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아이를 키우는 건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아이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가족의 분위기다!”
덴마크 최고의 가족 상담 전문가가 제시하는 새로운 자녀교육의 길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최선을 다해 아이를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와 아이 사이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명확한 해결 방법을 찾기 힘든 나머지 부모의 굳은 다짐은 무너져 내린다. 부모는 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사랑만으로는 아이를 잘 키울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한다고 해서 꼭 서로 잘 지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부모와 자녀처럼 가까운 사이일수록 튼튼한 유대감을 형성하려면 무조건적인 사랑보다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선행되어야 한다.
덴마크 최고의 가족 상담 전문가 예스퍼 율(Jesper Juul)은 이 같은 양육 문제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자 30년 넘게 상담해온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한 『부모와 아이 사이, 사랑이 전부는 아니다』가 그것이다. 이 책은 사랑이 자녀교육의 전부라고 믿다가 난관에 봉착한 부모들이 자신만의 양육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첫 장 ‘부부’부터 마지막 장 ‘의무’까지 15개의 키워드는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고 키워야 할지,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이를 사랑으로 감싸기 전에 부모로서 가치관을 세우고
15개의 키워드를 통해 당신과 아이를 위한 양육법을 발견하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잘 살아갈 수 있는 상생의 자녀교육
이 책은 아이를 사랑하기에 앞서 ‘나는 부모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진 사람인가?’를 자문하며, 부모가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를 살펴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물질적인 지원과 사교육은 양육의 아주 작은 도구에 불과하다. 아이를 키울 때 가장 필요한 건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명확한 가치관, 가족 내부의 제대로 된 규율, 아이와 교감하려는 부모의 끊임없는 노력, 진정한 관심에서 우러나오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소통이다.
저자는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이 자신만의 양육법을 찾을 수 있도록 오랜 세월의 경험이 응축된 15개의 키워드를 제시한다. 부부, 가치관, 규율, 감정 이입, 반항기, 교감 등의 키워드는 부모와 아이가 서로 잘 지내면서 궁극적인 가족의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의 단초가 되어준다. 아이를 키우는 당사자인 엄마 아빠, 즉 부부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는 당연히 불행해지며,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가족 내의 규율조차 세울 수 없다. 이 책의 키워드가 담고 있는 메시지로 자신만의 교육적 가치관을 정립한다면 어떤 부모든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자녀교육의 장기적인 토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예스퍼 율
Jesper Juul
덴마크에서 태어난 예스퍼 율은 유럽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족심리치료사로서 자녀교육에 관해 의미심장하고 획기적인 책을 많이 썼다. 아울러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의 확립을 위해서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취지 아래 Familylab International을 직접 설립하여, 이를 유럽 전역과 북미에 확산시켰다. 특히 1970년대 중반부터 영향력을 키워온 소위 ‘게슈탈트 심리요법(Gestalt-Therapie)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가족문제 치료 및 상담 시스템을 개발한 업적이 두드러진다. 유·아동 및 청소년들과의 건전하고도 심오한 관계를 강조하면서도 특히 부모들의 확고한 신념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북유럽 스타일의 양육법을 지지하는 그는, 미래의 교육학에 다이내믹한 동인을 제공하는 이 분야의 대가라고 해도 전혀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지금 그는 3개 대륙을 넘나들면서 커리큘럼 매니저, 트레이너, 교육자, 연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등,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역 : 김태정
University Heidelberg(유럽소재)에서 법학을 수학한 후 법학 석사 학위(특수전공: 범죄학) 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같은 대학 법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학창시절부터 독일내 회사들에서 번역관련 활동을 하였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난 단지 토스터를 원했을 뿐》,《달콤한 로그아웃》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잘 살아가려면
