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공부와 놀이를 한 번에 해결하는 직장인 아빠의 짬짬이 육아 보고서
우리말도 서툰 30개월 아이가 영어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구사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은 황우성. 우성 군은 놀랍게도 사교육 한 번 없이 집에서 책을 보고 엄마ㆍ아빠와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영어를 습득하게 되었다. 우성 군의 동생 승희 양도 영어를 우리말처럼 구사하고 틈만 나면 책을 읽는다. 두 아이를 한번 책을 집어 들면 놓지 않는 아이, 영어와 우리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아이, 호기심 많고 창의성 뛰어난 아이로 키운 비결 뒤에는 엄마ㆍ아빠의 완벽한 팀플레이가 있었다.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의 공이 크지만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가 없었다면 이루기 힘들었을 결과. 사람들은 우성 군의 부모를 만나면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는지 궁금해한다. 이 책에서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인 저자가 가족과 보내는 짧은 시간을 어떻게 밀도 높게 만들었는지 그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아빠는 밤에 가끔 오는 손님?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남성 육아휴직자는 5,398명. 전체 육아휴직자의 7.9%에 불과했다. 그래도 2015년의 3,523명에 비하면 증가한 수치이긴 하다. 하지만 아직도 법으로 보장된 휴직 제도를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직장인 아빠는 정말 극소수다.
회사에 남아있는 시간으로 애사심과 능력을 인정받는 현실에서 아빠들에게 육아는 마음의 짐이다. 아내 혼자 종종거리는 걸 알기에 자신도 아이를 돌봐야 한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시간을 내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아이가 커갈수록 아빠는 가정에서 겉돌게 되고, 어느 순간 집에 있는 것이 어색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
아빠 육아는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다?
그런데 퇴근 시간이 보장되거나 자유 직종에 종사하는 아빠가 아니면 정말 육아에 참여하기 힘들까?
『기적의 아빠 육아』 저자는 힘들기로 소문난 회사를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다. 하지만 양가 어른들이 모두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부부 두 사람의 힘으로만 아이를 돌봐야 했고, 아빠도 육아를 형식적으로 돕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라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했다. 처음에는 물론 시행착오도 겪었다. 아이에게 책 한 권 읽어주고 나면 목이 다 쉬어버려 매일 밤 수십 권의 책을 읽어주는 엄마에게 핀잔을 듣기도 했고, 아이랑 레슬링 한 번 하고 나면 방전되어 남은 시간을 소파에 붙어있기도 했다. 그러다가 육아에서도 엄마가 할 수 없는, 아빠만의 영역을 찾는 요령이 생겼고, 어느새 아이들도 아빠가 집에 있으면 자연스레 아빠를 찾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
직장인 아빠의 육아 팁
*아이의 창의력을 살리는 다양한 놀이
아이와 교감하는 놀이를 한다. 거창한 것을 만들거나 장난감을 갖고 노는 대신 집안일이나 목욕 등 일상을 놀이로 만들면 특별한 준비 없이도 아이와 통할 수 있다.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몰입 독서법
아이의 관심사를 낚시질하는 책을 읽어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에서 시작해 점점 관련 분야를 넓혀가면 된다. 사실 아빠가 아이들에게 읽어줄 수 있는 책은 양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양으로 승부하려 하기보다는 엄마와 역할을 나눠 아빠가 조금 더 잘 읽어줄 수 있는 책에 집중하면 된다. 엄마가 스토리가 있는 도서, 문학도서를 주로 읽어주면 아빠가 백과사전류, 정보서를 아이와 함께 보는 식으로 접근해보자.
*저절로 말문이 트이는 유쾌한 영어 습관
일상에서 쉬운 영어로 아이와 말하는 것이다. 갑자기 말 거는 것이 어색하다면 영어책 읽어주기, 영어로 숫자 세기 등의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을 기억하자.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공감 대화법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정답을 먼저 말하기보다는 ‘답을 찾아가는 대화’를 하는 것이다. 아이의 질문에 귀찮아하지 않고 왜 그 질문을 하는지 물어보고 연관된 질문을 계속 던지다 보면 아이와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가능해지고 아이의 사고도 확장된다.
“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사람의 스승보다 낫다.” _조지 허버트
▣ 작가 소개
저 : 황성한
30개월에 방송 출연으로 영어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개구쟁이 우성과 오빠 바라기인 말광량이 승희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직장인 아빠다. 아이와 육아는 신이 준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아이와 교감하는 아빠’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도 좋지만 ‘내 일상으로 아이를 초대하고 아이의 일상으로 내가 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가족의 하루하루를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중에는 시간을 내기 힘든 보통의 직장인 아빠로서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과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8년간의 육아 경험과 노하우를 많은 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준비했다. LG디스플레이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위한 모임 ‘100인의 아빠단’ 6기 멘토 아빠로 아빠 육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었다.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위민넷’에 가정과 육아에 대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초록감성아빠’로 블로그 활동을 하며 많은 부모들과 육아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당신은 아이에게 ‘반가운 아빠’인가요?
