!” 아이의 자존감을 꺾는 말 vs 살리는 말
[진단 4] “네 미래를 위해서야.” 아이는 가정법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3장. [실전 1] “내 맘을 알아줘서 고마워요, 엄마!”
아이의 상황별 문제별 해결책
[질문 1] ‘산만할 때’ ‘의기소침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질문 2] 게임에 빠진 아이, 어떻게 공부하라고 할까요?
[질문 3] 연예인이 될 거라고, 공부는 안 해도 된다고 하는데요
[질문 4] 영어나 수학, 일부 과목을 너무나 싫어합니다
[질문 5] 어릴 때와 달리, 커갈수록 공부에 싫증을 냅니다
4장. [실전 2] “우와! 이젠 공부가 재밌어요!”
아이의 공부 열정을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해결 1] “공부해!” 직접 강요보다는 지혜로운 우회 교육으로
[해결 2] 아이 스스로 공부에 빠져드는 ‘마법의 말 7가지’
[해결 3] 아이가 생각해낸 ‘자신만의 장점’을 이용하라
[해결 4] 결과가 아닌 공부하는 모습, 그 과정을 칭찬하라
5장. [시험 직전 대책] “정답이 쏙쏙 보여요!”
시험에서 바로 써먹는 엄마식 공부의 기술
[대책 1] 아이의 본능을 이용한 공부시간 조절법
[대책 2] 공부랑 친해지게 만드는 원리, 개념 조정
[대책 3] 공부의 끝은 문제풀이다! 당장 활용 가능한 ‘문풀법’
[대책 4] ‘정답만 쏙쏙!’ 오답을 고르지 않는 방법
마치는 말_ 단 한마디의 말이 열의를 불타오르게 합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 산만한 아이, 수학을 포기한 아이
하루 3분, 단 한마디로 아이의 놀라운 변화가 시작된다!
“선생님, 우리 애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데 어떡하면 좋죠?”
“하루에 10분도 책상 앞에 앉아 있질 못해요. 수학은 벌써 포기한 지 오래고요…."
공공 및 교육기관 등에서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교육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최찬훈은 수천 건의 학부모 상담을 진행하며 단 한 가지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바로 아이 교육에 욕심이 많은 엄마일수록 잘못된 말로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심어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 《엄마의 한마디》는 이 경험을 토대로 ‘엄마의 대화법’을 연구ㆍ정리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는 갈등 없이 아이의 공부 열정을 키우는 말부터 스스로 공부를 설계할 수 있게 하는 문제풀이 대화 스킬까지, 엄마 대화법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공부에 관심이 없는 아이 때문에 속상한 모든 엄마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귀한 선물 같은 책이다.
아이가 게임 중독에 빠져 있다면? → “게임과 공부는 종이 한 장 차이야.”
사실 게임과 공부는 비슷한 점이 많다. 서로 경쟁하고 성취를 다툰다는 점이 똑같다. 아이들에게 게임에서 얻는 승리의 성취감과 패배감의 자극을 공부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이 한마디로. “게임이 재밌는 건 ‘레벨 업’ 기능 때문이야. 공부도 그래. 게임만큼 공부도 내가 한 만큼 돌아오게 되어 있어. 게임처럼 요령만 익히면 공부는 끝이야!” -게임에 빠진 아이, 어떻게 공부하라고 할까요?, 본문 112~123쪽
10분도 집중을 못하는 아이에게는? → 칭찬이 정답!
아이들이 산만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은 지속적인 공부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자연히 엄마들도 잔소리를 굉장히 자주하게 되는데, 아이의 엉뚱한 행동이나 생각을 무시하거나 핀잔을 주기보다는 그 생각을 존중해주고 귀담아 들어주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다. 혹 혼을 낼 때도 칭찬을 먼저 시작한 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다시 마무리는 칭찬으로 끝내는 것이 좋다. -‘산만할 때’ ‘의기소침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본문 102~111쪽
아이가 ‘수학’에 특히 약하다면? → “목차만이라도 같이 살펴볼까? 기본만 해보자.”
어느 과목이라도 포기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만, 만약 그것이 국어, 수학, 영어와 같은 주요 과목이라면 문제는 심각하다. 주요 과목은 어느 한 과목이라도 포기하면 내신과 입시 결과가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진로 선택의 폭이 좁아지기 때문이다. 이럴 때 엄마는 아이가 포기하려도 해도 ‘적어도 기본은 하게 하겠다.’ ‘최소한 중간은 하도록 만들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나 수학, 일부 과목을 너무나 싫어합니다, 본문 134~144쪽
이 밖에도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말과 꺾는 말, 삼형제를 서울대 보낸 엄마의 ‘남다른’ 대화법, 아이의 공부 열정을 깨우는 마법의 말 7가지 등 아이의 공부 열정을 깨우려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아이의 공부 열정을 불타오르게 하는
엄마 대화법의 모든 것!
