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미니멀리스트 첫 단계, “하나를 사면 둘을 버려라!”
우리는 모든 것이 넘쳐나는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어느 순간 물건에 공간을 점령당하며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쓴다. 저자는 ‘언젠가의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위해 시간과 공간을 쓰라고 말한다. 시간도 공간도 돈도 유한한데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공간을 내어주는 것은 낭비인 셈이다. 어느새 집의 주인이 되어버린 물건을 줄이고 버려보자. 잡동사니가 사라진 공간은 하얀 캔버스와 같다. 그곳에 어떤 꿈이든 그릴 수 있게 된다.
홀가분하게, 심플하게 살고 싶어 물건을 정리하고 싶지만 버리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추억 때문에, 아까워서, 언젠가 필요할 것 같아서 버리지 못한다. 어떻게 소중한 것만 남길 수 있을까? 눈에 띄면 마음이 편안한지, 나를 빛내 주는 것인지, 정말로 필요한 것인지 일단 물건과 진지하게 대면해 보자. 옷을 줄이기로 마음먹은 저자가 가장 먼저 던진 질문은 “그 옷 입으면 편안해?”였다. 그 질문 하나로 60벌 되는 옷 중 20벌이나 버렸다.
저자는 물건을 버릴 때 세 가지 기준을 세웠다. ‘준다’ ‘판다’ ‘기부한다’. 마지막 수단으로 ‘버린다’를 선택한다. 물건에 대해 아깝다는 생각을 줄임으로써 쉽게 버릴 수 있게 된다고 조언한다. 물건을 줄여 나를 둘러싼 물건이 모두 늘 사용하는 상태, 즉 ‘살아 있는’ 상태가 되면 방 안의 공기가 바뀐다.
[물건을 줄이기 위한 질문 10가지]
1. 1년 이내에 사용한 적 있습니까?
2.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합니까?
3. 자신을 빛내 준다고 생각합니까?
4. 정말로 그 물건이 필요합니까?
5. 추억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겁니까?
6. 사용시기와 용도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7.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받아들입니까?
8. 무턱대고 쟁여 놓고 있지 않습니까?
9. 항상 살까 말까 망설입니까?
10. 하나를 사면 둘을 버립니까?
버리기만큼 덜 사는 것도 중요하다.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물욕 왕성한 미니멀리스트는 어떻게 물건을 구입할까? 저자는 자신을 편안하게 하는 물건을 찾는 시간을 즐긴다는 의미에서 자칭 물욕이 왕성하다고 말한다. ‘나다운 것’ ‘내가 기분 좋은 것’을 발견하면 행복해진다고. 이런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한 세 가지 쇼핑 규칙이 있다. 망설여지면 사지 않는다, 하나를 들이면 둘을 버린다, 사고 싶은 물건은 1개월 정도 생각한다가 그것이다. 물건을 버리고 보다 자신다운 물건을 들여오는 일을 되풀이하면서 소지품만이 아니라 모든 일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을 알게 된다.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트렁크 하나로 살아가기
저자가 미니멀리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은 스무 살 무렵이다. 10년이 흐른 어느 날 업무상 1개월 단기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그때 트렁크 하나에 자신의 생활용품을 다 넣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 열심히 물건을 버려 트렁크 하나에 쏙 들어갈 만큼 소중한 물건들만 남겼다. 물건들과 진지하게 대면한 후 자신에게 무엇이 소중한지도 알게 되면서 삶의 중심이 분명해졌다고 고백한다.
삶이 심플해진다는 것은 한정된 에너지를 낭비 없이 활용하는 것이다. 옷이나 소지품으로 시작해 결국에는 인간관계나 꿈, 목표에까지 나아간다. 서서히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나다움’을 찾게 되고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의 구분이 명확해져 결단이 빨라진다. 쓸데없는 물건, 관계, 정보는 버리고 정말 소중한 것만 가지고 살면 행복해진다.
▣ 작가 소개
저자 : 에리사
エリサ
미니멀리스트. 풍선 아트 이벤트를 기획하는 ‘풍선마법사주식회사’ 대표이사 겸 사장이자 일본 내에서 주목받는 미니멀리스트. 자신의 미니멀라이프를 블로그 ‘마법사의 심플 라이프’에 올렸고 이후 니혼블로그무라의 미니멀리스트 카테고리에서 랭킹 1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 많은 블로거가 되었다. 월간 페이지 뷰 수는 50만. 앞으로도 소중한 물건 속에서 일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니멀 라이프를 계속 제안할 예정이다.