Chapter 1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01 육아는 행복한 선물이다
02 아빠가 필요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03 아빠 육아가 엄마 육아보다 쉽다
04 초보 아빠를 위한 아이의 성장 과외
05 세상에 슈퍼대디는 없다
Special page_우성맘 이야기-서툰 아빠에서 국민아빠가 되기까지
Chapter 2 아이의 창의력, 아빠와의 놀이에 달렸다
01 아이와 함께하는 공감 작업, 놀이
02 장난감이 아빠와의 시간을 대신할 수는 없다
03 놀이의 주도권은 아이에게 주자
04 혼자서도 잘 노는 아이가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
05 집안일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보자
06 아빠와의 교감놀이, 함께 목욕하기
07 아이와 밀도 있게 보내는 1:1 맨몸놀이
08 체스, 아이의 관찰력에 상상력을 더해준다
Chapter 3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몰입 독서법
01 나의 책 육아는 아내로부터 시작되었다
02 책과 함께한 아이,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이 강해진다
03 아이의 미래를 만드는 밑바탕, 책읽기
04 내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형 독서력 키우기
05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몰입독서법
06 반복이 아이의 언어 능력을 강하게 한다
07 책 읽기를 놀이로 만들어주면 아이의 집중력은 커진다
Special page_연령별 추천 도서
Chapter 4 영어 못하는 아빠의 유쾌한 영어 습관 기르기
01 아빠에겐 가깝고도 먼 영어, 그래도 유쾌하게!
02 영어라는 프레임 걷어내기
03 쉬운 영어 단어 말하기로 아이의 말문을 열어준다
04 수 개념의 기초를 다지는 영어로 숫자 세기
05 하루 10분 영어 독서로 영어 표현력을 높인다
06 영어 노래로 아이의 영어 감각을 깨운다
Chapter 5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아빠와의 공감 대화
01 아빠의 공감은 친밀한 관계를 만든다
02 아이의 생각을 깨워주는 ‘꼬리 물기 대화’
03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화를 시작하자
04 대화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라
05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순간 아이와의 소통이 쉬워진다
06 긍정의 질문이 아이의 말문을 열어준다
에필로그_아빠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소중한 가치
부록_우성 아빠가 추천하는 영어책 & 영어 동요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공부와 놀이를 한 번에 해결하는 직장인 아빠의 짬짬이 육아 보고서
우리말도 서툰 30개월 아이가 영어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구사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은 황우성. 우성 군은 놀랍게도 사교육 한 번 없이 집에서 책을 보고 엄마ㆍ아빠와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영어를 습득하게 되었다. 우성 군의 동생 승희 양도 영어를 우리말처럼 구사하고 틈만 나면 책을 읽는다. 두 아이를 한번 책을 집어 들면 놓지 않는 아이, 영어와 우리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아이, 호기심 많고 창의성 뛰어난 아이로 키운 비결 뒤에는 엄마ㆍ아빠의 완벽한 팀플레이가 있었다.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의 공이 크지만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가 없었다면 이루기 힘들었을 결과. 사람들은 우성 군의 부모를 만나면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는지 궁금해한다. 이 책에서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인 저자가 가족과 보내는 짧은 시간을 어떻게 밀도 높게 만들었는지 그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아빠는 밤에 가끔 오는 손님?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남성 육아휴직자는 5,398명. 전체 육아휴직자의 7.9%에 불과했다. 그래도 2015년의 3,523명에 비하면 증가한 수치이긴 하다. 하지만 아직도 법으로 보장된 휴직 제도를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직장인 아빠는 정말 극소수다.
회사에 남아있는 시간으로 애사심과 능력을 인정받는 현실에서 아빠들에게 육아는 마음의 짐이다. 아내 혼자 종종거리는 걸 알기에 자신도 아이를 돌봐야 한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시간을 내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아이가 커갈수록 아빠는 가정에서 겉돌게 되고, 어느 순간 집에 있는 것이 어색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
아빠 육아는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다?
그런데 퇴근 시간이 보장되거나 자유 직종에 종사하는 아빠가 아니면 정말 육아에 참여하기 힘들까?
