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가슴 먹먹한 울림
아기가 탄생하면서 불완전한 엄마가 어릴 적 아이는 뭐가 그리 알고 싶은 게 많았던지 눈에 보이는 대로, 손에 닿는 대로 만져보고 확인한다. 그때 아이의 두 눈은 초롱초롱 반짝이며 세상의 무엇이든 배우겠노라 다짐하는 것 같다. 무엇을 해도 지루해하지 않았다. 힘든 것도 잘 참으며 더 열심히 하려고 했었다. 타고난 기질에 맞는 뭔가를 만나거나, 새로운 흥미를 자극하는 뭔가를 발견하면 아이는 늘 그렇다. 그런데 엄마가 다 멈추게 한다. 아이 마음속 씨앗이 움터서 싹이 나려는데 엄마의 욕심이 그림자가 되어 햇볕을 가로 막는다. 아이가 필요할 때 물을 주어 잘 자라게 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주고 싶을 때만 준다. 목마르다 투정하면 참게 하고, 마시기 싫다 투정하면 억지로 마시게 한다. 아이의 눈빛에서 그 초롱초롱함은 점점 사라져갔다.
아이는 커가면서 어른들처럼 걱정과 근심이 늘어갔다. 자라면서 어쩔 수 없는 거라 치부하며 위안받고 싶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 아이를 억지로 끌어당겨 엄마의 기준에 맞는 아이로 키우려 했기 때문이었다. 엄마가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다. 흥미로운 것도 신기한 것도 잃어버리고, 꿈을 꾸는 게 아니라 취업을 걱정하며 사는 어린 아이들이 많다. 이래서야 아이는 잘 자랄 수가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엄마들은 이 중요한 진리를 아이가 다 자라고 나서야 깨닫는다.
세상에 어떤 엄마도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그랬을까? 왜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지 못했을까? 왜 그렇게 조바심 내며 안절부절못하며 아이를 키웠을까? 남들이 하는 대로 혼내고 지적하고 다그치는 게 엄마 역할이라고밖에 생각하지 못했을까? 왜 그게 최선이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을까?
저자는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제대로 몰랐었다는 것이 아이에게 이렇게 미안할 줄 몰랐다고 한다. 나 자신의 미안함에 엄마로 살아갈 사람들, 지금 엄마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고 한다. “아이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아이와 함께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아이가 빛나는 두 눈으로 세상을 찾고 새로운 길을 만들도록 응원해주세요. 엄마가 할 일은 그것뿐입니다.”
▣ 작가 소개
저 : 이임숙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와 어린이책을 공부했으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상담센터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독서아카데미, 도서관, 복지관, 지역 아동센터, 학교 등 여러 사회기관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와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마음 글쓰기로 치료와 연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치료와 교육,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 효과적인 부모역할훈련(PET), 청소년자아성장훈련(YQMT), 청소년리더역할훈련(YET) 강사이며 맑은숲독서치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아이는 커 가는데 부모는 똑같은 말만 한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참 쉬운 마음 글쓰기』와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상을 수상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가 있고, 그 외에 『내 아이 공부 좋아하게 만드는 공부 질문』, 『영유아 독서길라잡이』, 『독서 치료의 실제』(공저)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아! 지금 아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첫 번째 깨달음, 엄마로 사는 게 어떤 건지 알았더라면
두 번 째 깨달음, 내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지 알았더라면
세 번째 깨달음, 양육은 타이밍, 아이에게 제때 반응할 줄 알았더라면
네 번째 깨달음, 아이에게 위로와 사과를 할 줄 알았더라면
다섯 번째 깨달음, 아이의 눈길이 어디를 향하는지 알아차렸더라면
여섯 번째 깨달음, 아이가 날마다 무엇을 배우는지 알았더라면
일곱 번째 깨달음, 아이의 몸을 더 많이 토닥여 주었더라면
여덟 번째 깨달음, 아이가 더 많이 웃게 할 수 있었더라면
아홉 번째 깨달음, 친구와 행복하게 놀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었더라면
열 번째 깨달음, 아이가 어떤 엄마를 원하는지 미리 알았더라면
열한 번째 깨달음, 엄마가 되기 위해 무슨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았더라면
열두 번째 깨달음, 아이 마음속 보물을 더 많이 찾아낼 줄 알았더라면
열세 번째 깨달음, 한글을 빨리 가르치려 아등바등하지 않았더라면
열네 번째 깨달음, 더 넓은 세상이 있음을, 그 세상을 만날 용기를 가르쳤더라면
열다섯 번째 깨달음, 누구에게나 장애가 있음을 가르쳤더라면
열여섯 번째 깨달음, 아이를 지킨다는 것이 어떤 건 줄 알았더라면
열일곱 번째 깨달음, 사랑과 집착을 구분할 줄 알았더라면
열여덟 번째 깨달음, 아이가 금방 큰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열아홉 번째 깨달음, 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더라면
스무 번 째 깨달음, 지금 아는 걸 아이가 어릴 때 알았더라면
에필로그 내가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가슴 먹먹한 울림
아기가 탄생하면서 불완전한 엄마가 어릴 적 아이는 뭐가 그리 알고 싶은 게 많았던지 눈에 보이는 대로, 손에 닿는 대로 만져보고 확인한다. 그때 아이의 두 눈은 초롱초롱 반짝이며 세상의 무엇이든 배우겠노라 다짐하는 것 같다. 무엇을 해도 지루해하지 않았다. 힘든 것도 잘 참으며 더 열심히 하려고 했었다. 타고난 기질에 맞는 뭔가를 만나거나, 새로운 흥미를 자극하는 뭔가를 발견하면 아이는 늘 그렇다. 그런데 엄마가 다 멈추게 한다. 아이 마음속 씨앗이 움터서 싹이 나려는데 엄마의 욕심이 그림자가 되어 햇볕을 가로 막는다. 아이가 필요할 때 물을 주어 잘 자라게 하는 게 아니라 엄마가 주고 싶을 때만 준다. 목마르다 투정하면 참게 하고, 마시기 싫다 투정하면 억지로 마시게 한다. 아이의 눈빛에서 그 초롱초롱함은 점점 사라져갔다.