역자 : 민경욱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일본 문화 블로그 ‘분카무라(www.tojapan.co.kr)’로 일본 마니아들과 교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 『마음청소』, 『온화하게 심플하게』, 『끝에서 두 번째 사랑』, 『몽환화』, 『거짓말의 거짓말』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내 소중한 물건을 트렁크 하나에 담을 수 있다면
소중한 것만 남은 나의 미니멀라이프
제1장 최소한의 패션과 미용
옷은 전부 18벌만으로 충분하다 / 이상적인 옷장 만드는 비결 / 고르고 또 고른 트렌치코트 한 벌 / 입기 편하고 분위기 전환에도 좋은 흰색 셔츠 / 패션 진단으로 어울리는 옷을 찾는다 / 어울리는 옷과 입고 싶은 옷은 다르다 / 구두는 5켤레면 충분해 / 가방이 갖춰야 할 필수 조건 / 편안함에는 정성이 필요하다 / 내가 버린 옷에서 알아낸 5가지 / 나만의 옷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까? / 옷 수납은 행거 랙이 최고 / 피부 케어도 최소한으로 / 매일 샴푸와 린스를 합니까? / 메이크업 도구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제2장 단순한 삶이 좋다
3평짜리 방과 거실 / 수납은 퍼즐 게임이 아니다 / 바로바로 정리할 수 있는 만큼 소유하기 / 책에 관한 심플한 생각 / 그릇 건조대, 삼각 코너도 없는 부엌 / 색만 바꿔도 물건이 내뿜는 공기가 달라진다 / 지갑은 당신의 ‘현실적인 이상’을 보여 준다 / 외출도, 1박 여행도 가방 안에는 오직 이것뿐 / 그래도 남은 10년 된 물건 / 요리할 때 필요한 조리도구는 7개 / 살림이 즐거워지는 식기 7가지 /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균형 잡힌 식사
제3장 미니멀라이프를 부탁해
물건만이 아니라 정보도 심플하게 / 휴대폰으로 생활의 동선을 만든다 / 수첩은 필요 없다 / 종이와 서류를 쌓아 두지 않는다 / 버리자니 아까운 물건을 위한 프리마켓 앱 /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 물건은 대여 / 소형화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 소극적 심플과 적극적 심플의 차이
제4장 버리기 위한 질문
질문1 1년 이내에 사용한 적 있습니까? / 질문2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합니까? / 질문3 자신을 빛내 준다고 생각합니까? / 질문4 정말로 그 물건이 필요합니까? / 질문5 추억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겁니까? / 질문6 사용시기와 용도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 질문7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받아들입니까? / 질문8 무턱대로 쟁여 놓고 있지 않습니까? / 질문9 항상 살까 말까 망설입니까? / 질문10 하나를 들이면 둘을 버립니까?
제5장 미니멀리스트가 된 후
1 나에게 ‘좋은 물건’을 알게 된다 / 2 가치를 느끼는 일이 늘어난다 / 3 물건과의 관계가 편안해진다 / 4 생각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 5 취사선택 하는 힘이 늘어난다 / 6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 7 행복을 미루지 않는다 / 8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9 사람과의 관계가 심플해진다 / 10 정해진 틀에서 자유로워진다 / 11 정말로 소중한 것을 알게 된다
제6장 심플해지는 기술 20
1 가지고 있는 옷의 리스트를 만든다 / 2 버린 옷의 이유를 쓴다 / 3 나만의 코디를 결정한다 / 4 칭찬 받았던 옷을 적어 둔다 / 5 이상적인 옷장 리스트를 만든다 / 6 가방의 내용물을 늘어놓는다 / 7 오랫동안 사용하는 물건을 적는다 / 8 가지지 않을 물건 리스트를 만든다 / 9 좋아하는 방의 사진을 스크랩한다 / 10 방의 사진을 찍는다 / 11 먹으면 힘이 나는 나만의 음식을 안다 / 12 하루 중 컨디션이 좋은 시간을 안다 / 13 받아들이지 않을 정보를 결정한다 / 14 연락처를 정리한다 / 15 좋아하는 사람을 적는다 / 16 추천 00베스트 리스트를 꼽아 본다 / 17 테마 컬러를 결정한다 / 18 자신의 경력을 조사한다 / 19 좋아하는 것을 주위에 알린다 / 20 꿈과 목표를 주위에 말한다
에필로그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트렁크 하나로 살아가기
미니멀리스트 첫 단계, “하나를 사면 둘을 버려라!”
