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엄마의 부정적인 말은 아이를 아프게 한다
아이가 잘못을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힘이 들고 속상한 것이 엄마들의 자연스러운 심리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혼나고 야단맞는 아이들도 힘이 들기는 마찬가지다. 다음의 일기처럼 말이다. 나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할 때 기분이 좋냐면 “사랑해” “고마워” “좋아해” 그럴 때 나의 기분은 화사해진다. 나는 엄마가 무슨 말씀을 하실 때가 기분이 싫으냐면 “필요 없어” “조용히 해!”이다. 그때의 나의 기분은 마음이 무거워지고, 절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고, 집을 나가고 싶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실제로 저자가 담임을 맡고 있던 한 2학년 아이도 집을 나가 엄마의 속을 태운 일이 있었는데, 나중에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엄마는 잦은 훈계와 설교로 아이를 다그쳤다고 한다. 좋은 옷을 사주고 용돈도 모자람 없이 주었음에도 아이에겐 엄마의 부정적인 말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로 다가온 것이다.
공감 언어는 아이의 마음을 움직인다
많은 엄마들은 아이가 변화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잘못을 지적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 그러나 감정이 실린 비난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기 쉽다. 아이 또한 다음과 같이 감정적이고 공격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 “이게 얼마짜리인데 화병을 깨? 너 때문에 미치겠다.”
아이 “내가 일부러 깼나요?”
엄마 “그럼 네가 잘했다는 얘기니?”
아이 “내가 언제 잘했다고 그랬어요? 실수라고 그랬잖아요.”
엄마 “이 녀석이 꼬박꼬박 말대답이네.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야?”
아이 “닮긴 누굴 닮아요. 엄마 뱃속에서 나왔는데.”
그럴 땐 “장난을 치다 화병을 깼구나. 새로 사려니 신경이 쓰인다”처럼 평가나 명령, 비난을 배제하고 사실 그대로만을 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이가 자신의 잘못과 책임을 분명히 알아듣고 행동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저자는 아이의 말문을 열기 위해서는 엄마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아이의 감정 표현을 이끌어내는 ‘공감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떻게 됐니?” “정말?”처럼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는 말을 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존중받는다는 생각에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며 대화를 잘 이어간다는 것이다. 이런 말들로 대화를 유도하다 보면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엄마의 언어 습관이 바뀌면 아이의 창의성과 재능이 자란다
그런가 하면 현명한 엄마의 말 한마디는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질문이다. 정해진 답을 요구하는 질문이 아닌 “그래서 어떻게 됐을까?”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뭐야?” “왜?” 같은 열린 질문은 아이의 판단력을 키울 수 있고, 아이를 단편적인 지식의 틀에 갇히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줌으로써 학습 욕구를 더욱 자극할 수도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의 대답이 늦더라도 끈기 있게 기다려주는 자세다. 도중에 답을 말해주거나 참견을 하면 아이는 스스로 답을 찾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저자는 아이들, 또 엄마들과의 상담 사례와 다양한 에피소드, 아이들의 일기 등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 엄마들에게 필요한 언어 습관을 소개한다. 두뇌를 계발하고, 재능을 이끌어내고, 도덕성과 책임감을 키우며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등 아이의 잠재력을 일깨워주기 위한 영역별 대화법 또한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풀검은 “자녀들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 아이들이 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염려하라”고 말했다. 엄마가 변화할 때 비로소 아이도 변화한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말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들에게 무심코 던져온 말들을 돌아보게 해주는 이 책은 엄마의 말습관을 변화시킴으로써 아이를 밝고 활기차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아이의 재능과 잠재력을 일깨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민병직
청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충청일보와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을 통해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아동문학연구 신인문학상 과 교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수상집 『산사에 마음을 보다』, 교육서『붓다로부터 배우는 자녀교육의 지혜』, (주)교원의 『주니어 라이브러리 문학』, 아동문학서 『지혜로운 이야기』,『향기 나는 이야기』, 『참외서리』,『섬마을에 뜨는 별』,『서울에서 온 촌놈』,『삼팔선에 피는 꽃』,『솔뫼골 장승제』,『아이, 당신의 것이 아니다』 외 다수가 있다. 현재 경기도 오산원당초등학교 교감으로 아이들의 교육에 진력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_ 아이는 엄마의 긍정을 먹고 자란다
1부. 나는 내 아이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1장. 엄마가 모르는 아이의 속마음
아이도 엄마만큼 힘들다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
2장. 말문이 열리면 마음이 열린다
귀담아듣기가 꼭 필요할 때
아이의 말문, 이렇게 열어라
엄마의 감정, 어떻게 전달할까
아이에게 신중하게 해야 할 말
칭찬의 법칙
2부. 아이를 키우는 말, 아이를 망치는 말
3장.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한마디
두뇌의 힘을 키우는 말
가능성의 스위치를 켜라
종이에 쓴 말의 힘
4장. 재능을 이끌어내는 한마디
아이들은 모두가 천재다
학습 욕구는 호기심에서 비롯된다
5장. 창의성을 키우는 한마디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건네라
핀란드와 스웨덴의 질문식 수업
공부시킬 때 꼭 필요한 대화
놀이와 경험은 최고의 학습법이다
6장. 행동을 변화시키는 한마디
아이에게 한 말은 꼭 지켜야 한다
아이가 게임에 빠졌어요
학교에 안 가려고 해요
아이한테서 술 냄새가 나요
책임감은 어떻게 이끌어내나요?