1장 진정한 자녀교육은 부부 관계에서 시작된다 _부부
‘첫 번째 가정’에서 가져온 짐 내려놓기 | 부부 관계와 자녀교육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2장 나는 부모로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_가치관
늘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 부모
3장 부모와 자녀가 공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_규율
규율이란 무엇인가 | 규율을 정하기 전 부모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 | 아이에게 규율을 알려주는 가장 좋은 표현법 | 규율에 변화가 필요할 때 | 부모와 아이가 서로 존중해야 하는 이유
4장 부모의 감정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_감정 이입
배려심을 만드는 감정 이입과 공감 능력 | 감정 이입과 공감 능력이 중요한 이유
5장 ‘미운 세 살’에 대한 새로운 정의 _반항기
아이에게 기회를 주는 부모
6장 무엇이든 해주려는 부모 vs 마음을 읽어주길 바라는 아이 _교감
이상적인 자녀교육은 없다 | 부모와 아이가 교감한다는 것
7장 부부의 사랑+부모와 자녀의 사랑=가족의 사랑 _사랑
공격성, 사랑의 수많은 형태 중 하나 | 걱정, 사랑의 우울한 표현 | 사랑하는 것과 잘 지내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 열애는 잠깐이고 사랑은 평생이다
8장 음식 앞에서 벌어지는 부모와 자녀의 밀당(밀고 당기기) _식사 시간
가족의 식사 시간이 ‘화목의 장’이 되려면 | 앞치마를 두른 아빠의 힘 | 부모의 욕심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라 | 훈육보다는 따뜻한 분위기가 우선이다
9장 부모와 아이는 서로 존경해야 한다 _관계
성취하는 부모, 존중받는 아이
10장 아이의 발달과 행복에 적극적인 주도자를 만들어내는 힘 _권력
가족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권력 | 주도하는 역할은 왜 중요한가 | 건강한 권력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
11장 스스로 책임지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방법 _책임
공동 책임, 각자 책임 | 내가 원하는 것, 내가 해야 할 일 | 관계의 균형을 맞추는 책임
12장 아이에 대해 많이 아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_이론과 실제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 아이를 중심에 세운다는 것 | 아이의 존재가 먼저다
13장 청소년기 자녀와 마음을 나눈다는 것 _대화
부모와 아이 사이, 공백기를 현명하게 넘기는 방법 | 아이를 위해 표현 방식을 바꿔라
14장 아이는 부모의 관심을 먹고 자란다 _관심
진심을 다해 아이를 바라본다는 것
15장 아이에게 꼭 집안일을 시켜야 할까 _의무
의무를 주기 전 아이의 연령을 고려하라 | 아이와의 갈등을 피하는 방법
Plus Page 이혼 부부의 자녀양육법
Plus Page 전문가에게 조언을 얻는 기술
“아이를 키우는 건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아이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가족의 분위기다!”
덴마크 최고의 가족 상담 전문가가 제시하는 새로운 자녀교육의 길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최선을 다해 아이를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와 아이 사이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명확한 해결 방법을 찾기 힘든 나머지 부모의 굳은 다짐은 무너져 내린다. 부모는 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사랑만으로는 아이를 잘 키울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사랑한다고 해서 꼭 서로 잘 지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부모와 자녀처럼 가까운 사이일수록 튼튼한 유대감을 형성하려면 무조건적인 사랑보다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선행되어야 한다.
덴마크 최고의 가족 상담 전문가 예스퍼 율(Jesper Juul)은 이 같은 양육 문제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자 30년 넘게 상담해온 경험을 책으로 펴냈다.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한 『부모와 아이 사이, 사랑이 전부는 아니다』가 그것이다. 이 책은 사랑이 자녀교육의 전부라고 믿다가 난관에 봉착한 부모들이 자신만의 양육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첫 장 ‘부부’부터 마지막 장 ‘의무’까지 15개의 키워드는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고 키워야 할지,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이를 사랑으로 감싸기 전에 부모로서 가치관을 세우고
15개의 키워드를 통해 당신과 아이를 위한 양육법을 발견하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며 잘 살아갈 수 있는 상생의 자녀교육
이 책은 아이를 사랑하기에 앞서 ‘나는 부모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진 사람인가?’를 자문하며, 부모가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를 살펴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물질적인 지원과 사교육은 양육의 아주 작은 도구에 불과하다. 아이를 키울 때 가장 필요한 건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명확한 가치관, 가족 내부의 제대로 된 규율, 아이와 교감하려는 부모의 끊임없는 노력, 진정한 관심에서 우러나오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소통이다.