『기적의 아빠 육아』 저자는 힘들기로 소문난 회사를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 아빠다. 하지만 양가 어른들이 모두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부부 두 사람의 힘으로만 아이를 돌봐야 했고, 아빠도 육아를 형식적으로 돕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라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했다. 처음에는 물론 시행착오도 겪었다. 아이에게 책 한 권 읽어주고 나면 목이 다 쉬어버려 매일 밤 수십 권의 책을 읽어주는 엄마에게 핀잔을 듣기도 했고, 아이랑 레슬링 한 번 하고 나면 방전되어 남은 시간을 소파에 붙어있기도 했다. 그러다가 육아에서도 엄마가 할 수 없는, 아빠만의 영역을 찾는 요령이 생겼고, 어느새 아이들도 아빠가 집에 있으면 자연스레 아빠를 찾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
직장인 아빠의 육아 팁
*아이의 창의력을 살리는 다양한 놀이
아이와 교감하는 놀이를 한다. 거창한 것을 만들거나 장난감을 갖고 노는 대신 집안일이나 목욕 등 일상을 놀이로 만들면 특별한 준비 없이도 아이와 통할 수 있다.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몰입 독서법
아이의 관심사를 낚시질하는 책을 읽어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에서 시작해 점점 관련 분야를 넓혀가면 된다. 사실 아빠가 아이들에게 읽어줄 수 있는 책은 양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양으로 승부하려 하기보다는 엄마와 역할을 나눠 아빠가 조금 더 잘 읽어줄 수 있는 책에 집중하면 된다. 엄마가 스토리가 있는 도서, 문학도서를 주로 읽어주면 아빠가 백과사전류, 정보서를 아이와 함께 보는 식으로 접근해보자.
*저절로 말문이 트이는 유쾌한 영어 습관
일상에서 쉬운 영어로 아이와 말하는 것이다. 갑자기 말 거는 것이 어색하다면 영어책 읽어주기, 영어로 숫자 세기 등의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을 기억하자.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공감 대화법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정답을 먼저 말하기보다는 ‘답을 찾아가는 대화’를 하는 것이다. 아이의 질문에 귀찮아하지 않고 왜 그 질문을 하는지 물어보고 연관된 질문을 계속 던지다 보면 아이와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가능해지고 아이의 사고도 확장된다.
“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사람의 스승보다 낫다.” _조지 허버트
▣ 작가 소개
저 : 황성한
30개월에 방송 출연으로 영어 신동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개구쟁이 우성과 오빠 바라기인 말광량이 승희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직장인 아빠다. 아이와 육아는 신이 준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아이와 교감하는 아빠’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도 좋지만 ‘내 일상으로 아이를 초대하고 아이의 일상으로 내가 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가족의 하루하루를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중에는 시간을 내기 힘든 보통의 직장인 아빠로서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과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8년간의 육아 경험과 노하우를 많은 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준비했다. LG디스플레이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위한 모임 ‘100인의 아빠단’ 6기 멘토 아빠로 아빠 육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었다.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위민넷’에 가정과 육아에 대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초록감성아빠’로 블로그 활동을 하며 많은 부모들과 육아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당신은 아이에게 ‘반가운 아빠’인가요?
Chapter 1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01 육아는 행복한 선물이다
02 아빠가 필요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03 아빠 육아가 엄마 육아보다 쉽다
04 초보 아빠를 위한 아이의 성장 과외
05 세상에 슈퍼대디는 없다
Special page_우성맘 이야기-서툰 아빠에서 국민아빠가 되기까지
Chapter 2 아이의 창의력, 아빠와의 놀이에 달렸다
01 아이와 함께하는 공감 작업, 놀이
02 장난감이 아빠와의 시간을 대신할 수는 없다
03 놀이의 주도권은 아이에게 주자
04 혼자서도 잘 노는 아이가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
05 집안일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보자
06 아빠와의 교감놀이, 함께 목욕하기
07 아이와 밀도 있게 보내는 1:1 맨몸놀이
08 체스, 아이의 관찰력에 상상력을 더해준다
Chapter 3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몰입 독서법
01 나의 책 육아는 아내로부터 시작되었다
02 책과 함께한 아이,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이 강해진다
03 아이의 미래를 만드는 밑바탕, 책읽기
04 내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형 독서력 키우기
05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몰입독서법
06 반복이 아이의 언어 능력을 강하게 한다
07 책 읽기를 놀이로 만들어주면 아이의 집중력은 커진다
Special page_연령별 추천 도서
Chapter 4 영어 못하는 아빠의 유쾌한 영어 습관 기르기
01 아빠에겐 가깝고도 먼 영어, 그래도 유쾌하게!
02 영어라는 프레임 걷어내기
03 쉬운 영어 단어 말하기로 아이의 말문을 열어준다
04 수 개념의 기초를 다지는 영어로 숫자 세기
05 하루 10분 영어 독서로 영어 표현력을 높인다
06 영어 노래로 아이의 영어 감각을 깨운다
Chapter 5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아빠와의 공감 대화
01 아빠의 공감은 친밀한 관계를 만든다
02 아이의 생각을 깨워주는 ‘꼬리 물기 대화’
03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화를 시작하자
04 대화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라
05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순간 아이와의 소통이 쉬워진다
06 긍정의 질문이 아이의 말문을 열어준다
에필로그_아빠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소중한 가치
부록_우성 아빠가 추천하는 영어책 & 영어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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