우리는 모든 것이 넘쳐나는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어느 순간 물건에 공간을 점령당하며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쓴다. 저자는 ‘언젠가의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위해 시간과 공간을 쓰라고 말한다. 시간도 공간도 돈도 유한한데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공간을 내어주는 것은 낭비인 셈이다. 어느새 집의 주인이 되어버린 물건을 줄이고 버려보자. 잡동사니가 사라진 공간은 하얀 캔버스와 같다. 그곳에 어떤 꿈이든 그릴 수 있게 된다.
홀가분하게, 심플하게 살고 싶어 물건을 정리하고 싶지만 버리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추억 때문에, 아까워서, 언젠가 필요할 것 같아서 버리지 못한다. 어떻게 소중한 것만 남길 수 있을까? 눈에 띄면 마음이 편안한지, 나를 빛내 주는 것인지, 정말로 필요한 것인지 일단 물건과 진지하게 대면해 보자. 옷을 줄이기로 마음먹은 저자가 가장 먼저 던진 질문은 “그 옷 입으면 편안해?”였다. 그 질문 하나로 60벌 되는 옷 중 20벌이나 버렸다.
저자는 물건을 버릴 때 세 가지 기준을 세웠다. ‘준다’ ‘판다’ ‘기부한다’. 마지막 수단으로 ‘버린다’를 선택한다. 물건에 대해 아깝다는 생각을 줄임으로써 쉽게 버릴 수 있게 된다고 조언한다. 물건을 줄여 나를 둘러싼 물건이 모두 늘 사용하는 상태, 즉 ‘살아 있는’ 상태가 되면 방 안의 공기가 바뀐다.
[물건을 줄이기 위한 질문 10가지]
1. 1년 이내에 사용한 적 있습니까?
2.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합니까?
3. 자신을 빛내 준다고 생각합니까?
4. 정말로 그 물건이 필요합니까?
5. 추억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겁니까?
6. 사용시기와 용도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7.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받아들입니까?
8. 무턱대고 쟁여 놓고 있지 않습니까?
9. 항상 살까 말까 망설입니까?
10. 하나를 사면 둘을 버립니까?
버리기만큼 덜 사는 것도 중요하다.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물욕 왕성한 미니멀리스트는 어떻게 물건을 구입할까? 저자는 자신을 편안하게 하는 물건을 찾는 시간을 즐긴다는 의미에서 자칭 물욕이 왕성하다고 말한다. ‘나다운 것’ ‘내가 기분 좋은 것’을 발견하면 행복해진다고. 이런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한 세 가지 쇼핑 규칙이 있다. 망설여지면 사지 않는다, 하나를 들이면 둘을 버린다, 사고 싶은 물건은 1개월 정도 생각한다가 그것이다. 물건을 버리고 보다 자신다운 물건을 들여오는 일을 되풀이하면서 소지품만이 아니라 모든 일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을 알게 된다.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트렁크 하나로 살아가기
저자가 미니멀리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은 스무 살 무렵이다. 10년이 흐른 어느 날 업무상 1개월 단기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그때 트렁크 하나에 자신의 생활용품을 다 넣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 열심히 물건을 버려 트렁크 하나에 쏙 들어갈 만큼 소중한 물건들만 남겼다. 물건들과 진지하게 대면한 후 자신에게 무엇이 소중한지도 알게 되면서 삶의 중심이 분명해졌다고 고백한다.
삶이 심플해진다는 것은 한정된 에너지를 낭비 없이 활용하는 것이다. 옷이나 소지품으로 시작해 결국에는 인간관계나 꿈, 목표에까지 나아간다. 서서히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나다움’을 찾게 되고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의 구분이 명확해져 결단이 빨라진다. 쓸데없는 물건, 관계, 정보는 버리고 정말 소중한 것만 가지고 살면 행복해진다.
▣ 작가 소개
저자 : 에리사
エリサ
미니멀리스트. 풍선 아트 이벤트를 기획하는 ‘풍선마법사주식회사’ 대표이사 겸 사장이자 일본 내에서 주목받는 미니멀리스트. 자신의 미니멀라이프를 블로그 ‘마법사의 심플 라이프’에 올렸고 이후 니혼블로그무라의 미니멀리스트 카테고리에서 랭킹 1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 많은 블로거가 되었다. 월간 페이지 뷰 수는 50만. 앞으로도 소중한 물건 속에서 일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니멀 라이프를 계속 제안할 예정이다.