저자는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들이 자신만의 양육법을 찾을 수 있도록 오랜 세월의 경험이 응축된 15개의 키워드를 제시한다. 부부, 가치관, 규율, 감정 이입, 반항기, 교감 등의 키워드는 부모와 아이가 서로 잘 지내면서 궁극적인 가족의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의 단초가 되어준다. 아이를 키우는 당사자인 엄마 아빠, 즉 부부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는 당연히 불행해지며,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가족 내의 규율조차 세울 수 없다. 이 책의 키워드가 담고 있는 메시지로 자신만의 교육적 가치관을 정립한다면 어떤 부모든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자녀교육의 장기적인 토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예스퍼 율
Jesper Juul
덴마크에서 태어난 예스퍼 율은 유럽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족심리치료사로서 자녀교육에 관해 의미심장하고 획기적인 책을 많이 썼다. 아울러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의 확립을 위해서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취지 아래 Familylab International을 직접 설립하여, 이를 유럽 전역과 북미에 확산시켰다. 특히 1970년대 중반부터 영향력을 키워온 소위 ‘게슈탈트 심리요법(Gestalt-Therapie)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가족문제 치료 및 상담 시스템을 개발한 업적이 두드러진다. 유·아동 및 청소년들과의 건전하고도 심오한 관계를 강조하면서도 특히 부모들의 확고한 신념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북유럽 스타일의 양육법을 지지하는 그는, 미래의 교육학에 다이내믹한 동인을 제공하는 이 분야의 대가라고 해도 전혀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지금 그는 3개 대륙을 넘나들면서 커리큘럼 매니저, 트레이너, 교육자, 연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등, 여전히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역 : 김태정
University Heidelberg(유럽소재)에서 법학을 수학한 후 법학 석사 학위(특수전공: 범죄학) 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같은 대학 법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학창시절부터 독일내 회사들에서 번역관련 활동을 하였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난 단지 토스터를 원했을 뿐》,《달콤한 로그아웃》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잘 살아가려면
1장 진정한 자녀교육은 부부 관계에서 시작된다 _부부
‘첫 번째 가정’에서 가져온 짐 내려놓기 | 부부 관계와 자녀교육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
2장 나는 부모로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_가치관
늘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 부모
3장 부모와 자녀가 공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_규율
규율이란 무엇인가 | 규율을 정하기 전 부모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 | 아이에게 규율을 알려주는 가장 좋은 표현법 | 규율에 변화가 필요할 때 | 부모와 아이가 서로 존중해야 하는 이유
4장 부모의 감정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_감정 이입
배려심을 만드는 감정 이입과 공감 능력 | 감정 이입과 공감 능력이 중요한 이유
5장 ‘미운 세 살’에 대한 새로운 정의 _반항기
아이에게 기회를 주는 부모
6장 무엇이든 해주려는 부모 vs 마음을 읽어주길 바라는 아이 _교감
이상적인 자녀교육은 없다 | 부모와 아이가 교감한다는 것
7장 부부의 사랑+부모와 자녀의 사랑=가족의 사랑 _사랑
공격성, 사랑의 수많은 형태 중 하나 | 걱정, 사랑의 우울한 표현 | 사랑하는 것과 잘 지내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 열애는 잠깐이고 사랑은 평생이다
8장 음식 앞에서 벌어지는 부모와 자녀의 밀당(밀고 당기기) _식사 시간
가족의 식사 시간이 ‘화목의 장’이 되려면 | 앞치마를 두른 아빠의 힘 | 부모의 욕심보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라 | 훈육보다는 따뜻한 분위기가 우선이다
9장 부모와 아이는 서로 존경해야 한다 _관계
성취하는 부모, 존중받는 아이
10장 아이의 발달과 행복에 적극적인 주도자를 만들어내는 힘 _권력
가족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권력 | 주도하는 역할은 왜 중요한가 | 건강한 권력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
11장 스스로 책임지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방법 _책임
공동 책임, 각자 책임 | 내가 원하는 것, 내가 해야 할 일 | 관계의 균형을 맞추는 책임
12장 아이에 대해 많이 아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_이론과 실제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 아이를 중심에 세운다는 것 | 아이의 존재가 먼저다
13장 청소년기 자녀와 마음을 나눈다는 것 _대화
부모와 아이 사이, 공백기를 현명하게 넘기는 방법 | 아이를 위해 표현 방식을 바꿔라
14장 아이는 부모의 관심을 먹고 자란다 _관심
진심을 다해 아이를 바라본다는 것
15장 아이에게 꼭 집안일을 시켜야 할까 _의무
의무를 주기 전 아이의 연령을 고려하라 | 아이와의 갈등을 피하는 방법
Plus Page 이혼 부부의 자녀양육법
Plus Page 전문가에게 조언을 얻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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