아이의 행동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요
3부.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복해지는 엄마의 대화법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하루 일과
엄마라는 이미지, 아빠라는 이미지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엄마의 부정적인 말은 아이를 아프게 한다
아이가 잘못을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힘이 들고 속상한 것이 엄마들의 자연스러운 심리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혼나고 야단맞는 아이들도 힘이 들기는 마찬가지다. 다음의 일기처럼 말이다. 나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할 때 기분이 좋냐면 “사랑해” “고마워” “좋아해” 그럴 때 나의 기분은 화사해진다. 나는 엄마가 무슨 말씀을 하실 때가 기분이 싫으냐면 “필요 없어” “조용히 해!”이다. 그때의 나의 기분은 마음이 무거워지고, 절벽으로 떨어지는 느낌이고, 집을 나가고 싶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실제로 저자가 담임을 맡고 있던 한 2학년 아이도 집을 나가 엄마의 속을 태운 일이 있었는데, 나중에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엄마는 잦은 훈계와 설교로 아이를 다그쳤다고 한다. 좋은 옷을 사주고 용돈도 모자람 없이 주었음에도 아이에겐 엄마의 부정적인 말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로 다가온 것이다.
공감 언어는 아이의 마음을 움직인다
많은 엄마들은 아이가 변화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잘못을 지적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 그러나 감정이 실린 비난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기 쉽다. 아이 또한 다음과 같이 감정적이고 공격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 “이게 얼마짜리인데 화병을 깨? 너 때문에 미치겠다.”
아이 “내가 일부러 깼나요?”
엄마 “그럼 네가 잘했다는 얘기니?”
아이 “내가 언제 잘했다고 그랬어요? 실수라고 그랬잖아요.”
엄마 “이 녀석이 꼬박꼬박 말대답이네. 누굴 닮아서 그 모양이야?”
아이 “닮긴 누굴 닮아요. 엄마 뱃속에서 나왔는데.”
그럴 땐 “장난을 치다 화병을 깼구나. 새로 사려니 신경이 쓰인다”처럼 평가나 명령, 비난을 배제하고 사실 그대로만을 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이가 자신의 잘못과 책임을 분명히 알아듣고 행동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저자는 아이의 말문을 열기 위해서는 엄마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아이의 감정 표현을 이끌어내는 ‘공감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떻게 됐니?” “정말?”처럼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는 말을 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존중받는다는 생각에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며 대화를 잘 이어간다는 것이다. 이런 말들로 대화를 유도하다 보면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엄마의 언어 습관이 바뀌면 아이의 창의성과 재능이 자란다
그런가 하면 현명한 엄마의 말 한마디는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질문이다. 정해진 답을 요구하는 질문이 아닌 “그래서 어떻게 됐을까?”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뭐야?” “왜?” 같은 열린 질문은 아이의 판단력을 키울 수 있고, 아이를 단편적인 지식의 틀에 갇히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줌으로써 학습 욕구를 더욱 자극할 수도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의 대답이 늦더라도 끈기 있게 기다려주는 자세다. 도중에 답을 말해주거나 참견을 하면 아이는 스스로 답을 찾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저자는 아이들, 또 엄마들과의 상담 사례와 다양한 에피소드, 아이들의 일기 등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 엄마들에게 필요한 언어 습관을 소개한다. 두뇌를 계발하고, 재능을 이끌어내고, 도덕성과 책임감을 키우며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등 아이의 잠재력을 일깨워주기 위한 영역별 대화법 또한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풀검은 “자녀들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 아이들이 늘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염려하라”고 말했다. 엄마가 변화할 때 비로소 아이도 변화한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말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들에게 무심코 던져온 말들을 돌아보게 해주는 이 책은 엄마의 말습관을 변화시킴으로써 아이를 밝고 활기차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아이의 재능과 잠재력을 일깨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민병직
청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충청일보와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을 통해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아동문학연구 신인문학상 과 교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수상집 『산사에 마음을 보다』, 교육서『붓다로부터 배우는 자녀교육의 지혜』, (주)교원의 『주니어 라이브러리 문학』, 아동문학서 『지혜로운 이야기』,『향기 나는 이야기』, 『참외서리』,『섬마을에 뜨는 별』,『서울에서 온 촌놈』,『삼팔선에 피는 꽃』,『솔뫼골 장승제』,『아이, 당신의 것이 아니다』 외 다수가 있다. 현재 경기도 오산원당초등학교 교감으로 아이들의 교육에 진력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_ 아이는 엄마의 긍정을 먹고 자란다
1부. 나는 내 아이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1장. 엄마가 모르는 아이의 속마음
아이도 엄마만큼 힘들다
아이의 마음을 열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
2장. 말문이 열리면 마음이 열린다
귀담아듣기가 꼭 필요할 때
아이의 말문, 이렇게 열어라
엄마의 감정, 어떻게 전달할까
아이에게 신중하게 해야 할 말
칭찬의 법칙
2부. 아이를 키우는 말, 아이를 망치는 말
3장.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한마디
두뇌의 힘을 키우는 말
가능성의 스위치를 켜라
종이에 쓴 말의 힘
4장. 재능을 이끌어내는 한마디
아이들은 모두가 천재다
학습 욕구는 호기심에서 비롯된다
5장. 창의성을 키우는 한마디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건네라
핀란드와 스웨덴의 질문식 수업
공부시킬 때 꼭 필요한 대화
놀이와 경험은 최고의 학습법이다
6장. 행동을 변화시키는 한마디
아이에게 한 말은 꼭 지켜야 한다
아이가 게임에 빠졌어요
학교에 안 가려고 해요
아이한테서 술 냄새가 나요
책임감은 어떻게 이끌어내나요?
아이의 행동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요
3부.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복해지는 엄마의 대화법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는 하루 일과
엄마라는 이미지, 아빠라는 이미지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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