역자 : 민경욱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일본 문화 블로그 ‘분카무라(www.tojapan.co.kr)’로 일본 마니아들과 교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무래도 아이는 괜찮습니다』, 『마음청소』, 『온화하게 심플하게』, 『끝에서 두 번째 사랑』, 『몽환화』, 『거짓말의 거짓말』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내 소중한 물건을 트렁크 하나에 담을 수 있다면
소중한 것만 남은 나의 미니멀라이프
제1장 최소한의 패션과 미용
옷은 전부 18벌만으로 충분하다 / 이상적인 옷장 만드는 비결 / 고르고 또 고른 트렌치코트 한 벌 / 입기 편하고 분위기 전환에도 좋은 흰색 셔츠 / 패션 진단으로 어울리는 옷을 찾는다 / 어울리는 옷과 입고 싶은 옷은 다르다 / 구두는 5켤레면 충분해 / 가방이 갖춰야 할 필수 조건 / 편안함에는 정성이 필요하다 / 내가 버린 옷에서 알아낸 5가지 / 나만의 옷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까? / 옷 수납은 행거 랙이 최고 / 피부 케어도 최소한으로 / 매일 샴푸와 린스를 합니까? / 메이크업 도구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제2장 단순한 삶이 좋다
3평짜리 방과 거실 / 수납은 퍼즐 게임이 아니다 / 바로바로 정리할 수 있는 만큼 소유하기 / 책에 관한 심플한 생각 / 그릇 건조대, 삼각 코너도 없는 부엌 / 색만 바꿔도 물건이 내뿜는 공기가 달라진다 / 지갑은 당신의 ‘현실적인 이상’을 보여 준다 / 외출도, 1박 여행도 가방 안에는 오직 이것뿐 / 그래도 남은 10년 된 물건 / 요리할 때 필요한 조리도구는 7개 / 살림이 즐거워지는 식기 7가지 /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균형 잡힌 식사
제3장 미니멀라이프를 부탁해
물건만이 아니라 정보도 심플하게 / 휴대폰으로 생활의 동선을 만든다 / 수첩은 필요 없다 / 종이와 서류를 쌓아 두지 않는다 / 버리자니 아까운 물건을 위한 프리마켓 앱 /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 물건은 대여 / 소형화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 소극적 심플과 적극적 심플의 차이
제4장 버리기 위한 질문
질문1 1년 이내에 사용한 적 있습니까? / 질문2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합니까? / 질문3 자신을 빛내 준다고 생각합니까? / 질문4 정말로 그 물건이 필요합니까? / 질문5 추억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겁니까? / 질문6 사용시기와 용도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 질문7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받아들입니까? / 질문8 무턱대로 쟁여 놓고 있지 않습니까? / 질문9 항상 살까 말까 망설입니까? / 질문10 하나를 들이면 둘을 버립니까?
제5장 미니멀리스트가 된 후
1 나에게 ‘좋은 물건’을 알게 된다 / 2 가치를 느끼는 일이 늘어난다 / 3 물건과의 관계가 편안해진다 / 4 생각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 5 취사선택 하는 힘이 늘어난다 / 6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 7 행복을 미루지 않는다 / 8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9 사람과의 관계가 심플해진다 / 10 정해진 틀에서 자유로워진다 / 11 정말로 소중한 것을 알게 된다
제6장 심플해지는 기술 20
1 가지고 있는 옷의 리스트를 만든다 / 2 버린 옷의 이유를 쓴다 / 3 나만의 코디를 결정한다 / 4 칭찬 받았던 옷을 적어 둔다 / 5 이상적인 옷장 리스트를 만든다 / 6 가방의 내용물을 늘어놓는다 / 7 오랫동안 사용하는 물건을 적는다 / 8 가지지 않을 물건 리스트를 만든다 / 9 좋아하는 방의 사진을 스크랩한다 / 10 방의 사진을 찍는다 / 11 먹으면 힘이 나는 나만의 음식을 안다 / 12 하루 중 컨디션이 좋은 시간을 안다 / 13 받아들이지 않을 정보를 결정한다 / 14 연락처를 정리한다 / 15 좋아하는 사람을 적는다 / 16 추천 00베스트 리스트를 꼽아 본다 / 17 테마 컬러를 결정한다 / 18 자신의 경력을 조사한다 / 19 좋아하는 것을 주위에 알린다 / 20 꿈과 목표를 주위에 말한다
에필로그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트렁크 하나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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