아이는 커가면서 어른들처럼 걱정과 근심이 늘어갔다. 자라면서 어쩔 수 없는 거라 치부하며 위안받고 싶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 아이를 억지로 끌어당겨 엄마의 기준에 맞는 아이로 키우려 했기 때문이었다. 엄마가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다. 흥미로운 것도 신기한 것도 잃어버리고, 꿈을 꾸는 게 아니라 취업을 걱정하며 사는 어린 아이들이 많다. 이래서야 아이는 잘 자랄 수가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엄마들은 이 중요한 진리를 아이가 다 자라고 나서야 깨닫는다.
세상에 어떤 엄마도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그랬을까? 왜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지 못했을까? 왜 그렇게 조바심 내며 안절부절못하며 아이를 키웠을까? 남들이 하는 대로 혼내고 지적하고 다그치는 게 엄마 역할이라고밖에 생각하지 못했을까? 왜 그게 최선이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을까?
저자는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제대로 몰랐었다는 것이 아이에게 이렇게 미안할 줄 몰랐다고 한다. 나 자신의 미안함에 엄마로 살아갈 사람들, 지금 엄마인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고 한다. “아이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아이와 함께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아이가 빛나는 두 눈으로 세상을 찾고 새로운 길을 만들도록 응원해주세요. 엄마가 할 일은 그것뿐입니다.”
▣ 작가 소개
저 : 이임숙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와 어린이책을 공부했으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상담센터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독서아카데미, 도서관, 복지관, 지역 아동센터, 학교 등 여러 사회기관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와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마음 글쓰기로 치료와 연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치료와 교육,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 효과적인 부모역할훈련(PET), 청소년자아성장훈련(YQMT), 청소년리더역할훈련(YET) 강사이며 맑은숲독서치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아이는 커 가는데 부모는 똑같은 말만 한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참 쉬운 마음 글쓰기』와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상을 수상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가 있고, 그 외에 『내 아이 공부 좋아하게 만드는 공부 질문』, 『영유아 독서길라잡이』, 『독서 치료의 실제』(공저)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아! 지금 아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첫 번째 깨달음, 엄마로 사는 게 어떤 건지 알았더라면
두 번 째 깨달음, 내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지 알았더라면
세 번째 깨달음, 양육은 타이밍, 아이에게 제때 반응할 줄 알았더라면
네 번째 깨달음, 아이에게 위로와 사과를 할 줄 알았더라면
다섯 번째 깨달음, 아이의 눈길이 어디를 향하는지 알아차렸더라면
여섯 번째 깨달음, 아이가 날마다 무엇을 배우는지 알았더라면
일곱 번째 깨달음, 아이의 몸을 더 많이 토닥여 주었더라면
여덟 번째 깨달음, 아이가 더 많이 웃게 할 수 있었더라면
아홉 번째 깨달음, 친구와 행복하게 놀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었더라면
열 번째 깨달음, 아이가 어떤 엄마를 원하는지 미리 알았더라면
열한 번째 깨달음, 엄마가 되기 위해 무슨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았더라면
열두 번째 깨달음, 아이 마음속 보물을 더 많이 찾아낼 줄 알았더라면
열세 번째 깨달음, 한글을 빨리 가르치려 아등바등하지 않았더라면
열네 번째 깨달음, 더 넓은 세상이 있음을, 그 세상을 만날 용기를 가르쳤더라면
열다섯 번째 깨달음, 누구에게나 장애가 있음을 가르쳤더라면
열여섯 번째 깨달음, 아이를 지킨다는 것이 어떤 건 줄 알았더라면
열일곱 번째 깨달음, 사랑과 집착을 구분할 줄 알았더라면
열여덟 번째 깨달음, 아이가 금방 큰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열아홉 번째 깨달음, 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더라면
스무 번 째 깨달음, 지금 아는 걸 아이가 어릴 때 알았더라면
에필로그 내가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