많은 엄마들이 공부 안 하고 노는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한다.
“나중에 뭐가 되려고 놀기만 하니?” “그렇게 집중력이 약해서 어떻게 할래?” “이걸 왜 이해 못하니? 잘 생각해봐!”
그러고는 돌아서서 한숨을 쉬며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 아이, 공부랑 안 맞는 건 아닐까?’ ‘의지가 너무 약한 거 아닐까?’ ‘혹시 이해력이 부족한 건 아닐까?’
사실 진짜 문제는 공부를 안 하는 아이가 아니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아이의 능력과 가능성을 섣불리 의심하고, 성급히 결론을 내버리는 엄마에게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아이는 노력을 하고 싶어 하고, 그 실력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노력, 공부를 하게 만드는 건 아이를 혹사시키는 게 아니다. 오히려 아이의 숨겨진 진짜 본능을 충족시켜주는, 더 큰 기쁨을 주는 행위다. 차분히 이 책을 읽으며 하나둘 따라해보자. 그러는 동안 어느덧 노력하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억눌렀던 잘못된 대화법을 고치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아이가 비뚤어지거나 엇나가지 않도록 인생의 항로를 바로 잡아주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최찬훈
대일 외국어고에서 서반아어, 고려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시험, 자격, 교육 부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공 및 교육기관 등에서 교육 관련 다수의 강연을 진행했으며, 수천 건의 학부모· 고객 상담, 학생능력평가 시험의 개발을 담당했다. 오랜 시간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고민을 풀어주었던 저자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대다수의 엄마들이 잘못된 말로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적대감만 심어주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책은 이 경험을 토대로 ‘엄마의 대화법’을 연구·정리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갈등 없이 아이의 공부 열정을 키우는 말부터 스스로 공부를 설계할 수 있게 하는 문제풀이 대화 스킬까지 엄마 대화법의 모든 것을 《엄마의 한마디》에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는 강요 없는 자발적 동기 유도 스킬을 다룬 《노력의 함정》, 갈등 없이 상대를 말로 변화시키는 《관계 대화》, 《화내거나 큰 소리 내지 않고 이기는 말의 기술》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는 말_ 하루 3분, 행복하게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시간
1장. [엄마 상담실] “아이 성적 때문에 불안해요.”
엄마들의 대표 고민을 물었습니다.
[고민 1] “우리 아이 공부, 이미 늦은 건 아닐까요?”
[고민 2] “공부 머리, 타고나야 할까요?”
[고민 3] “한마디만 하려고 해도 듣기를 싫어해요.”
[고민 4] “아이가 많이 뒤처지는데요.”
2장. [문제 진단] “뭐하니! 얼른 공부해!”
어떤 말로 아이를 공부시키고 있나요?
[진단 1] “공부 좀 해!” 잔소리는 안 할수록 좋다
[진단 2] “어쩌려고 그러니.” 냉소만 부르는 압박식 자극법
[진단 3] “시키는 대로 해!” 아이의 자존감을 꺾는 말 vs 살리는 말
[진단 4] “네 미래를 위해서야.” 아이는 가정법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3장. [실전 1] “내 맘을 알아줘서 고마워요, 엄마!”
아이의 상황별 문제별 해결책
[질문 1] ‘산만할 때’ ‘의기소침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질문 2] 게임에 빠진 아이, 어떻게 공부하라고 할까요?
[질문 3] 연예인이 될 거라고, 공부는 안 해도 된다고 하는데요
[질문 4] 영어나 수학, 일부 과목을 너무나 싫어합니다
[질문 5] 어릴 때와 달리, 커갈수록 공부에 싫증을 냅니다
4장. [실전 2] “우와! 이젠 공부가 재밌어요!”
아이의 공부 열정을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해결 1] “공부해!” 직접 강요보다는 지혜로운 우회 교육으로
[해결 2] 아이 스스로 공부에 빠져드는 ‘마법의 말 7가지’
[해결 3] 아이가 생각해낸 ‘자신만의 장점’을 이용하라
[해결 4] 결과가 아닌 공부하는 모습, 그 과정을 칭찬하라
5장. [시험 직전 대책] “정답이 쏙쏙 보여요!”
시험에서 바로 써먹는 엄마식 공부의 기술
[대책 1] 아이의 본능을 이용한 공부시간 조절법
[대책 2] 공부랑 친해지게 만드는 원리, 개념 조정
[대책 3] 공부의 끝은 문제풀이다! 당장 활용 가능한 ‘문풀법’
[대책 4] ‘정답만 쏙쏙!’ 오답을 고르지 않는 방법
마치는 말_ 단 한마디의 말이 열의를 불타오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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